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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7개월 아가요

000 조회수 : 5,988
작성일 : 2019-06-07 20:25:42
7개월이면 배밀고 다니고 일어나앉아잇고
그렇지 않나요. ㅠㅠ
눈물이나네요.
한창 이쁠땐데
그런아기를 방치하다니
아기가 불쌍해 눈물이 나요.ㅠ
IP : 124.49.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8:28 PM (220.75.xxx.108)

    예 맞아요 진짜 이쁠 때죠.
    제 딸아이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정말 하루종일 물고 빨고 해도 부족했던 시기인데...
    그 부모라는 것들이 그 상황에서도 커플티 입고 나온 거 보고 진저리쳐지더군요.

  • 2.
    '19.6.7 8:32 PM (223.62.xxx.206)

    갓난애기가 있는데
    밤에 나가다니 ᆢ
    그것도 며칠씩 들어오지도 않고
    모성이 병아리 눈물만큼도 없는뇬
    부부가 싸이코패스들이네요
    게다가 굶겨죽이다니
    자기들은 밥처먹고 다녔겠지요
    그러면 낳지를 말았었야지
    아가야 좋은 부모 만나서
    다시 환생하거라

  • 3. ..
    '19.6.7 8:36 PM (180.66.xxx.164)

    진짜 애가 몸부림치며 배고파했을텐데~~ 그와중에 개들도 불쌍하네요ㅜㅜ 6개월이면 앉아요. 그게 넘 이쁘고 귀엽던데~~

  • 4.
    '19.6.7 8:44 PM (14.33.xxx.143)

    주택인가요?
    아기가 많이 울었을텐데 ㅜㅜ

    누가신고라도 해줬다면

    고아원에라도 갖다주지

  • 5.
    '19.6.7 8:46 PM (112.150.xxx.63)

    개가 할퀴어서 죽은거 같다는 헛소리 한..
    그 애기 굶어 죽은거래요?
    진짜 자격없는 부모 너무 많아요.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되는 시기에 애만두고 돌아댕기다니..화가난다

  • 6. ...
    '19.6.7 8:47 PM (39.7.xxx.96)

    최소 3일은 살아서 돌아다녔을테니 배변본 기저귀 차고 ㅠ

    강아지들도 6개월 새끼는 자기 때리면 뭣몰라 물기도 하죠

    아기가 울다 강아지도 잡아당겼을수도 있고

    암튼 상상하기에 너무 괴롭네요

    그 인간들은 제발 엄벌해주세요

  • 7. 초승달님
    '19.6.7 8:49 PM (218.153.xxx.124)

    ㅠㅠㅠㅠㅠ

  • 8. 근데
    '19.6.7 8:55 PM (180.65.xxx.37)

    개들은 살아있나요?

  • 9. .
    '19.6.7 9:0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아가 위장에 먹은 흔적이 없대잖아요ㅠ

  • 10. 가을바람
    '19.6.7 9:00 PM (182.225.xxx.15)

    저도 뉴스 보고 너무 가슴 아팠어요.
    아기가 많이 울었을텐데 이웃들은 왜 신고도 안했는지.
    정말 안타까워요.강아지는 어떻게 됐는지.

  • 11.
    '19.6.7 9:13 PM (116.41.xxx.121)

    그쯤 아기키우는데 마음이 미어지고 답답하고 눈물나네요..ㅠㅠ

  • 12. ....
    '19.6.7 9:14 PM (114.129.xxx.194)

    강아지 사료를 개밥그릇에 듬뿍 담아두지 않았을까요?
    그런 인간들이 개는 좋아하더군요
    개는 아기만큼 귀찮게 굴지는 않거든요

  • 13. ..
    '19.6.7 9:29 PM (39.115.xxx.204)

    참~~ 아기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엄마가 18살이라고 나오니...참....

  • 14. ..
    '19.6.8 12:17 AM (115.140.xxx.190)

    아이들 고맘때쯤이 생각나 더 마음이 아프네요ㅜ 열여덟이면 천지분간은 하는 나이인데 어떻게 지새끼를 굶겨죽옜는지 ㅠ

  • 15. 호앙이
    '19.6.8 5:46 AM (119.195.xxx.203)

    개중 하나는 아기 태어나기 직전 데려온 개월수던데요.
    정상인이라면 그 시기에 개 안데려오죠..
    정말.. 그 아이 이야기 들으면 속이 턱 막혀요
    우리 아이 이제 막 기어다녀서 더 그래요... 사람이 어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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