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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댁이 원하는 결혼을 했어요

... 조회수 : 6,445
작성일 : 2019-06-07 00:35:08
커플링이면 된다더니 시댁서 다이아 해주시고
한복도 맞춰주시더니
집도 도와주시더라고요
싱글에 능력있는 남친있는 저에게 빨리 결혼하라고 채근해요
난 내능력없어서 못한다니 바보취급당하네요
결혼해서 애낳으면 신분상승한양.....
결혼한 친구가 참 불편합니다
IP : 220.120.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은
    '19.6.7 12:37 AM (58.230.xxx.110)

    공짜가 없어요
    저걸 얻은만큼 뭐든 잃는게 있는법이에요...

  • 2. 친구가
    '19.6.7 12:37 AM (178.191.xxx.121)

    엄청 이쁜가보네요.

  • 3. 40대 후반
    '19.6.7 9:09 AM (119.203.xxx.70)

    40대 후반 첫댓글님 말처럼 인생에는 절대 공짜가 없어요.

    얻는만큼 잃는 게 있어요. 다만 내가 잃는 것을 친구에게 평생 표현하지 않을 수 있으니

    너무 바보취급하면 그냥 멀리 하면 되요.

    그런 친구는 계속 님을 바보취급하면서 스스로 위로 하고 살고 싶어할테니까요.

    그래서 나이들어보면 차라리 남편이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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