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각종야채를 먹는 방법~~ 제 방법 한번봐주셔요~~~~

a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19-06-08 13:14:24

식구들이 거의 밖에서 많이 먹고 오구요


어느날부터 자꾸 버리는게 많아 져서

하게 된것이 맛까지 좋아서 늘상 이리 먹는데요


토마토3개

브로컬리1개

양파4개

버섯은 필수 (표고, 느타리, 집에 있는대로)

집에 남은게 있을때 미나리 가득

집에 남은게 있을때 부추 가득

파프리카

호박남은거 있음

특히 마늘씨 가득넣습니다

고기는 필수인데요 돼지고기 지방없는 부위로 안심주로 삽니다 (정육점에서 갈아달라고 하면 되어요)

 따로 볶아서 야채랑 합체

(닭가슴살도 자주 넣는편)

다진 돼지고기 후라이팬에 따로 볶아서 -간따로 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야채볶은거랑 섞어요)


이렇게 큼직큼직막하게 썰어요(볶음밥할때처럼 작게 안하셔도 되어요 진짜 편하게 큼직큼직하게)

그리고 최소한의 기름을 두르고 카레야채볶듯이 볶아요

그럼 야채들에서 물이 나오고

최소한의 간을 합니다


저는

인도카레고형분 1팩중에 3분의1 넣구요

간장조금

자연드림 굴소스 조금 넣어요

그럼 최소한의 간이 되어요


일주일에 한번 채소정리겸 저리 식사때마다 스프처럼 조금씩 먹습니다


물1방울도 넣지 않구요

팍팍하지 않아요

특히 양파를 많이 넣구요


정말 건강한 맛인데

맛도 좋아서

이리 먹은지 2달째인데 질리지 않아서

올려보아요


여러분이 보실때

궁합이 안맞는다거나

이런건 안좋을것 같은데요 그런거 있을까요?

속이 편해요






IP : 220.93.xxx.2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8 1:17 PM (175.197.xxx.116)

    고기.야채따로해서 섞는단얘긴가요?

  • 2. 볶는다면서
    '19.6.8 1:2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스프처럼 먹는다는건
    무슨뜻인가요.
    볶아서 먹는 시는거요
    볶아서 간다는건가요

  • 3. 원글
    '19.6.8 1:21 PM (220.93.xxx.209)

    양이 제법많아요 야채에서 물도 많이 나와서 건더기 많은 스프 느낌이예요 고기따로 볶아서 넣어야지요

  • 4. 씹는기능
    '19.6.8 1:2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도 있어줘야 하고(뇌 영향 주므로)
    위액 기능도 고려해 줘야 하죠.
    음식의 되기 정도에 따라 위산 분비량이 다른 장기에
    미치는 영향이
    오래 지속될 수록 분명 있을것이므로.
    영양적으로 균형이 맞다손 쳐도...
    인간이 삼시세끼 십여년을 죽형태로만 섭취한다면?
    가정 해 보시길

  • 5. ... ...
    '19.6.8 1:34 PM (125.132.xxx.105)

    그렇게 해 놓으면 냉장보관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혼자 금방 헤치우기엔 양이 좀 많아요.
    카레도 야채도 다 몸에 좋은 거라 한번 해보고 싶어요.

  • 6. 대식가인듯
    '19.6.8 1:44 PM (14.41.xxx.158)

    님이 한덩치 하는듯 그러니 양파를 4개나 넣는 양이 어마무시한데
    나같으면 양에 질려 먹다 버릴듯

    야채요리는 그때그때 쬐끔씩해서 먹어야

  • 7. ...
    '19.6.8 1:52 PM (222.111.xxx.194)

    저도 기름, 물없이 채소 볶다가 고형 카레넣고 섞일 때쯤, 순두부 한포 까넣어요.
    그럼 순두부때문에 물이 확 생겨서 채수만으로 했을 때보다 더 부드러워요
    고기를 갈지 않고 쑹덩쑹덩 썰어 넣어도 괜찮더라구요.
    순두부 한봉지면 한 2~3인분 정도 나와요.
    밥없이 한그릇씩 퍼먹으면 꽤 괜찮긴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315 타계하신 여성인권운동가 이희호여사님에 대해 너무 몰랐어요 4 존경합니다... 2019/06/11 1,787
938314 시판 초고추장은 싼데 비빔장은 왜그리 비싼가요? 3 /... 2019/06/11 2,760
938313 갑자기 연락 안 받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21 친구 2019/06/11 18,705
938312 적극적으로 연애해서 잘 되신 분들 계시나요? 5 .. 2019/06/11 2,080
938311 메이비씨 매력이 뭐에요? 11 ........ 2019/06/11 8,116
938310 툭털고 잘일어나시는분들 6 응응 2019/06/11 2,566
938309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보신분들~~ 10 ㅎㅎ 2019/06/11 1,627
938308 친정엄마와 통화 일주일에 몇 번이나 하시나요? 19 2019/06/11 5,116
938307 쇼핑몰 보세 여름 원피스들 계속 성공하고 있어요 ㅋㅋ 6 웬일ㅋㅋ 2019/06/11 5,821
938306 결혼 잘해야 해요.. 이거 중요한데 미혼땐 잘 몰라요 35 에휴 2019/06/11 25,460
938305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더니 29 역시? 2019/06/11 9,790
938304 저 수술하고 퇴원했는데ᆢ 6 살림꾼 2019/06/11 2,870
938303 한-핀란드, 스타트업 협력 강화…부산~헬싱키 노선 신설 2 마니또 2019/06/11 988
938302 자녀문제 심리 상담받으면 다 개선될수 있을까요? 18 ... 2019/06/11 3,283
938301 영작 좀 도와주세요 2 난감 2019/06/11 1,020
938300 강아지랑 둘이 술마시는 거 재밌고 좋네요. 9 강아지랑 2019/06/11 4,971
938299 기억하세요? 주식의 귀재 6 버핏 2019/06/11 5,284
938298 어쩌다 탈코르셋 3 어휴 2019/06/11 1,897
938297 청와대:중앙 "남정호칼럼" 강력한 유감표명 7 ㅇㅇㅇ 2019/06/11 1,830
938296 다이어트중(5키로감량)인데요.. 질문있습니다. 7 다이어트중 2019/06/11 3,603
938295 머리아픈데 운동을 가나요.. 2 000 2019/06/11 1,371
938294 골드키위는 질리지도 않네요~~ 10 내스탈 2019/06/11 4,982
938293 옷가게 점원이 임신했냐고 하네요 10 Nn 2019/06/11 5,896
938292 파리 몽주약국에서 눅스 크림 가격 아시는 분 3 쇼핑 2019/06/11 1,820
938291 방과후 자유수강권 이용하시는분들 1 질문 2019/06/1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