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년묵은 매실

지나가다가 조회수 : 1,621
작성일 : 2019-06-07 14:05:1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79139

일전 작년 6월에 매실액을 담근 후 아직 액기스를 정리 안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매실액을 빈 2리터 생수통에 5개에 옮겨 담았습니다.  
남은 매실 건더기가 있는데 처음 담그다 보니 진작 빼는걸 몰라서
일년 내내 같이 담궈 두었는데 이거 그냥 씨앗 빼고서 짱아치 무쳐도
되는지요? 썩지는 않았고 쪼글 쪼글합니다.
IP : 58.123.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2:06 PM (116.36.xxx.197)

    쪼그라들어서 씨 빼기 어려울건데요.
    장아찌용 처음부터 따로 담았어요.

  • 2. 지나가다가
    '19.6.7 2:12 PM (58.123.xxx.61)

    그냥 버려야 할가요? 아님 힘들게라도 씨 밴다면 활용 할수가 있나요?

  • 3.
    '19.6.7 2:14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오래 되었어도 씨 뺄 수 있으면 장아찌로 드셔도 됩니다

  • 4. ..
    '19.6.7 2:1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청매는 쪼글거려서 씨 빼기 힘들것이고, 황매는 퉁퉁 불은것이 있다면 으깨서 씨를 뺀 후 다져 놓은 후 양념 할때 사용했어요
    장아씨의 식감은 안나옵니다

  • 5. 명인
    '19.6.7 2:16 PM (183.99.xxx.80)

    매실농사로 이름이 알려진 분이 TV 에서 애기하는데요: 그릇에 조금씩 담아서 식탁위에놓고 간식먹듯이 먹으라고했어
    먹는데요: 맞있고 좋네요~ 그리고 일부는 과일주에서 담았다가 1년후에 음식에사용합니다~ 매실향이 진하고 좋습니다 ~

  • 6. ...
    '19.6.7 2:31 PM (125.177.xxx.43)

    쪼글거리면 씨 못빼고요 그냥 씹어먹어요

  • 7.
    '19.6.7 3:13 PM (27.176.xxx.41)

    청만 걸러 낸 쭈글쭈글한 매실에 소주 부어두었다가
    요리용 술로 써요.

  • 8. ..
    '19.6.7 3:33 PM (220.116.xxx.35)

    식초 부으면 매실 식초,
    간장 부으면 매실간장,
    소주 넣으면 매실주,
    식탁 위에 놓고 식후에 먹으면 소화 잘 되고
    장아찌는 아삭아삭한 맛이 별미인데
    매실에끼스 하고 난 매실은 장아찌용으로는 부적합.

  • 9. ..
    '19.6.7 5:27 PM (223.62.xxx.158)

    겉은 쪼글쪼글하고 씹으면 스펀지 같아요.
    노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373 지역비하아닌데요..충청도 남편 가지신분?ㅠㅠ이런 성정 55 2019/06/14 13,488
939372 치실을 왜 이제사 알았나 싶어요 20 느즘 2019/06/14 9,376
939371 제과제빵 자격증이 그래도 꽤 흔한 편인가요~? 3 제과 2019/06/14 2,321
939370 된장항아리 비우고 매실? 8 ... 2019/06/14 1,593
939369 부알못인데요 1 김ㄹㅎㅎ 2019/06/14 1,332
939368 점같은 조그만 벌레들이 날아다녀요. 5 뭐에요 2019/06/14 3,835
939367 전기료 아낀다고 엘리베이터 에어컨 안켜주는 아파트 4 .. 2019/06/14 3,311
939366 예고 보내는게 미대입시엔 유리하나요? 9 ... 2019/06/14 3,525
939365 딸직업으로 변호사랑 교사중에 30 ㅇㅇ 2019/06/14 8,191
939364 울 딸도 오늘 mri검사했는데... 4 걱정 2019/06/14 4,328
939363 첫 아이 낳은 기분은 어떠셨나요? 13 출산 2019/06/14 3,429
939362 명사초청, 섭외하는 일 맡으신 분 있나요? Enee 2019/06/14 786
939361 다스뵈이다66 시작했어요 11 ... 2019/06/14 960
939360 얼마전 두통으로 문의드렸던 맘이에요 186 olive。.. 2019/06/14 24,435
939359 7세 드림렌즈 병원 추천해주세요 6 trustm.. 2019/06/14 1,813
939358 이대상권이요 6 30년만에 2019/06/14 2,166
939357 40대 중반에 배란통이 생겼는데요 5 ^^ 2019/06/14 4,448
939356 풋고추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 1 ㅎㅎ 2019/06/14 1,474
939355 궁금한 이야기 Y 나 그것이 알고싶다 등 11 궁금한 2019/06/14 6,548
939354 의붓아들 배 위에 현 남편 다리가 있었다는건 고유정 거짓말 10 궁금한이야기.. 2019/06/14 6,683
939353 다둥이 어머님들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ㅋ 8 Yeats 2019/06/14 2,001
939352 시집 가서행복하게 사는 동창 카톡을 괜히 봤네요... 7 에이c 2019/06/14 7,380
939351 저녁먹고 숙면취하는 고딩 1 설명회 2019/06/14 1,431
939350 은행 예금주명을 개인이름에서 회사상호명으로 변경 1 2019/06/14 3,154
939349 인천 어느학교 교장 미친ㄴ인가요??? 24 .. 2019/06/14 13,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