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추념식
품격이 묻어나는 추념사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 나라를 진정 생각하는 대통령 ..
눈물 콧물이 왜 나올까요?
1. ..
'19.6.6 10:39 AM (223.62.xxx.181)중간에 쓰레기들이 시끄럽게 굴어서 짜증났어요.
2. 봄밤
'19.6.6 10:39 AM (220.92.xxx.83)저도 이런거 거의안챙겨보는데 문통님 나오셔서 보고있어요 거의 원고없이 말씀하시는데 진정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지금 김혜수 낭독하는데 눈물이 나네요
3. 쓸개코
'19.6.6 10:40 AM (118.33.xxx.96)김혜수씨가 낭독하고 있어요.
4. 유가족
'19.6.6 10:41 AM (115.143.xxx.140)헌화하는 부분부터 봤는데..그분들은 얼마전에 사망한 군인의 부모님들인가봐요. 얼마나 가슴아플까요.. 저도 눈물 났어요.
5. 이쁜이엄마
'19.6.6 10:42 AM (124.56.xxx.107)네 김혜수씨 목소리 너무 멋지고 품위있네요
오늘 계탔네요 ^^6. ..
'19.6.6 10:42 AM (175.223.xxx.123)어디서 시위 소리가 들려 베란다 문을 열어봤는데
tv였어요.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그렇지. 쓰레기 라는 단어가 아깝습니다.7. 현충일
'19.6.6 10:44 AM (59.31.xxx.242)어쩜 저리 진심이 묻어나는 추념사를 하시는지
감동입니다
청해부대 최종근하사 언급하신후 울고계신 부모님을
보니 저도 눈물이 났어요ㅜㅜ8. 쓸개코
'19.6.6 10:45 AM (118.33.xxx.96)김정숙 여사님을 비롯 여러분들이 눈물 훔치시네요.
9. 미친이재명33
'19.6.6 10:47 AM (180.224.xxx.155)아. 너무 슬프네요.
대통령님 말씀도 그렇고 자식 잃은 부모님.김혜수씨 낭동까지...10. 쓸개코
'19.6.6 10:47 AM (118.33.xxx.96)신영옥씨가 비목 부르십니다.
11. 최종근하사~~
'19.6.6 10:49 AM (218.48.xxx.197)울 아들같은 최종근하사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 어찌 위로를 드릴 수 있을까요ㅠㅠ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소서ㅠ
12. ㅇㅇㅇ
'19.6.6 10:50 AM (59.15.xxx.237)저도 들었어요 시끄러운소리 시위대들 ㅜㅜ
13. ㅇㅇ
'19.6.6 10:53 AM (116.121.xxx.18)시끄러운 목소리요?
헐! 바빠서 못 보고 있는데 어떤 개수레기들이 국가 기념일에 지롤이었나요?
그리고
김혜수씨 목소리 나왔군요.
멋진 배우.14. 후니맘
'19.6.6 10:54 AM (211.36.xxx.102)대통령님 얼굴이 많이 상한것 같아 맘이 아프더라구요
품격있는 연설 감동이었습니다15. 쓸개코
'19.6.6 10:54 AM (118.33.xxx.96)대통령님 내외와 김혜수씨 유족분들 대화 나누시네요.
16. 알사탕
'19.6.6 10:58 AM (220.72.xxx.208)현충일 기념행사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눈물 콧물 흘리면서 빠짐없이 봤는데 시위대라니요? 전 못들었는데 무슨 시위대 소리였나요?
17. ㅇㅇㅇ
'19.6.6 11:06 AM (58.237.xxx.37)저 울었어요
이번 현충일 추념사는 너무 슬프네요
다시는 이땅에 전쟁이 일어나는 일이 없어야죠
한반도 종전과 평화선언이 빨리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18. 이쁜이엄마
'19.6.6 11:07 AM (124.56.xxx.107)문대통령님 추념사할때 시끄러운 여자 목소리가 들렸어요
저도 설마했네요
어쩜 저런짓을 할 수 있는지19. ㅇㅇㅇ
'19.6.6 11:07 AM (58.237.xxx.37)가짜친일태극기부대가 또 난리쳤군요
20. 감동
'19.6.6 11:10 AM (222.101.xxx.249)현충일행사 중계 보면서 저런 분들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수있구나.. 생각이 들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대통령 연설 부분에 밖에서 엄청 큰 스피커로 헛소리하는 소리가 들려서
정말 저것들이 나라 망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났고요.21. ㅇㅇㅇ
'19.6.6 11:10 AM (58.237.xxx.37)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표 분향을
순직 유공자의 부모님이 함께 한 것은
64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라네요
그리고 얼마전 순직한 하사 최종근,
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한 대통령님의 마음도 느껴집니다22. ...
'19.6.6 11:12 AM (218.236.xxx.162)추념사 잘 들었습니다 ㅠㅠ
내용 요약되어있는 기사입니다
http://www.vop.co.kr/A00001412098.html
문 대통령 “기득권에 매달린다면 보수든 진보든 진짜 아냐”
“독립·민주주의·경제발전에 보수와 진보의 노력 함께 녹아 있어”23. 쓸개코
'19.6.6 11:14 AM (118.33.xxx.96)64년만에 처음요?
대통령 내외분, 김혜수씨, 유족분들 같이하는 모습 좋더라고요.24. 저러니
'19.6.6 3:15 PM (122.37.xxx.124)안보장사하려는 자한당이 악을 쓸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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