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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뭘 바꾸고싶으세요?

박주희 조회수 : 3,391
작성일 : 2019-06-06 21:16:09
전 일단 대학을 안 가고 장사를 해보고싶네요. 제가 스무살이었던 때만 해도 바늘과 실, 좀약만 팔아도
밥벌이는 되던 때라서 ㅋ  뭐든 장사를 했을 거 같아요.  대학에 퍼부었던 시간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깝습니다.
그 돈 그리고 시간들... 그시간에 차라리 알바를 했으면.. 에효... 
IP : 118.37.xxx.1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격증따는거
    '19.6.6 9:19 PM (39.113.xxx.112)

    배웠을것 같아요. 미용이라던가,간호학과를 간다던가 그당시만 해도 간호학과 인기 없었거든요

  • 2.
    '19.6.6 9:23 PM (121.167.xxx.120)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요

  • 3. ㅇㅇ
    '19.6.6 9:25 PM (39.7.xxx.133)

    철벽이요. 오는 남자 안 막고 다~~ 만나고 다닐 걸 괜히 철벽 쳤어요

  • 4. 전문직
    '19.6.6 9:28 PM (211.54.xxx.132)

    죽자사자 공부해서 전문직쪽으로 갔음 하네요.
    ㅠㅠ

  • 5. 000
    '19.6.6 9:31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딱 하나 소원있다면 고3때로 돌아가서 간호학과 원서 쓸거예요...
    막판에 의논도 안하고 내멋대로 취업 잘된다는 과로 결정한 걸 돌리고 싶어요....지금 생각해도 내가 미쳤나 보다 생각 종종 합니다...

  • 6.
    '19.6.6 9:31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

    남자친구 ,,,지금의 남편이라
    바른 선택을 위해

  • 7. 예진
    '19.6.6 9:32 PM (220.70.xxx.38)

    남편 ㅠㅠ

  • 8. wisdomH
    '19.6.6 9:34 PM (116.40.xxx.43)

    돌아간다는 자체를 바꾸고 싶어요.
    그 때로 절대 안 돌아갈래요.
    나이 든 게 좋아요.

  • 9. 그건
    '19.6.6 9:37 PM (211.214.xxx.150)

    무슨일이 있어도 기를 쓰고 살을 빼서 40키로 대에서 시작하고 싶어요 여자 인생 20대에 55를 입냐와 그 이상을 입냐로 이후 삶의 궤도가 달라지더라구요

  • 10. 안갈래요
    '19.6.6 9:51 PM (124.50.xxx.91) - 삭제된댓글

    선희와 슬기..라는 영화보면서
    정말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않더라구요..

    다 겪고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행복할까..
    모르고 또 그걸 다시 격고 싶지 않아요..

    지금에 만족하며 살랍니다

  • 11. 음ㅋ
    '19.6.6 9:52 PM (110.70.xxx.85)

    저도 남편 ㅋㅋㅋ


    다른 넘으로 ㅋㅋ

  • 12. ..
    '19.6.6 10:02 PM (218.145.xxx.231)

    .살빼고 코수술 ㅋㅋㅋㅋ 지금도 넘나 해보고 싶..ㅋㅋㅋ

  • 13. ...
    '19.6.6 10:02 PM (211.202.xxx.195)

    몸과 마음의 자세

  • 14. 마른여자
    '19.6.6 10:05 PM (106.102.xxx.193)

    남자는많이만나봐서지겹고
    이것저것닥치는대로 자격증

  • 15.
    '19.6.6 10:07 PM (223.62.xxx.99)

    남편도 바꾸고 진짜 나만의 일을 찾아 전문가가 되도록하겠어요

  • 16. 헤어스타일이요.
    '19.6.6 10:12 PM (222.98.xxx.91) - 삭제된댓글

    앞머리 진짜 안어울리는 얼굴인데
    그 땐 왜 그렇게 앞머리 고집했나 몰라요 ㅠㅠ
    최진실언니 앞머리 ㅠㅠㅠㅠ
    지금 그 때 사진보면 이마를 까버리고 싶어요. ㅠㅠㅠ

  • 17. ㅇㅇ
    '19.6.6 10:2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그날 그때 땜빵 소개팅을 나가지만 않았어도 ......

  • 18. 젠장
    '19.6.6 10:54 PM (125.128.xxx.182)

    남편놈이요

  • 19. 엄마 졸라서
    '19.6.7 12:02 AM (58.123.xxx.232)

    집을 이사갈래요
    빚내서라도 강남이나 판교 가야죠

  • 20. ...
    '19.6.7 3:13 AM (211.52.xxx.106)

    엄마 병원에 모셔 갈꺼예요
    그리고 엄마랑 살고요..
    끈 떨어진 연 같던 삶을 바꿔 보고 싶어요

  • 21. 사바하
    '19.6.7 7:17 AM (211.231.xxx.126)

    저두 버젓한 기술하나 배워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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