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아파트 옆집 애기 얼르는 소리 ㅠ
작성일 : 2019-06-08 11:16:05
2781147
옆집에 친척노부부랑 딸이 무슨이유인지 얹혀서 몇달 사는가본데
그집 돌쟁이를 데리고 얹혀사는 노부부가 애기 데리고 산책도 시키고 하나본데 엘리베이터 기다리거나 할때 복도에서 얼마나 애기를 얼르고 말을 거는지 넘나 시끄럽내요 지금도 몇분째 계속 ㅠ
IP : 218.237.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19.6.8 11:18 AM
(223.62.xxx.74)
나가서 너무 시끄럽다고 하세요.
죄송하지만 정말 너무 시끄러워요.
참다가 말씀드려요.
복도에서 그리 떠드시면 옆집은 어떻게 사나요. 이렇게요.
2. ㅋㅋㅋ
'19.6.8 11:19 AM
(183.98.xxx.142)
저희도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우리 층은 애기가 복도에서 삑삑이 신발 신고
달리기를 해요 ㅋㅋ
젊은 할머니가 손녀 봐주러 매일
오시나본데 출퇴근길에 엘베서
가끔 만나면
애기가 넘 예쁘게 생겨서 칭찬하거든요
근데 어제 일 있어서 낮에 집에 갔는데
삑삑삑삑 삼십분을 ㅎㅎㅎㅎ
애기가 아주 체력이 좋더만요 ㅋ
3. 11
'19.6.8 11:22 AM
(121.183.xxx.113)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말을 하세요
참다가 일냅니다
처음에 좋은소리로 한마디하면 상대도 받아들이는데
참다가 좋은소리아닌말로 욱해서 말하면
싸움나요.
4. ..
'19.6.8 11:23 AM
(218.237.xxx.210)
눈치껏 조심하면 좋으련만 에휴
5. nn
'19.6.8 11:28 AM
(211.243.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복도식 오래 살아봤는데 저희집은 심지어 앨베앞이라 힘든건 츙분히 이해하지만 낮시간에 말소리가지고 그러는건 오바같은데요.
원래 복도식은 내의지와 상관없이 넘의집 숟가락갯수까지 절로 알게된다는 마인드로 살아야되요.
6. 윗님 공감
'19.6.8 12:01 PM
(14.39.xxx.7)
좋게 말해서 조용히 해달라하면 되죠~ 근데 윗님 댓글에 공감해요 노인공경과 유아존중... 점점 없어지고 있다고 봐요...애기할매할배에게 좋게 이야기하세요
7. 친척
'19.6.8 12:0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노부부가 뭔가요?
원글이 친척 노부부를 말함인지?
8. ㅇㅇ
'19.6.8 12:41 PM
(175.223.xxx.235)
저흰 단독인데
옆집들이 지나가며 하는 소리 다 들려요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자기집 땅이.넓어서 안 들리게 할 수 없는 한은.
그걸 조용히하라고는 아닌 것 같네요
9. ...
'19.6.9 12:51 AM
(24.102.xxx.13)
-
삭제된댓글
밖으로 나가서 하시라고 하세요 복도에서 그러는 건 이웃들한테 민폐죠. 윗님 그냥 오다 가다 잠깐 시끄러운거랑 내내 복도에 서서 시끄럽게 하는 거랑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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