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이 생각하기에

케이오당했다 조회수 : 5,478
작성일 : 2019-06-07 16:18:20

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연애와 

자랑하고 싶은 연애 차이가 뭔가요?


가족들한테 보여줄 용기가 없었다라는 말.........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고 평가 받을 수 있는 연애

그게 뭔말인가요?

IP : 221.150.xxx.21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4:20 PM (125.131.xxx.228)

    가족에 공개못함...조건이 쳐짐
    친구에게 공개 못함...못생김
    아닐까요?

  • 2. 조건이죠
    '19.6.7 4:20 PM (110.70.xxx.147)

    상대방 조건 좋으면
    어디 내놔도 떳떳하고
    사랑하더라도 조건이 누가봐도
    가당찮은 정도면...

  • 3. ㅇㅇㅇ
    '19.6.7 4:21 PM (180.69.xxx.167)

    여자랑 똑같죠.
    여러모로 처지고 비교당하기 뻔한 여자

  • 4. ..
    '19.6.7 4:21 PM (211.36.xxx.121)

    결혼할여자 조건 따로
    사귀는 여자 따로인 경우

  • 5. ㅡㅡ
    '19.6.7 4:21 PM (222.121.xxx.43)

    진짜 사랑

  • 6. 케이오당했다
    '19.6.7 4:23 PM (221.150.xxx.211)

    진짜 사랑이 뭐에요?

  • 7. 00
    '19.6.7 4:25 PM (182.215.xxx.73)

    일단 예쁘면 온갖 모임에 다 데려가죠
    거기에 조건도 좋으면 가족에게 빨리 인사시켜서 내 사람 만들고싶어 하죠

  • 8. ....
    '19.6.7 4:26 PM (114.129.xxx.194)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으면 진짜 사랑이고 감추고 싶으면 가짜 사랑이죠...뭐

  • 9. ..
    '19.6.7 4:26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딴 거 없어요 그 여자가 엔조이라는 거져
    누구나 남자 인격에 따라 엔조이 될 수 있으니 깊이 생각 마세요
    자존감만 떨어져요

  • 10. 그러고보면
    '19.6.7 4:27 PM (110.70.xxx.147) - 삭제된댓글

    울 아들은 지 부모를 너무 과대평가한듯.
    진짜 어디가서는 커녕 가족들에게도
    큰아이가 여친 생겼다고 말했을때
    당연히 따라올 기본적인 질문들에
    하나도 제대로 평범한 수준의
    대답도 할 수 없는 조건의 아이를
    소개하면서도 단 일초의 고민도
    없더라구요
    본인 잘못으로 만들어진 환경이 아닌이상
    그런걸로 사람 평가하면 안된다고
    어려서부터 가르친 보람이 있네요 ㅎㅎㅎ

  • 11. 케이오당했다
    '19.6.7 4:27 PM (221.150.xxx.211)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으면 진짜 사랑이고 감추고 싶으면 가짜 사랑이죠
    풀어서 설명해주세요. 오~

  • 12. ....
    '19.6.7 4:29 PM (218.51.xxx.239)

    결혼에 대해 아직 확신이 안섰다는 말도 됩니다`

  • 13. 남자란게
    '19.6.7 4:33 PM (222.121.xxx.43)

    솔직히 진심으로 사랑하면 여자 조건 같은 거 신경도
    안쓰고 남들에게 감출 이유도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조건좋아서 자랑하고 싶어하는 게
    진짜 사랑이다 라 말할 수도 없지만.

    아는 총각 선배보니.. 애있는 이혼녀랑 초혼하는데
    당당하고 행복해하네요. 선배는 평범한 집 의사예요..

  • 14. 대박
    '19.6.7 4:38 PM (223.62.xxx.174)

    진짜요? 의사가 애있는 이혼녀랑??

  • 15. 결혼할마음은없고
    '19.6.7 5:00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어디 모텔 데려가서 성욕이나 풀겠다는 거죠
    나랑 가정을 이루고 애를 낳고 남은 인생을 같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드는 여자는 소개 안하더라고요.
    아니면 역으로 제 남동생은 모든 여자를 다 소개하고 집에 데려오는데 그게 여자 마음을 열게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해서 집엨 놀러왔던 여자가 한 40명은 됩니다.

  • 16. ...
    '19.6.7 5:09 PM (61.77.xxx.189)

    그냥 자기 배설 상대로 만나면 그 만남을 숨기고 싶겠죠

    자신의 수치라고 생각되니까요

    반면 정상적인 만남이라면 누구에게도 인정할수 있겠죠 둘의 관계를

  • 17. ..
    '19.6.7 5:13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본인도 결혼할 상대가 아니라 생각하고, 내세울거 없는 여자지만 정이 가서 만나는 경우, 가족에게 소개 못하죠.
    본인도 끝을 알면서 만나는거예요. 너는 내게 부족하지만 마음이 간다. 이걸 스스로 인정하면서 만나는거죠

  • 18. 케이오당했다
    '19.6.7 5:15 PM (221.150.xxx.211)

    결국은 헤어졌지만, 마지막엔 정과 의리로 만났다 그러던데
    정과 의리로 만나는건 뭔가요? 못 헤어지고 억지로 만난건가요? 좋아하는 마음 없이? ㅠ

  • 19. 110.70님아.
    '19.6.7 5:16 PM (182.219.xxx.222)

    그러고보면님,
    글을 좀 잘 써보세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 20. ㅡㅡㅡ
    '19.6.7 5:37 PM (125.128.xxx.133)

    위에 00 님 말씀이 제일 맞을 듯

  • 21. ..
    '19.6.7 5:37 PM (223.33.xxx.189) - 삭제된댓글

    그 님이시죠?

    전 남친이 결혼한다는
    아닌 거 알면서 오래 만났고
    남친한테 첫여자고
    안 치우고
    게으르고
    살 찌고
    남친이 와서 방 정리해줬다는

  • 22. ...
    '19.6.7 5:40 PM (24.102.xxx.13)

    다 모르겠고 그런 말 하는 남자는 (여자도) 애시당초 만나질 마세요. 자기 애인도 부끄러워하능 사람은 만날 필요가 없어요. 그럴거면 사귀질 말아야지

  • 23. 케이오당했다
    '19.6.7 5:42 PM (221.150.xxx.211)

    저런 마음으로 1년을 만나고 2년 가까이 더 만날수 있었을까요?
    말로는 정과 의리로 만났다고 하던데...........ㅠ

  • 24. ..
    '19.6.7 5:48 PM (39.7.xxx.193)

    결혼까지 못할 여자
    동정심, 나와 다른 세계에 대한 관용, 호기심... ??

  • 25. 케이오당했다
    '19.6.7 5:50 PM (221.150.xxx.211)

    맞아요. 동정심있었던거 같아요.
    만나는 당시에는 자기 아니면 누가 얘 데꾸 살까 생각했었데요. .

  • 26. ,,
    '19.6.8 3:13 AM (70.187.xxx.9)

    섹파라는 소리에요. 정과 의리는 개소리고, 몸정 = 섹스파트너 라고 보셔야죠. 돈없이 엔조이 할 수 있는 여자라는 뜻.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514 ㄱㅇㅈ은 82도 했을거 같은;;; 5 왠지 2019/06/16 3,669
939513 [단독] 기무사, 촛불집회 엮어서 간첩 사건 기획했다 9 근본을못속여.. 2019/06/16 1,573
939512 깐 메추리알 어떻게 활용할까요 5 .&.. 2019/06/16 2,131
939511 화차 봤어요.뒷북이지만 추천합니다 20 가고또가고 2019/06/16 4,875
939510 어른에게 말대답안하고 순종하는 사람들 궁금 21 00 2019/06/16 4,805
939509 고등 수행평가 축소 청원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이 올리신 .. 6 2019/06/16 1,537
939508 아래 송혜교 글, 슈콤마 화보 13 ㅇㅇ 2019/06/16 6,288
939507 이번 홍콩사태...중국넘들 무섭군요 18 무섭다 2019/06/16 6,313
939506 육아휴직 조기복직할지 봐주세요... 3 ... 2019/06/16 1,994
939505 읽기쉬운 책 추천 부탁 드려요 6 .. 2019/06/16 1,578
939504 어제 오늘 아무것도 한 일이 없어요 2 지겹다 2019/06/16 1,976
939503 노는것도 힘드네요;; 3 ... 2019/06/16 2,330
939502 전 18시간 안먹는건 가능한데.빵은 못끊는데요. 18 ........ 2019/06/16 4,903
939501 열무 김치가 너무 익어서 버리려다가 17 .. 2019/06/16 6,536
939500 82에 선생님들 정말 많네요. 10 ㅇㅇ 2019/06/16 3,565
939499 이 원피스 어떤가요? 24 원피스 2019/06/16 5,851
939498 저같은 경우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6 운동 2019/06/16 1,749
939497 우정, 유림, 뱃고동 등 낙지볶음 맛집 1 낙지 2019/06/16 1,121
939496 가드닝고자인데요(식물 물주기;;) 8 ㅁㅁ 2019/06/16 1,746
939495 이번 홍콩사태 이명박 시절 떠오르게 하네요. ... 2019/06/16 916
939494 물없는오이지가 7 오뚜기 2019/06/16 2,091
939493 몇살까지 살고싶으세요. 34 삶은계란 2019/06/16 6,029
939492 하와이 2주 가요~ 일정 어찌 짜야할까요? 8 새옹 2019/06/16 3,836
939491 4천만원 정도가 생겼는데요 45 suk94s.. 2019/06/16 18,651
939490 서양가지?처럼 생긴 가지 맛없어요. 7 .. 2019/06/16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