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도식아파트 옆집 애기 얼르는 소리 ㅠ

고3맘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9-06-08 11:16:05
옆집에 친척노부부랑 딸이 무슨이유인지 얹혀서 몇달 사는가본데
그집 돌쟁이를 데리고 얹혀사는 노부부가 애기 데리고 산책도 시키고 하나본데 엘리베이터 기다리거나 할때 복도에서 얼마나 애기를 얼르고 말을 거는지 넘나 시끄럽내요 지금도 몇분째 계속 ㅠ
IP : 218.237.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6.8 11:18 AM (223.62.xxx.74)

    나가서 너무 시끄럽다고 하세요.
    죄송하지만 정말 너무 시끄러워요.
    참다가 말씀드려요.
    복도에서 그리 떠드시면 옆집은 어떻게 사나요. 이렇게요.

  • 2. ㅋㅋㅋ
    '19.6.8 11:19 AM (183.98.xxx.142)

    저희도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우리 층은 애기가 복도에서 삑삑이 신발 신고
    달리기를 해요 ㅋㅋ
    젊은 할머니가 손녀 봐주러 매일
    오시나본데 출퇴근길에 엘베서
    가끔 만나면
    애기가 넘 예쁘게 생겨서 칭찬하거든요
    근데 어제 일 있어서 낮에 집에 갔는데
    삑삑삑삑 삼십분을 ㅎㅎㅎㅎ
    애기가 아주 체력이 좋더만요 ㅋ

  • 3. 11
    '19.6.8 11:22 AM (121.183.xxx.113)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말을 하세요
    참다가 일냅니다
    처음에 좋은소리로 한마디하면 상대도 받아들이는데
    참다가 좋은소리아닌말로 욱해서 말하면
    싸움나요.

  • 4. ..
    '19.6.8 11:23 AM (218.237.xxx.210)

    눈치껏 조심하면 좋으련만 에휴

  • 5. nn
    '19.6.8 11:28 AM (211.243.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복도식 오래 살아봤는데 저희집은 심지어 앨베앞이라 힘든건 츙분히 이해하지만 낮시간에 말소리가지고 그러는건 오바같은데요.
    원래 복도식은 내의지와 상관없이 넘의집 숟가락갯수까지 절로 알게된다는 마인드로 살아야되요.

  • 6. 윗님 공감
    '19.6.8 12:01 PM (14.39.xxx.7)

    좋게 말해서 조용히 해달라하면 되죠~ 근데 윗님 댓글에 공감해요 노인공경과 유아존중... 점점 없어지고 있다고 봐요...애기할매할배에게 좋게 이야기하세요

  • 7. 친척
    '19.6.8 12:0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노부부가 뭔가요?
    원글이 친척 노부부를 말함인지?

  • 8. ㅇㅇ
    '19.6.8 12:41 PM (175.223.xxx.235)

    저흰 단독인데
    옆집들이 지나가며 하는 소리 다 들려요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자기집 땅이.넓어서 안 들리게 할 수 없는 한은.
    그걸 조용히하라고는 아닌 것 같네요

  • 9. ...
    '19.6.9 12:51 AM (24.102.xxx.13) - 삭제된댓글

    밖으로 나가서 하시라고 하세요 복도에서 그러는 건 이웃들한테 민폐죠. 윗님 그냥 오다 가다 잠깐 시끄러운거랑 내내 복도에 서서 시끄럽게 하는 거랑 다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443 결혼확신없다가 남편이 잡아줘서 잘사는분 계세요? 1 응응 2019/06/12 1,787
938442 중1 수학학원 4 .. 2019/06/12 1,742
938441 지금 한국인의 밥상에 왜 일본 대마도가 나와요? 6 뭐지요 2019/06/12 2,779
938440 축구 결승 진출과 BTS 영국 공연...... 6 2019/06/12 2,838
938439 양식기 1 왕초보 2019/06/12 822
938438 몸무게가 한 번 떨어지더니요 나으니 2019/06/12 2,057
938437 월급적은건 학창시절 논 댓가 30 중소기업 2019/06/12 7,196
938436 남편과의 인간관계가 다인분 계세요 31 제목없음 2019/06/12 8,021
938435 접근금지가처분신청 해보신분 계신가요? 6 ... 2019/06/12 1,496
938434 전광훈과 신도들, 여기자에게 '빨갱이 같이 생겼어' 5 정치교회 2019/06/12 1,391
938433 머리나빠 공부못한다는 고딩 14 포인트 2019/06/12 2,641
938432 아침부터 삼겹살 드시는 분 계신가요~~ ? ㅠ 11 채식 끝 2019/06/12 1,945
938431 서먹한 사돈끼리 만나는 직계가족돌잔치는 뷔페가 나을까요? 9 ㅇㅇ 2019/06/12 3,418
938430 과천 살기 좋은가요? 19 어디로 2019/06/12 5,764
938429 고유정 현남편 전부인 자살건이요 17 ..... 2019/06/12 50,951
938428 긴급한 청원 2개(강효상, 고유정) 서명 부탁합니다. 3 세번째 2019/06/12 840
938427 이런게 회피형인가요? 짠소금 2019/06/12 1,298
938426 재취업 1 경험담 2019/06/12 1,223
938425 평창 사는 분께 여쭙니다~~ 2 123 2019/06/12 1,071
938424 캐나다 ETA 비자신청 신청했는데요 사기 인지 모르겠네요 11 캐나다 비자.. 2019/06/12 2,922
938423 문화센터 교재가 살짝 바꼈는데요 2 아쉽다 2019/06/12 1,155
938422 세입하여 살고 있는 집을 매수할까 합니다. 14 도움절실 2019/06/12 4,308
938421 핀란드가 올 하반기부터 EU의장국을 맡습니다.(문대통령 핀란드).. 15 외교 2019/06/12 2,345
938420 오늘 레시피 보러 나물이네 갔더니 블로그 닫혔나봐요ㅠ 8 바다풀 2019/06/12 6,051
938419 그놈의 군면제 (타령) .... 8 ㅣ.ㅣ 2019/06/12 2,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