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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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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동창들은 성격 알지 않을까요

.... 조회수 : 9,737
작성일 : 2019-06-08 13:48:15
면접권 재판 할때도 세번 안나오다 나와서 법정에서 욕하고

전남편 잔인하게 죽이고

지금 남편 아이도 이여자가 의심이 되는 상황에

학교 다닐때도 그런 기질이 다분했을거 같아요

전남편 재혼남편 더 제주도 사람이라는데

사귈때도 알았을거 같은데

완벽하게 속였겠죠?

정말 기절할 노릇이네요
IP : 125.177.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19.6.8 1:5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알지만 같은 섬 사람이라 쉬쉬 하나부죠.
    고씨성은 제주 토박이성 이잖아요.
    집성촌 수준 아닐지.

  • 2. ...
    '19.6.8 1:51 PM (175.113.xxx.252)

    성격은 철저하게 숨기면 모를수도 있지 않나요..?? 다른 범죄자들도 주변에 평판 좋은 사람들도 그동안 많았잖아요..

  • 3. ㅇㅇ
    '19.6.8 1:52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제주는 한다기 건너면 신상다 나와서 그들끼리는 조심하는 습성 있어요.

  • 4. 비슷
    '19.6.8 1:55 PM (218.38.xxx.206)

    부산신혼부부 실종사건의 노르웨이녀랑 비슷한 거 같아요. 지방유지 금수저 딸이고 금방 결혼,이혼,재혼 . 걸리적거리거나 자기 눈에 거슬리면 수단과 방법가리지않고. 김성재씨 살인사건 김유선 그 여자도 그런 류

  • 5. 부모가
    '19.6.8 1:5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개차반이라 그여자는 악마가 됐겠죠
    인천 초등생 살인범 두명도
    그 부모들은 멀쩡히 직장생활 잘 했잖습니까.
    의사에 대기업 연구원에 교육공무원에.
    성격 숨기고 집안에선 악마 부모 노릇 햇나부죠.
    그러니 자식들이 사람을 썰었지.

  • 6. 가까운사람
    '19.6.8 2:39 PM (122.37.xxx.124)

    알지않을까요? 주머니속의 송곳이 뚫리지않던가요
    저 성깔보니
    알아도 좋게 말할것같은데요..같은 부류라면

  • 7. .....
    '19.6.8 3:22 PM (221.157.xxx.127)

    그런성격이 항상 그런게 아니라 친절 싹싹하다 자기맘에 안드는뭔거 나타나면 돌변하고 그러더라구요 애때리고 남편옷 가위로 다자르고 패악질하는여자 장사하는데 평소 그리 싹싹할 수가 없어요 물론 여기저기 싸우고다니긴 함

  • 8. 정말
    '19.6.8 8:06 PM (114.154.xxx.183) - 삭제된댓글

    김유선 생각만하면 ...
    쳐죽여버리고싶은년입니다

    야 병신같은년아
    김성재씨랑 어울리지도 않는게 스토커질하고 돈으로 무죄받고
    나와사니 행복하니??

  • 9. ㅇㅇㅇ
    '19.6.9 1:07 AM (117.111.xxx.168)

    그 여자 어디에서 본 거 같아 기억 더듬어보니 눈매가 오래 전 알았던 같은 과 언니 비슷하더라고요. 처음엔 이것저것 밥이랑 커피도 사주며 간이며 쓸개며 빼줄 듯 다가오다가 승깔 제대로 드러내는 타입이었는데 자기 심기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뺨 때리고 부모님한테 다 일러 교수님이 스무 살 넘은 대학생들 싸움 중재할 정도;;; 부모가 똑같은 인간이었던지 자기 딸 편들기 바쁘고. 분노 조절 장애에 사패 기질 있고 막무가내 부모까지 이래저래 비슷한 점 많은 듯...얕은 관계에선 그 사람의 본심을 꿰뚫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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