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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면 창가석 선호하시나요?

... 조회수 : 6,294
작성일 : 2019-06-06 17:31:38
인터넷 게시물 보고나니 창가석도 좋아 보아는데 저는 화장실 자주가는 편이라 복도석이 더 좋더라구요.

창가 사진들 보니 정말 세계 곳곳 다양하군요.
IP : 65.189.xxx.17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6 5:31 PM (65.189.xxx.17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569591?po=8&sk=title&sv=창가&grou...

  • 2. ㅇㅇ
    '19.6.6 5:32 PM (175.223.xxx.196)

    전 비행기에서 화장실 잘 안가서 창가석 좋아해요

  • 3. 복도쪽이 나아요
    '19.6.6 5:32 PM (58.230.xxx.110)

    멀리갈때는 특히

  • 4. 저 경치가
    '19.6.6 5:33 PM (58.230.xxx.110)

    구름많은날은 거의 볼수 없는 모습이구요
    유럽까지 가면서 하얀바닥만 보이고
    창열면 자는분들께 실례라 닫고 가서~

  • 5. 저도
    '19.6.6 5:33 PM (118.216.xxx.207)

    무조건 복도석에 앉아요
    제주도 갈때도요 ㅎㅎ

  • 6. ㅇㅇ
    '19.6.6 5:35 PM (39.7.xxx.9) - 삭제된댓글

    창가 앉아서 바깥 본다고 창문 안 닫는 사람들 극혐이요

  • 7. ...
    '19.6.6 5:37 PM (14.39.xxx.161)

    최근에 제주도 다녀올 때
    밤에 한번, 낮에 한번 창가에 앉아 보니
    한강과 주변 풍경이 아주 멋지던데요.

  • 8. ㅇㅇ
    '19.6.6 5:37 PM (121.152.xxx.203)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비행기가 너무 힘든데
    그래도 어쩔수 없이 이용할때는
    창가쪽은 갇히는 느낌
    땜에 더 힘들어서 늘 통로쪽만 앉아요

  • 9. 다아~한때
    '19.6.6 5:38 PM (1.237.xxx.156)

    늙으면 무조건 복도자리

  • 10. 햇살
    '19.6.6 5:39 PM (223.38.xxx.43)

    늘 창가

  • 11. ??
    '19.6.6 5:42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비행기뜨면 창문 닫아야하는데 무슨소용인지
    북극지나는비행기면 추울수있어요

  • 12. ...
    '19.6.6 5:42 PM (65.189.xxx.173)

    가까운덴 창가도 참을만 한데, 유럽이나 미국 정도 되면...화장실 때문에 옆사람 지나가야 하고 ㅠㅠ

  • 13. ㅇㅇ
    '19.6.6 5:43 PM (5.252.xxx.17)

    아이들이면 몰라도 통로 쪽이 더 편하지 않나요?

  • 14. ...
    '19.6.6 5:51 PM (223.62.xxx.95)

    답답해서창가요

  • 15.
    '19.6.6 6:03 PM (118.200.xxx.252)

    이코노미 탈땐 무조건 가운데석 복도요.
    3-4-3 으로 좌석이 되어있는 경우는 무조건 가운데 네자리의 양끝 복도석에 앉아요.
    왜냐면 창가쪽 세좌석에 복도에 앉으면 날 지나쳐서 화장실에 가야 하는 사람이 두명인데
    가운데 네좌석에 있는 복도에 앉으면 양쪽으로 나갈수 있기 때문에 날 지나쳐서 화장실 가야 하는 사람이 한명밖에 안되거든요.
    한때 한달에 두주를 해외출장을 다녀야 할때 얻은 습관입니다.

    비즈니스 탈때는 창가도 좋구요.

  • 16. ....
    '19.6.6 6:11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저도 국내선 빼고는
    복도쪽 선호해요.
    다리 붓기 예방 차원에서 화장실 근처에서
    잠깐 이라도 걸으면 좋더라구요
    과민성대장인 탓도 있고 ...ㅠㅠ

  • 17. ㄱㄱ
    '19.6.6 6:27 PM (27.35.xxx.162)

    복도쪽이 덜 갑갑...
    공간을 생각해보세요

  • 18. ㅇㅇ
    '19.6.6 6:30 PM (117.111.xxx.134)

    복도쪽 좋아해요 창가석 앉아봣자 얼굴만 더 타서 ㅋㅋㅋ

  • 19. dlfjs
    '19.6.6 6:38 PM (125.177.xxx.43)

    늘 복도쪽요

  • 20. 무조건 복도
    '19.6.6 6:43 PM (91.183.xxx.63)

    비행기 많이 안타봤을땐 창가쪽 자리에서 이착륙 구경하는게 재밌었는데요
    주기적으로 타다보니(해외거주) 지금은 무조건 복도에요
    화장실 왔다갔다해야하니 제일 편해서요

  • 21. ...
    '19.6.6 6:44 PM (223.38.xxx.222)

    창쪽이요. 사람이동 없는 안쪽에서 자는게 좋아서요.

  • 22.
    '19.6.6 7:00 PM (124.54.xxx.52)

    창가요
    11시간동안 화장실에 안 간 적도 있어서요

  • 23. ...
    '19.6.6 7:27 PM (220.93.xxx.9)

    화장실 무관 복도석 선호합니다. 특히 장거리는 가끔 일어나서 걸어줘야 하니까요. 비즈니스도 창가석은 불편하더군요. 장거리는 창 닫아야해서 창가석 무의미해요.

  • 24. ㅇㅇ
    '19.6.6 9:49 PM (39.7.xxx.133) - 삭제된댓글

    비행기 처음 탈때는 창문 밖 풍경 구경하는 맛에 창가 선호했고요
    나중에는 어차피 장거리는 자는게 수순이라 좀 더 편하게 복도 쪽 선호하게 바뀌었어요. 타고 내리기도 편하고 화장싱가기도 편하고 음식받기도 편하고 등등

  • 25. 저도
    '19.6.6 10:48 PM (58.237.xxx.75)

    여행 초창기땐 창가 자리 좋아했는데
    이젠 복도쪽이 편해요.

  • 26. ..
    '19.6.7 5:03 AM (70.79.xxx.88)

    화장실 잘 안가는저는 창가쪽
    자주가는 사람들은 볶도쪽 선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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