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은 뭘까요
Vs
닭가슴살 야채 위주로
어떻게 생각 하세요
1. .??
'19.6.5 10:50 PM (112.150.xxx.84)쌈채소에 현미밥 반찬조금 하루
닭가슴살 야채 위주로 하루2. ...
'19.6.5 10:51 PM (175.223.xxx.73)쌈채소, 현미밥, 닭가슴살은 어떠신지...
제 메뉴가 요즘 쌈채소, 율무밥, 소고기거든요.
거기에 김치, 커피 추가되고요3. 음
'19.6.5 10:53 PM (58.148.xxx.5)2번이요
두개중 고르라면 2번이 더 효과 좋습니다
제가 점심때 일반식으로 구내식당에서 현미밥에 일반반찬 새모이처럼 먹어도 퇴근후 몸무게 재면 아침공복에 비해 1키로 쪄있는데 샐러드 도시락에 닭가슴살 도시락으로 싸가면 거의 몸무게 증가 없어요4. 고정점넷
'19.6.5 10:56 PM (59.10.xxx.57)반찬이 뭔지 궁금하지만
뭐여도 2번이죠
채소 닭가슴살.5. 반찬은
'19.6.5 10:59 PM (221.160.xxx.98)일반 가정식 이더라고요
찐달걀도 좋고 애호박볶음 뭐 그런거요6. ....
'19.6.5 11:06 PM (183.96.xxx.100)뭘 먹던지 달게 먹지 않으면 되어요
혈당이 먹는 직후 올라가면 식욕이 확 돌거든요
둘다 다이어트식인데 ..혈당을 안 올리는 쪽으로 먹는것이 좋죠7. ..
'19.6.5 11:07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둘 중 하나 고르면 2번이요. 저는 아침에 바나나 두개, 하루 견과 작은 거 한봉지, 점심으로 밥 없이 목살이랑 쌈야채 듬뿍,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한개, 저녁으로 검정콩가루 물에 타서 한잔 이렇게 먹고 2주만에 3키로 뺐는데 다이어트에는 탄수화물 안 먹는게 효과 좋은 거 같아요. 되도록 흰쌀밥 먹지 마시고 잡곡밥도 조금만 드세요.
8. 요즘
'19.6.5 11:15 PM (47.5.xxx.76)요즘 제 식단은
아침에 라떼 한잔
오전 수영 1시간 하고 와서
2시쯤 점심으로 야채쌈에 닭가슴살 볶은거 먹어요.
사과랑 아보카도 슬라이스 해서
쌈 쌀때 같이 넣어 먹고요.
저는 사과랑 아보카도 조합을 좋아하거든요.
점심은 배 많이 부르게 먹어요. ^^
매일 사과 1개, 아보카도 1개를
쌈 쌀때 같이 먹으니 점심때는 배가 터질 지경이요.
그리고 고추장 대신 스리라챠 소스 조금 올려 먹구요.
스리라챠도 제가 좋아하는 매콤함이라서...
저녁은 안 먹거나...
너무 허전하면 삶은 달걀 1개...
아니면 블루베리 조금... 그정도로 먹어요.
그것도 7시 넘으면 안 먹고
허기가 느껴지면 보리차 중간중간 마셔요.
이게 습관이 되니 그리 힘들지 않고
몸도 가볍고 좋네요.
50 후반인대도 살도 많이 빠졌구요.
저는 건강상 이유로 다이어트 하는거거든요.9. 그게
'19.6.5 11:27 PM (14.52.xxx.225)단기간에 빼기는 고기단백질,채소 위주가 젤 좋은데 그걸 계속 할 수는 없으니
적당량 밥도 드세요. 이 정도는 먹어야 오래 할 수 있다...하는 정도요.10. 음
'19.6.6 12:03 AM (59.10.xxx.57)밥 안 먹고 10년째 살고 있어요
물론 가끔 샌드위치 빵 디저트 밀가루 과일 탄수화물 먹긴 하고요
밥을 먹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면 살은 자연스레 빠집니다
클린식 하세요
채소 닭가슴살 계란 과일 견과류
단순히 먹을 수록 혀는 예민해져서 맛을 더 잘 느끼고
훨씬 좋아요11. ....
'19.6.6 12:18 AM (223.62.xxx.92)운동 같이 하면 1번도 괜찮은데요 전 운동을 안해서 2번쪽이 잘 빠지더라구요 탄수화물 제한한 지방없는 고기 연어 샐러드 삶은 계란 등....이주정도 하면 3키로 정도 빠져요 현미식 가벼운 반찬은 빼고 나서 일이주 정도
12. ...
'19.6.6 1:50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적당량의 영양소 갖춘 규칙적인 소량의 식사, 움직임(운동)이 정답입니다
1년동안 꾸준히 지켜서 20kg 체중 감량했어요13. 요즘
'19.6.6 3:35 AM (47.5.xxx.76)저도 위에 '음'님처럼 밥 안 먹고 산지 5년쯤 된거 같아요.
처음부터 아예 안 먹은건 아니고
5년에 걸쳐 조금씩 줄여 나갔고
지금은 특별히 모임이 있어 선택의 여지 없이
메뉴가 밥일 경우 제외하고는
제가 먹자고 밥을 찾지는 않아요.
이제는 일부러 밥 먹지 말아야지 생각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다른 메뉴들로 식사가 되고
그게 속이 더 편해요.
주로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하거든요.
밥 뿐 아니라 가능한 정제 탄수화물들은 별로 먹지 않아요.
이렇게 된 계기는
5년전에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갑자기 수술을 받았는대
그때 회복기간에 음식을 잘 못 먹으면서
입맛이 많이 바뀌었어요.
그 전에는 짜고 매운것 좋아해서
떡볶이는 입에 달고 살았는대....
수술 후 회복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간이 덜된 음식을 먹게 되었고
어느 순간이 지나니까 입맛 자체가 변하더라구요.
지금은....밥과 반찬을 먹는 식사는
안 한지 오래 되었어요.
나이가 들다보니 한식 밥상이
제 건강에는 잘 맛지 않는듯해서요.
그 대신 점심에는 매일 단백질을 꼭 섭취해요.
닭고기, 돼지고기, 연어, 계란이나 치즈라도.....
그리고 가능한 최소한의 양념과 가장 단순한 조리법으로 익혀요.
수술 후 지난 5년 동안
이렇게 식사하면서 15kg 빠졌어요.
긴 시간에 걸쳐 빠진거라 오히려 많이 건강해 보이고 요요도 없어요.
저한테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사가 좋네요.14. 다이어트
'19.6.6 6:24 AM (223.62.xxx.46)참고해야겠네요..
15. 저도
'19.6.6 7:31 AM (118.218.xxx.70)건강상 다이어트 필요한데 참고해야겠어요
16. 요즘
'19.6.6 7:55 AM (47.5.xxx.76)팁하나 더 드리자면....
아침과 점심은 거의 똑같이 먹어요.
아침은 항상 라떼 한잔.
점심은 단밴질과 쌈채소, 사과 1, 아보카도 1
그런대 저녁이 문제예요.
간혹 너무 늦게까지 잘 수 없는 경우나
또 어떨 때는 더 허기가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냉동실에 준비해 두는게 있어요.
바나나 슬라이스 얼린것,
케일 씻어서 얼려 부순것,
고구마 삶아서 으깨 얼린것 등을 준비해 두어요.
그래서 바나나 케일 물 넣고 갈아 마시던가
아니면 고구마 우유 갈아서 마셔요.
어찌어찌 가족과 이야기 하느라 잠을 늦게 자게되는 날은
초저녁에 저렇게 한잔 갈아 마시면 든든해요.17. .....
'19.6.6 8:16 AM (121.165.xxx.1) - 삭제된댓글2번이요
탄수화물 보다는 단백질이 주가 되어야
살이 잘 빠져요
일단 탄수화물은 금방 배가 고파지기도 하구요
저는 살은 12키로 뺐고
지금은 현미밥, 채소, 고기 식단으로 유지하고 있어요
근데 운동까지 병행하니까 살이 점점 빠져요
나이도 있고 키 158에 45키로라서
더 안빠져도 되는데....^^;;;;;
위에 분들도 말씀하신것 처럼
다이어트 식단을 2년 넘게 지켰더니
입맛이 아예 바뀌었어요
단거 짠거 매운거를 전혀 못먹어요
외식도 간이 너무 세서 맛이 없구요
라면, 빵, 과자, 믹스커피 같은게 싫어졌어요18. 플랜
'19.6.6 8:20 AM (125.191.xxx.49)딸아이 삶은달걀 고구마 채소샐러드로 12키로
감량했어요
가끔 등심 구워서 샐러드와 주었고
탄수화물 땡기면 곤약비빔면 주었어요
지금은 밥도 먹으면서 조절중이예요19. ㅡㅡㅡ
'19.6.6 8:27 AM (220.95.xxx.85)한식은 반찬에 간이 있으니 현미밥 생선 채소만 먹으면 잘 빠지고 양식으로는 통밀이나 호밀빵 한 조각에 삶은 달걀 두개 정도나 닭가슴살에 채소와 아몬드(정말중요) 하루 20 알 이하로 드시면 쭉쭉 빠집니다
20. rose
'19.6.6 2:33 PM (113.161.xxx.243)감사합니다!!
21. 빵순이
'19.9.11 11:16 AM (1.211.xxx.116)다이어트 식단 참고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