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밑반찬 몇가지 있는거에 족발 삶아 씻은 상추 깻잎 고추 마늘이랑 쌈 싸먹으라 해도 되겠죠?..
어제부터 오늘 대체 연휴에 비도 오고 가족 모두 집에 붙어 있으니 삼시밥 슬슬 짜증이 나네요 ..82 주부님들 긴긴연휴(?)다들 어찌 지내시는지요
밥이 죽어도 하기 싫은데 족발 삶아요
저녁 조회수 : 2,411
작성일 : 2019-06-07 19:18:44
IP : 175.213.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7 7:46 PM (124.58.xxx.190)외식해요.
어젠 주먹고기 먹었고..오늘은 간단히 새우볶음밥 해줘서 내일은 마라탕 먹으러 갈거에요.2. ...
'19.6.7 8:02 PM (221.151.xxx.109)밥보다 더 복잡한 족발을 하시다니 ㅎㅎㅎ
3. 000
'19.6.7 8:03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밥보다 더 복잡한 족발을 하시다니 ㅎㅎㅎ. 22222
저라면 그냥 라면 먹어라 할듯....4. 대단
'19.6.7 8:15 PM (172.56.xxx.51)저라면 그렇게 밥하기 싫으면 그냥 배달시킬텐데
5. 333
'19.6.7 8:24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밥보다 더 복잡한 족발을 하시다니 ㅎㅎㅎ. 333
저는 라면 끓여줬어요...콩나물 몽땅 넣고.6. 전
'19.6.7 8:36 PM (223.33.xxx.166)뒷다리살 양념볶음해 먹고
소갈비찜 한솥했어요
이제 주말에 이것만 줄라구욬ㅋ7. 답답이
'19.6.7 8:58 PM (14.41.xxx.158)에요 뭐에요
밥하기 싫다며 족발을 집에서 삶다니 지금 장난해요
이거 뭐 빙충이짓도 아니고 님아 진심 묻고 싶을정도
족발을 시켜야지 뭐지 이거
체력이 남아도는 듯 체력 남아돌면 뭐 삶아 먹어야죠 왜 닭도 튀기지 그랬어요8. 헉
'19.6.7 9:05 PM (175.213.xxx.37)본아 아니게 고구마 글 죄송..
진공팩 조리 다된 족발 찜기에 찐건데 오해가 있었네요;;
썰고 야채만 씻어 대충 반찬내고 차리는것도 귀찮아 하니 죽어야 하나보다 싶었는데 좀 위로가 되네요 배달이란게 있었죠..
외식비 아낀다고 궁색떨고 살다보니 배달도 치킨빼곤 시키질 않고 성격이 습관이고 팔자란 말 실감나네요. 가끔 외식에 배달 해야겠어요9. 그럴땐
'19.6.7 9:20 PM (125.177.xxx.43)시켜먹거나 포장, 아니면 고기 구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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