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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로켓맨 보고왔어요

엘튼존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9-06-07 22:33:27
기생충은 개봉다음날 봤구요
방금 남편이랑 극장까지 산책할겸 걸어가서 보고왔어요.
극장에 저희포함 4명이 보았는데
전 괜찬았어요.
평이 별로라서 걱정했는데
엘튼존 모르는 노래도 좋은게 많더라구요.
한번들 보구 오세요
IP : 61.77.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9.6.7 10:34 PM (222.104.xxx.76)

    벌써 개봉했어요??
    며칠전에도 눈에 안 보였던 것 같은데.....

  • 2. ..
    '19.6.7 10:37 PM (218.237.xxx.210)

    후기가 안좋던데 동성애 장면 많나요?

  • 3. 고딩아이가
    '19.6.7 10:4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보기엔 동성애 장면 묘사가 너무 자세해서 보기 불편했다고 하네요.
    보헤미안 랩소디처럼 대충 넘어가도 됐을텐데...

  • 4. 아.....
    '19.6.7 10:45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그럼 보지 말까요???
    노래 듣고 싶은데.....그런 장면들이 많이 나오나 보네요?

  • 5. 어 제가보기엔
    '19.6.7 10:46 PM (61.77.xxx.113)

    비슷한 수위....ㅠㅠ

    암튼 저는 보면서 김건모생각이 많이 났는데
    남편도 김건모생각났다 하더라구요.
    태런애저튼(?) 그사람이 좀 닮아보여서 그런것도 같구요

  • 6. Dionysus
    '19.6.7 10:58 PM (182.209.xxx.195)

    저도 개봉 첫날 보고 왔어요~
    보헤미안 랩소디는 프레디 머큐리가 고인이어서 사실 추모와 그리움의 마음이 무척이나 컸었는데 로켓맨은 그정도까지는 아니었으나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음악 영화라서 좋았어요.

    사실 예전에도 가수 자체의 매력엔 빠진 적이 없었지만, 워낙 싱어송라이터로도, 히트했었던 곡도 많았던 살아있는 레전드분들 중 한 분이신지라 보러 갔었던건데...
    많았던 구설수(?)의 저변이 만들어졌던 배경이 보여져서인지, 인간적인 연민이 느껴지기엔 충분했었고 학창시절 많이 들었던 엘튼 존의 노래도 적재적소에 많이 나왔어서 저는 꽤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태런애저튼이 예상보다 노래를 너무 잘하고 엘튼 존과 톤이랄까 그런게 꽤 비슷해서 놀랐었네요^^
    무대 의상 또한 거의 똑같아서 나올때마다 엇! 저건 그 무대였었는데 이러면서 막 반갑(?)기도 하고 그랬구요~
    엘튼존 본인이 영화로 미화되는거 원치 않아서 동성애&마약&쇼핑중독 등 다 넣었다던데, 이런 영화가 외국은 19세 이상인데 왜 우리나라는 15세 이상인걸까요 ㅠㅠ

  • 7. 게이베드신
    '19.6.7 11:19 PM (49.165.xxx.219)

    퀸은 키스씬인데
    이건 게이 항문성교 베드신이 나온대요
    보지마세요

  • 8. 어 그런거 없었
    '19.6.7 11:22 PM (61.77.xxx.113)

    어요.
    침대에서 남자둘이 뒹구는게 전부인데
    그게 항문성교 (어으) 였나요?

  • 9.
    '19.6.8 12:16 A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영화가 재미없으면 모를까
    게이 베드신 나온다고 보지 말라는건 뭐죠?

    15세라 그리 적나라하지도 않을텐데... 기생충은 어찌 보시는지

  • 10.
    '19.6.8 12:17 A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그리고 한국은 좀 덜하지만 서양에는 이성애자들도 항문성겨 꽤 자주 해요.

    남미처럼 아직 혼전순결 따지는 곳은 결혼전 여자들이 일부러 항문성교 한다고 하더라고요.

  • 11. 기생충은
    '19.6.8 12:01 PM (110.70.xxx.147) - 삭제된댓글

    별로 안야하던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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