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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월급 320에 250만원 저금하면 삶의질 추락할까요?

풍무 조회수 : 8,314
작성일 : 2019-06-06 21:45:02
추락하겠죠 당연히.
근데 제가 이 나이에 돈이 이거밖에 없다는게
너무 싫고 창피합니다. 고시원살 때처럼 
다 안하고 숨만 쉬고 살아도 나중에 통장이 위로해주겠죠? 
IP : 118.37.xxx.13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9.6.6 9:46 PM (175.120.xxx.181)

    해보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힘내세요~

  • 2. 00
    '19.6.6 9:47 PM (59.15.xxx.80) - 삭제된댓글

    집세만 없으면 한달 70 으로 왜 못살아

  • 3. ...
    '19.6.6 9:47 PM (221.151.xxx.109)

    월급이 320 인데 왜 추락이요
    그것도 대출도 아니고 저축이 250 인데

  • 4.
    '19.6.6 9:47 PM (121.167.xxx.120)

    집에서 다니면 가능할수도 있어요
    생활비 안내도 되면요
    교통비 점심 빼고 계획 세워서 해보세요
    보너스 있으면 비상금으로 놔두고 쓰시고요

  • 5. 아아아아
    '19.6.6 9:47 PM (14.50.xxx.31)

    70에 뭐가 들어가나요?

  • 6. 00
    '19.6.6 9:48 PM (59.15.xxx.80) - 삭제된댓글

    오타 왜 못살아

  • 7. 00
    '19.6.6 9:48 PM (59.15.xxx.80) - 삭제된댓글

    왜 못살아요

  • 8. 모모
    '19.6.6 9:50 PM (180.68.xxx.107)

    나중에 웃는자가 승리하는겁니다
    우울할때마다 통장 들여다보시고
    맘다잡으세요

  • 9. ㅇㅇ
    '19.6.6 9:50 PM (39.7.xxx.133)

    몇 살이신데요?

  • 10. 풍무
    '19.6.6 9:52 PM (118.37.xxx.132)

    30대요..

  • 11. ..
    '19.6.6 9:52 PM (221.159.xxx.134)

    점심 회사에서 제공되고 대출이랑 월세없음 살 수 있을거 같아요!

  • 12. Umm
    '19.6.6 9:53 PM (39.120.xxx.189)

    1년에 3천, 3년하면 9천인걸요~ 물질로 자신을 위로하는 방법에서 비물질적인것 독서 감상 연주 운동으로 자신을 위로하는 방법으로 지내면 몸도 튼튼 정신도 튼튼 자산도 튼튼^^

  • 13. 삶의 질
    '19.6.6 9:56 PM (59.12.xxx.207)

    삶의 질이 추락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친환경적인 삶을 사신다고 생각하세요.
    돈을 아끼고 정신적 질을 올리면 삶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삶의 질은 깨끗한 환경을 생각하는 삶이니까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43482&fbclid=Iw...

  • 14. ???
    '19.6.6 10:3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혼자 사는데 70만원이면
    살만할거 같은데요.

  • 15. 가능
    '19.6.6 10:55 PM (125.177.xxx.165)

    미니멀라이프 카페가보셔요
    첨엔 이게뭐야 싶은데 오랜기간 보다보니 전 쓸데없는 물건 먹는거
    옷 안사게 되서 소비가 겁나 줄었어요

  • 16. ...
    '19.6.6 11:12 PM (39.121.xxx.113)

    미혼이면 눈딱감고 하셔야죠.
    나중에 더 추락하기 싫으면 ㅎㅎ

  • 17. 순수
    '19.6.7 12:47 AM (178.191.xxx.121) - 삭제된댓글

    생활비 70이면 잘 살죠.

  • 18. ..
    '19.6.7 2:26 AM (114.206.xxx.206)

    당연히 할 것 같아요 전.
    생각없이 지출하다
    지금 집한칸 마련하지 못한 오십대입니다.

  • 19. 뚤레뚤레
    '19.6.7 9:29 AM (50.113.xxx.164)

    저도 저축 시작했어요 몇달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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