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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객이 체류하기에 가장 물가가 싼 나라는 어디일까요?

배낭여행 조회수 : 3,896
작성일 : 2019-06-06 17:41:15

일단  인도빼구요..


한 6개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체류하고 싶어요

맘에 든다면 한 곳에서 오래 체류할수도 있고

아님 여기저기 다닐수도 있구요

돌아다니기 편하게 중남미나 동남아로 압축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추천해 주실만한 곳이나

충고해 주실만한 말 있으면

한말씀 부탁드려요..



IP : 123.254.xxx.23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sdomH
    '19.6.6 5:44 PM (117.111.xxx.238)

    왜 굳이 가장 싼 나라 골라야 할 정도면서
    여행은 하고 싶은 거고..그건 이해되지만..
    여행을 6개월이나 하고자 하는지
    적당한 나라에서 2달 정도해도 될 것을...

  • 2. 원글이
    '19.6.6 5:55 PM (123.254.xxx.235)

    wisdomH님
    6개월 온전한 내 시간이 있어서 그래요
    왜 6개월인지도 구구절절 설명해야 하나요?
    없는 돈에 6개월 정도 쓸수 있는 온전한 내 시간이 있다구요.
    2개월 아니구요.
    그래서 6개월 다 쓰고 싶다구요.
    이게 문제인가요?

  • 3.
    '19.6.6 6:00 PM (92.110.xxx.166)

    라오스, 스리랑카.. 정도 생각나요. 여자 혼자면 스리랑카 애매할 수도 있겠네요, 거의 인도식 마인드라 남자가 옆에 없음 성희롱 장난 아니에요 (전 남편과 갔음에도 외국인이니 슬쩍슬쩍..)

  • 4. ㅇㅇ
    '19.6.6 6:02 PM (61.106.xxx.237)

    첫댓글 무례하네요 여행은 하고싶고 돈은없고 말을해도

  • 5. ㅇㅇ
    '19.6.6 6:03 PM (1.240.xxx.193)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를 육로로 이동하면서 여행하는것은 어떨까요? 실제로 했었구요 시간도 많으시니 여유롭게 이곳저곳 다니세요 여행자숙소 이용하시구요

  • 6. ..
    '19.6.6 6:04 PM (116.127.xxx.180)

    근데 남미쪽은 위험한곳도 잇지 않나요
    차라리 태국도 물가가 현지걸로사먹으면 저렴하구요
    잘 찾아 보셔서 잘 다녀오세요

  • 7. 첫댓글
    '19.6.6 6:06 PM (182.224.xxx.120)

    wisdomH (117 111 .) 무례하네요
    돈은없고 여행가고싶으면 안되요?
    6개월 여행하면 당신이 어디 덧나요?

  • 8. ...
    '19.6.6 6:24 PM (119.64.xxx.92)

    안전하고 저렴하고 부담없이 장기여행하기에는 동남아순회?가 가장 나아요.
    인도네시아로 들어가서 저가항공으로 말레이시아로 이동.
    육로로 시계방향으로 쉬엄쉬엄 쭉 돌다가 베트남에서 아웃하는 코스 추천합니다 ㅋ
    이코스로 여행하려다가 말레이시아로 들어가서 중간에 예전 여행했던 캄보디아는 빼고
    두달간 한바퀴 돌았는데, 제일 맘 편한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남미도 세달 여행했지만, 안전에 위험부담이 있어서 그렇게 맘편한 여행은 아니었어요.
    물가는 남미도 싸요. 특히 볼리비아..동남아 보다도 더 쌈.

    동유럽 한바퀴 돌고, 터키, 시리아 (여긴 요즘은 못가죠 ㅠ) 이스라엘 거쳐서
    이집트 아웃으로 네달 여행한적 있는데, 이동네도 경비는 많이 들지 않아요.
    여기도 아무래도 안전위험부담이 있죠.

  • 9. 베트남
    '19.6.6 6:26 PM (125.252.xxx.13)

    베트남 물가 아직은 싸요
    미케비치앞 호텔 바에서 맥주 마셨는데 우리돈 천원 정도
    치안도 아주 나쁘진 않은거 같고
    사람들 근성있고 활기차요
    영어가 잘 안통하는게 흠인데
    그것 까지 바라면 태국으로 가야겠죠?

  • 10. 여행
    '19.6.6 6:47 PM (223.38.xxx.248)

    베트남가세요.
    윗분말처럼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도 가시구요.
    베트남3달 넘게 캄보디아 3주 해서 4개월 있었는데 좀더 계획있이 갔다면 더 있었을꺼에요.
    베트남은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곳 아니면 정말 저렴해요.
    그러곳은 동양인 관광객 자체가 없구요
    택시보다는 일반 버스타고 다녔는데 낡은 버스이긴해도 생각보다 잘 되있어요.안내원 있어서 어디간다고 말하면 내릴때 알려줘요.외국인이어서 그런지 항상 그랬던거 같아요.
    베트남 버스 앱 깔면 도착도 정확한 편이구요.옛날 한국버스 정말 많아요ㅎㅎ
    캄보디아는 알려진곳 아니고는 아직 시설이 많지 않아 불편한건 있더라구요.버스도 잘 없고.
    구석으로 갈수록 말도 안통하지만 좋은 사람 많이 만났어요.
    외지에서 버스 끊겨 울고싶을때도 있었는데 도와주는분들도 많았구요.
    베트남은 워낙 길다보니 날씨도 다양하더라구요.
    숙박비도 하루 자보고 괜찮으면 오래있겠다 했는데 방비어있으면 선불로 내고 하니 많이 깍아주고 그랬어요.
    도시 이동도 버스 예약하면 호텔로 픽업오고 버스이동 후 미니버스로 다음호텔로 내려주고 그래요.
    육로로 캄보디아 갈때도 비자도 버스에서 알아서 해주고 좋더라구요.
    도시간 이동할때 장시간 버스는 대부분 야간 버스타는데
    시간 많은 여행자라 저는 낮에만 했어요.
    안전도 중요하닌까요.
    안전 여행하세요

  • 11. 라오스요
    '19.6.6 6:50 PM (175.208.xxx.15)

    저 여자 혼자 라오스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동남아 웬만한데 다 다녀봤는데 태국 라오스 베트남 중국 국경 붙어있으니 육로로 인 아웃 해가면서 천천히 도시면 되요.
    라오스는 불교국가라 우리나라 70년대 생각하시면 되구요.
    참. 저는 관광지라기보다 오토바이로 라오스 시골로 다녀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방비엥 이런데는 서양애들이 미친듯 노는곳이라 좀 시끌벅적하구요.
    중부지방 남부지방 꼭 가보세요.

  • 12. 저기
    '19.6.6 6:58 PM (124.54.xxx.52)

    저도 궁금하네요
    독일은 어떤지? 유학보낸 집들 하나같이 돈이 생각보다 적게 든다고 좋아하던데요
    기차타고 여행하기도 좋고
    궁금합니다

  • 13. ...
    '19.6.6 7:26 PM (211.228.xxx.122) - 삭제된댓글

    체제비 저렴한 나라에서 여자가 6개월씩이나 여행을 한다는게
    쉬운 생각은 아니지만
    한국에 젊은 처자들은 터무니 없는 분들이 의외로 많기는 하더라고요.
    지적질에 넘 예민 반응 하지 마시고 여유롭게 생각 하세요.

  • 14. 중앙아시아
    '19.6.6 7:41 PM (211.215.xxx.45)

    기르키스탄이나 우즈베키스탄 추천해요
    우즈베키스탄 실크로드 따라 오래된 도시에서
    지내면 좋을듯
    물가도 엄청싸요

  • 15. ...
    '19.6.6 7:55 PM (58.148.xxx.122)

    독일 유학이 저렴한 이유는 학비가 무료라서 그런거지 여행자에겐 상관없는 얘기에요.

  • 16.
    '19.6.6 7:58 PM (110.8.xxx.9)

    가본 곳 중에서는 베트남이요~
    다낭 호이안 나트랑~ 박항서감독 덕분에 적당히 한국 이미지도 좋으면서 도시마다 롯데마트 있어서 쇼핑하기도 수월하고 물가도 싸고 택시비도 싸고, 영어가 잘 안통하긴 하지만 요새 번역어플도 있고 베트남 회화책 하나 들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
    어떤 것을 중요시하느냐 하는 개인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발리 푸켓 괌 하이난 코타키나발루 가봤는데 전 나트랑에서 한달살기 이런 거 하고싶단 생각 들더라고요^^

  • 17. ..
    '19.6.6 8:16 PM (49.161.xxx.87)

    게스트하우스 스탭으로 일하면서 장기체류하는 방법도 있죠.
    오키나와 같은덴 메일로 미리 문의해도 됩니다.

  • 18. ...
    '19.6.6 8:22 PM (223.38.xxx.35)

    지적질에 넘 예민 반응 하지 마시고 여유롭게 생각 하세요.22222

  • 19.
    '19.6.6 9:26 PM (222.108.xxx.181)

    베트남 캄보디아 육로로 가신 분 꽤 많네요!
    캄보디아 씨엔립에서 1달러 숙소도 묵어 봤어요
    평상 같은 곳에 매트리스에 모기장, 이불만 있지만 ㅎ
    그냥 참 젊었던 것 같아요 ㅎ
    그렇게 여행하는 한국인은 잘 없어서 그런지
    외국 분들과 접할 기회 많있어요

  • 20. 안가봤지만
    '19.6.6 9:56 PM (175.211.xxx.106)

    유럽서 살때 티비에서 여행 전문가가 최고의 여행지로 퉁가Tonga란 나라를 꼽는데 가보셔요. 거긴 돈에 대한 개념도 없어서 물물교환한다네요. 특별하고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아요. 전 강아지가 둘이라 움직이지 뫃해요.

  • 21. 원글이
    '19.6.7 8:30 AM (123.254.xxx.235)

    한국의 젊은 처자들은 터무니 없는 분들이 의의로 많다는건 무슨 말인가요?

    체제비 저렴한 곳에서 젊은 처자가 오랫동안 머무는게 터무니 없다는 뜻인가요? 제가 젊은 처자가 아니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지적질에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유롭게 생각하라는 말은 또 무슨 말인가요?
    단어선정만 "여유롭게" 하고 남의 상황 알지도 못하면서 "터무니 없는 지적질"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신것 같아요

  • 22. ....
    '19.6.7 10:08 AM (211.228.xxx.12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셨는데
    답글들을 참고 하시면 될것을
    피해의식에 쩔은 사람처럼 말을 하시는건 뭐죠?
    무슨말인지도 못 알아 들으시면 체제비 저렴한 그 곳들로 여행 가셔서 6개월
    지내보시면 쬐금 감이 잡히실듯 합니다.
    실행 해 보시라 박수 보냅니다.

  • 23.
    '19.6.7 10:14 AM (175.207.xxx.95)

    더블린 추천이요. 방값이 관건이긴 한데 한번 알아보세요 워홀도 가능해서 많이 알아보더라고요. 전 한달즈음 있었는데 다시 가고 싶은 도시에요

  • 24. 원글이
    '19.6.7 12:41 PM (39.7.xxx.145)

    221.228님
    피해의식에 쩔다니요?
    지적질은 하고 싶고 여유 어쩌구 우아한 단어는 찾아 골라 넣었는데 막상 여행 가고자 하는 사람이 젊은 처자도 아니라고 하고 무슨 의미인지 설명 바란다고 하니까 나도 써놓고 뭔말인지 설명이 어렵죠? ㅎㅎ
    한마디 덧붙히자면 본인이 쓴바대로 지적이 "질"이 될정도면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건 알겠는데 왜 거기에 입을 보태십니까?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리고 좋은 말 들으실줄 아셨어요?

  • 25. 어머,
    '19.6.7 1:01 PM (210.178.xxx.19)

    이 분 빨리 여행 가셔야 겠다요
    쌓인 스트레스가 많아 보이세요ㅠ

    준비잘 하시구, 잘 다녀요셔요~

  • 26. 참내
    '19.6.7 1:19 PM (222.232.xxx.41) - 삭제된댓글

    원글과 댓글 읽다가,,
    첫댓글 wisdomh 님,,자주 댓글다는거 보았는데요
    원글이 달라는 정보만 주면되지 뭐 돈없음 2개월로 줄이라는 둥 잔소리인지..진상 시어머니같네요
    걍 모르면 댓글을 달지를 말던가요
    각각 사연이 있고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걸 모르는 나이많은 아주머니이신듯

  • 27. 원글이
    '19.6.7 5:21 PM (123.254.xxx.235) - 삭제된댓글

    210님
    쌓인 스트레스가 많아 보인다는 근거는 뭔가요?
    인격모독하지 마세요.
    한마디 할께요.
    참 말투도 저렴하니 겠다요~ 다녀요셔요~
    210님의 수준이 보입니다.

  • 28. 원글이
    '19.6.7 5:37 PM (123.254.xxx.235)

    210님
    쌓인 스트레스가 많아 보인다는 근거는 뭔가요?
    인격모독하지 마세요.
    참 말투도 저렴해 보이십니다. 겠다요~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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