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일학년 반대표는 왜 지원하는 건가요?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19-06-07 22:28:06
일학년은 반장이나 임원도 안뽑고

반대표 하면 뒷말이며 요구사항이며 신경쓸 일만 많은데

왜 자진 해서 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반대표 엄마들 즉 적극적인 엄마들과 친분 유지를 위해?

그럼에도 반대표로 수고해주는 엄마에게 선생님의 약간의 특혜?

아이의 학교 생활을 깊게 파악하고 자주 보고 학교 운영을 알고 싶어서?ㅔ
IP : 39.119.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10: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말씀하신것들이 다 이유가 될 수 있겠지요.
    단 요즘에는 반대표한다고 특혜 받고 그런거 없어요.
    워낙 담임하고 만나는 일도 적고, 반대표라고 담임하고 더 연락하고 그런거 자체가 없어요.
    그런건 엄마들이 교실에 간식 보내고, 담임에게 촌지도 주고 그럴 때 얘기

  • 2. 딱해서
    '19.6.7 10:4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요즘은 혜택 그런거 없고. 힘만 든다는거 다들 알아서 잘 안해요.
    하는 분들은 보면
    에구.. 참.. 이것참... 하시다가
    딱해서 걍 본인이 하시던데요. 성격이 보면 털털하고. 나서서 하는거에 스트레스 덜 받는분이 많았어요.

  • 3. dlfjs
    '19.6.7 10:44 PM (125.177.xxx.43)

    떠밀려서 ...
    아무도 안하려 하니까요

  • 4. ...
    '19.6.7 10:46 PM (183.102.xxx.24) - 삭제된댓글

    대표해주는 사람을 나대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꼬아볼 생각말고
    누군가 나서서 해주면 고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5. ...
    '19.6.7 10:49 PM (183.102.xxx.24) - 삭제된댓글

    가만 보니까
    나서서 해주는 사람을 마치 할일없고 나서기 좋아하고 관종인것처럼...
    뒤에서 교양있게 조용히 안나서는 본인이 혼자 옳은양
    판단하고 낮춰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 6. ㅇㅇ
    '19.6.7 10:52 PM (175.223.xxx.106)

    학년대표.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던데요
    잘 삐치고
    너무 어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애만 챙기고

  • 7. 111
    '19.6.7 11:12 PM (112.154.xxx.139)

    반대표 해주면 고맙죠
    저 애들 둘키웠어도 반대표 아이라고 잘해주는거
    못봤어요 요즘은 딱히 할일도 없지않나요?
    그걸 나댄다고 씹어댈꺼면 내가 해야죠
    누구라도 해야할일인데
    저도 고맙게 생각해요

  • 8. ...
    '19.6.7 11:16 PM (122.40.xxx.125)

    저희반 반대표어머니는 반 어머니 총30명중 10명만 따로 모임톡 만들어서 맛집투어도 하고 인맥관리 하시더라구요..반모임을 하게 되면 30명 단톡에 올려야 맞는건데 어찌 자기입맛에 맞는 10명한테만 따로 그럴수가 있는지..

  • 9. 글쓴
    '19.6.7 11:52 PM (39.119.xxx.19)

    저도 고맙게 생각하는데
    너무 성가시고 힘든일이 많거 말도 많은걸 아는데
    저희 학교는 다들 자진하시길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10.
    '19.6.8 2:02 PM (118.222.xxx.21)

    고학년이라 아이가 반장이라 어쩔수 없이 하는데 이거 힘드네요. 저희반에 수업방해하고 말 안듣는애 4명 포진해있고 선생님도 말을 좀 안예쁘게하고 차별해서 반엄마들 저한테 전화하고 하여튼 못할짓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833 헬스장 아저씨들요 25 ㅇㅇ 2019/06/07 5,378
937832 초등 고학년 혼자 택시 태워도 될까요? 11 2019/06/07 2,872
937831 어제 볼륨매직가격 물어본 사람임다 문의해보니 40만원에 기겁 21 볼륨매직 2019/06/07 4,557
937830 아이동갑 엄마들과 친하지 마라는 언니의 조언 20 ㅇㅇ 2019/06/07 7,804
937829 보고타 “우린 MB 초청한 적 없다” 19 ㅇㅇㅇ 2019/06/07 2,825
937828 제주, 전 부인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 분의 동생이 올렸습.. 31 ..... 2019/06/07 24,937
937827 장재인.남태현 14 ㅡㅡ 2019/06/07 6,349
937826 82의 10년 전 오늘은... 14 ........ 2019/06/07 2,599
937825 사골 우려내면 몇인분 나오나요? 1 사골 2019/06/07 1,076
937824 토플 공부하려면 무슨 책 사야 할까요? 3 00 2019/06/07 1,083
937823 마요네즈 가늘게 나오게 하는 팁 있나요? 9 .. 2019/06/07 2,322
937822 문과 서성한중경외시라인 수시 컨설팅 업체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5 고3맘 2019/06/07 2,295
937821 이거 살쪘다는 소린가요?? 3 허허 2019/06/07 1,696
937820 가슴에 습진 5 ㅠ.ㅠ 2019/06/07 1,594
937819 시부 병간호 며느리가??? 22 병간호 2019/06/07 6,411
937818 보통 아이가 몇살이 되면 편해지나요? 16 ㅇㅇㅇ 2019/06/07 3,694
937817 요즘도 자매들끼리 옷 때문에 싸우나요? 2 ㅇㅇ 2019/06/07 1,418
937816 05년에 산 드럼세탁기 5 05년 2019/06/07 1,155
937815 영화 기생충에서 조여정과 그녀의 딸에 대한 묘사 39 근데 2019/06/07 11,543
937814 체력이 힘들때 .... 3 고3 기력이.. 2019/06/07 1,387
937813 미얀마 배낭여행 3 파란하늘 2019/06/07 1,100
937812 연아 살붙으니 글래머네요 40 연아 대단 2019/06/07 28,139
937811 저 밑에 무좀에 티티리 오일 100% 2 여름 2019/06/07 2,939
937810 이낙연총리, 지자체 '안일한 대처' 질책 15 ㅇㅇ 2019/06/07 1,639
937809 찬송가에 귀신나올것같아요 6 교회 2019/06/07 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