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컨디션이 안좋을때 헬스하면 운동효과 반감될까요?

ㅇㅇㅇ 조회수 : 6,027
작성일 : 2019-06-06 07:58:25


만성 피로인데, 그때문에 아침 운동을 나올때는
항상 제 컨디션에 맞춰서 움직였어요.

이게 일을 쉬고있기 때문에 가능한건데..


꼭 아침 7시에 집에서 나서서 운동을 가야만 하는게 아니라,
몸상태가 피로하거나 졸리면 그에 맞춰서
운동나가는 시간을 짧게는 30분~1시간씩 늦추기도 하고
아예 점심 무렵이나 오후시간대로 옮기기도 했거든요.

그러니까 운동하긴 훨씬 수월하던데..
오늘은 일찍 운동을 하고오겠다고, 잠이 덜 깬채로 헬스장에 나왔더니
졸리고 멍하고..몸상태가 말이 아니어요.ㅜㅜ

반짝 효과라도 있을까 해서 단거 먹으면서 자전거도 타고 움직여봤는데...
몸이 덜 풀려선지 축축 쳐지구요, 어디에 앉아있고
기대고 싶고 게으름이 생겨요.

막상 운동하러 나와서 피곤해하며, 아까운 시간만 보내고 있는 와중인데
컨디션 회복법없을까요?



IP : 118.41.xxx.2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6 8:00 AM (121.130.xxx.40)

    운동전 40분 정도 자요
    김연경 선수가 시합전에 꼭 잔대요
    좀 나아져요

  • 2. 쉬는게
    '19.6.6 8:06 AM (58.148.xxx.5)

    진짜 중요해요 피곤한채로 운동하는거 안좋아요
    차라리 하루 운동 쉬는게 좋습니다 푹 자구요~
    그래야 살이 더 잘빠짐요

    어떤날은 넘 픽곤해서 8시간 이상 자는날이 다음날 운동한날보다 몸무게가 더 빠져있어요 저녁까지 먹고 바로 잤는데두요

  • 3. ㅇㅇㅇ
    '19.6.6 8:18 AM (110.70.xxx.150)

    그렇군요ㅜ 다른때는 충분히 회복될때까지 자거나 쉬다 나오는데..
    무리해서 일찍 나왔더니, 몸상태가 말이 아니예요 휴~
    한숨 자고 나오거나 하루 쉬는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4. 82
    '19.6.6 8:56 AM (220.118.xxx.229)

    피곤한데 쉬지도 않고
    운동하면
    대상포진 옵니다
    그냥 숙면 취하세요

  • 5. ..
    '19.6.6 9:13 AM (211.243.xxx.147)

    운동 주3-4회 한사람이 매일 한 사람보다 건강하대요 연구결과가 뉴스에도 나왔어요 근육이 회복하는데 48시간 걸린대요

  • 6. 윗님
    '19.6.6 9:51 AM (110.5.xxx.184)

    근육이 회복하는데 48시간 걸린다는 건 근육이 찢어질만큼 심장이 터질만큼 할 때 얘기고요 그것도 매일 다른 부위로 하니까 매일 운동과는 상관없어요.
    하루는 팔, 하루는 다리...이런 식으로 가니 그것 때문에 매일 운동하면 안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요.
    매일 몸 전체 근육 찢어가면서 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유산소 운동도 있어요.
    잘못된 정보가 잘못된 결론을 만드니 정보수집과 확인은 요즘같은 세상엔 필수예요.

  • 7. 운동이
    '19.6.6 12:15 PM (223.38.xxx.82)

    운동후 근육이 운동한걸 기억하는게 48시간이라 이틀에 한번 하는게 효율적이라고 하는거겠죠
    매일 운동하기 위해 분할운동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이틀에 한번 분할이 아니라 전부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302 아래글보고 160 몸무게 얘기해봐요 29 토끼 2019/06/06 5,328
938301 딜라이브 케이블방송 대신 Btv 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sara 2019/06/06 859
938300 (불매) 남양 전제품 리스트 5 불매가답이다.. 2019/06/06 3,007
938299 오늘 공휴일이지만 집에서 안쉬려구요 1 엄마다 2019/06/06 1,706
938298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 3 삶은계란 2019/06/06 2,488
938297 노각(늙은오이) 의외로 엄청 맛있네요~~ 10 비싼반찬 필.. 2019/06/06 2,993
938296 검색할 수록 가격이 오른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 2019/06/06 1,472
938295 매실 요즘도 망종 이후에 담그면 되나요? 2 .... 2019/06/06 1,214
938294 예쁜 침대 예쁜 책상 추천해주세요~ 2 ... 2019/06/06 1,341
938293 대충 살아도 되나요? 15 2019/06/06 4,939
938292 근데 전남편 살인녀 동기는 나왔나요? 34 ㅇㅇ 2019/06/06 16,538
938291 윤지오씨, 후원자들에 반환 소송 당할 듯 - 기사 3 ㅇㅇㅇ 2019/06/06 2,274
938290 이탄희 前판사 "지금 아는 걸 판사할때도 알았더라면.... 1 응원합니다 2019/06/06 1,141
938289 고등학생 아들에게 어떤 희망적인 말을 해줘야 할까요 19 고민 2019/06/06 3,938
938288 화장실 바닥타일.. 제가 하려고 하는데요... 추천해주세요 8 ** 2019/06/06 2,137
938287 가전가구 거의 다 버리고 이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7 ..... 2019/06/06 3,471
938286 돌잔치 선물 좀 골라주세요... ㅠ 5 ㅇㅇ 2019/06/06 1,191
938285 순천 강간 살인사건 들어보셨나요 ㅠㅠ 30 동참합니다 2019/06/06 17,441
938284 봄밤..... 12 sweet 2019/06/06 2,512
938283 아점으로 삼겹살 김밥 먹었다면 점저로 뭐 드시겠어요? 9 2019/06/06 1,351
938282 재수하고 있는 아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 2019/06/06 2,000
938281 학습력이 부족한 아이 간호학과 공부 해낼수 있을까요? 12 지나가다.... 2019/06/06 4,293
938280 굿피플 보시는분 계세요? 6 방송 2019/06/06 1,993
938279 전남편 살인자 고등 졸업앨범 사진 봤어요 46 .. 2019/06/06 54,744
938278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네요..안되는거 알지만. 5 ㅇㅇ 2019/06/06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