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족이나 형제가 성격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 되는것 같으세요...??
1. 타고나는
'19.6.7 10:08 PM (119.198.xxx.59)부분은 분명 있는데
흔히 말하는 기가 쎈 애들은
그나마 환경 영향을 덜 받는데
그 반대인 애들이 안좋은 환경 만나면
그냥 망가지더군요.
기 약한 애들은 말그대로 밥이 되거든요.
부모든 형제든 환경이든. .2. ㅇㅇ
'19.6.7 10:08 PM (61.101.xxx.67)누나 남동생 남매인집 아는데 경제적으로 별 문제 없어도 누나가 욕심이 너무 많고 엄마와 누나가 모두 기가 엄청 세서 결국 남동생은 밖으로 나돌더라구요..공부도 잘 못하고..너무 기쎈 형제들사이에 있으면 반드시 약한 개체가 피해를 보더라구요..자기는 너무 어려서 모르고 기쎈 당사자들 역시 잘 모릅니다. 외부에서 볼때는 느낌이 오지만 역시나 감히 말은 못해주고요...
3. ....
'19.6.7 11:18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순한성격이 트러블있는 성격과 만나면 백퍼영향이죠.
제가 순하면서 감성적인 성격이어서...참 많이 힘들었어요.
나중에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어울리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 삶의 방향이 어디로 붕 뜬듯한 혼란스런 느낌.
그 방향이 앞을 향해야되는데 앞을보면 부정적에너지가 확 다가오니까 그 방향이 도로 내안으로 오더라구요.
남을 파괴할 힘은 없고 내안에서만 내가 잘못된부분을 찾고 또 생각하고 분석하고 나를 안으로 갉아먹고 파괴하고..끝이없는 껍질을 무의미하게 까고있는 기분.
세월의 낭비.
저는 한 90%되는것같아요.4. ....
'19.6.7 11:32 PM (1.253.xxx.54)순한성격이 트러블있는 성격과 만나면 백퍼영향이죠.
제가 순하면서 감성적인 성격이어서...참 많이 힘들었어요.
나중에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어울리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 삶의 방향이 어디로 붕 뜬듯한 혼란스런 느낌.
그 방향이 앞을 향해야되는데 앞을보면 부정적에너지가 확 다가오니까 그 방향이 도로 내안으로 오더라구요.
남을 파괴할 힘은 없고 내안에서만 내가 잘못된부분을 찾고 또 생각하고 분석하고 나를 내가 갉아먹고 파괴하고..끝이없는 껍질을 무의미하게 까고있는 기분.
외향형이 주변환경과 안통하면 그 힘이 밖으로 튕겨서 어떻게든 (부정적행동이든) 자신의 에너지를 뿜는데 내향형이 주변환경과 안통하면 그에너지가 자기안으로 들어가서 자신을 조각조각 내버리는것같아요.
혼자가 되더라도 안정된상태로 회복하는데에도 또 시간이 걸리고.
저는 한 90%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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