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멤버중 한사람으로 친한 지인이 잇는데요
평소 저를 좋게 생각해 주신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저를 외면하네요
지나가다 만나면 담소정도 나누는 사이엿는데
갑자기 이러시니 어째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분께 특별히 잘못한 게 없어요
시간이 가며 좋아지길 기다려야할 지
아니면 붙잡고 제게 뭐 서운한 거 잇냐고 물어봐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왜 내가 싫어
ㅇㅇ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19-06-05 20:00:42
IP : 123.248.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19.6.5 8:05 PM (121.143.xxx.215)누가 나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건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죠.
바꾸고 싶다고 바꿀 수 있나요.
시간이 지나면 그게 뭐 때문인지 알게 되겠죠.
아니면 그 사람이 되돌아 오겠죠.2. ㅇㅇ
'19.6.5 8:06 PM (49.1.xxx.120)저같으면 오해하고 있는게 있을수도 있으니 지나가다 만나면 먼저 인사하면서 뭐 제게 서운한거 있으시냐고 물어볼것 같아요.
잘못 전해진 말을 듣고 또는 잘못 이해하고 저를 오해할수도 있으니깐요..3. ㅇㅇ
'19.6.5 8:09 PM (175.223.xxx.199)그런 스타일 묻는다고 대답안해요
그냥 입꼭다물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종자들이 있더라구요
님이 원인을 모를정도면
사소한 이유일텐데 그런걸로 안면 싹 바꾸는 여자면
무시해도됩니다
쩔쩔맨다고 말 안해줘요 더 우습게봅니다4. 갑자기
'19.6.5 8:15 PM (183.98.xxx.142)달라졌다면
누군가 말을 이상하게 옮겨서
오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아요
하지만 물어본다고 말해줄 것 같지
않네요
그럴 사람이면 이유도 모르는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유치하게 외면 안하죠5. 그런경우
'19.6.5 8:16 PM (211.36.xxx.229) - 삭제된댓글누구한테 무슨말 들었을 수도 있어요.
6. 퍼플로즈
'19.6.5 8:52 P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좋게 생각하고 있다
여기서
누군가의 시샘으로 이간질7. 십중팔구
'19.6.5 9:43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이간질 이죠
8. 금녀싫어
'19.6.5 10:00 PM (223.38.xxx.45)저는 그런 금녀한테 당했는데.
원글님은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361 | 비혼 연애만 하는 10 | ㅇㅇ | 2019/06/06 | 4,265 |
| 939360 | kbs클래식 명연주 명음반 시작음악 아시나요? 3 | ... | 2019/06/06 | 1,442 |
| 939359 | 아래 송강호가 연기를 잘 하냐는 얘기가 있어서 24 | ㅇㅇ | 2019/06/06 | 3,054 |
| 939358 | 영화 박쥐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어요 7 | .. | 2019/06/06 | 2,273 |
| 939357 | 앞니의 4분의 1정도가 깨졌는데요 1 | .... | 2019/06/06 | 1,479 |
| 939356 | 기생충 봤어요 5 | 흐르는강물 | 2019/06/06 | 2,039 |
| 939355 | 미친 할매. 26 | .. | 2019/06/06 | 11,655 |
| 939354 | 스칸디아가구가 폐업했나봐요... 13 | ㅠㅠ | 2019/06/06 | 13,338 |
| 939353 | 봄밤 한지민은 쌈닭 같아요 29 | 47 | 2019/06/06 | 5,524 |
| 939352 | 요리하기 간단한 반찬은 뭐가 있을까요? 29 | ... | 2019/06/06 | 4,116 |
| 939351 | 생수병채로 들고 마시는 습관 18 | .. | 2019/06/06 | 5,048 |
| 939350 | 전원주씨는 읍단위 축제에도 16 | ... | 2019/06/06 | 5,474 |
| 939349 | 신영복 선생님이요 7 | 공부 | 2019/06/06 | 1,891 |
| 939348 | 조부모 세대때 여자가 외도하면 어떻게 되었나요? 8 | 엘살라도 | 2019/06/06 | 3,123 |
| 939347 | 버림받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내용의 영상(퍼옴) 3 | 아이 | 2019/06/06 | 2,152 |
| 939346 | 아이유 진짜 이쁜거 같아요 43 | ㅇㅇㅇ | 2019/06/06 | 12,603 |
| 939345 | 화장실환풍기소리가 4 | 점순이 | 2019/06/06 | 2,109 |
| 939344 | 부부사이 기대하는것 없다는 말의 의미 7 | .. | 2019/06/06 | 2,866 |
| 939343 | 가로수길 vs 서래마을 4 | 다라이 | 2019/06/06 | 1,794 |
| 939342 | 섬망증상 보이시는 아빠때문에 가슴이 넘 아파요... 15 | 철없는 막내.. | 2019/06/06 | 8,237 |
| 939341 | 노무현이 진짜 멋있는 이유 jpg 12 | 보고싶네요 | 2019/06/06 | 2,871 |
| 939340 | 자외선차단 마스크 쓰시면 추천 좀 해주셔요 | 항상 | 2019/06/06 | 472 |
| 939339 | 82님들, 허벅지 둘레 재보세요. 몸무게랑 같나요? 20 | 궁금 | 2019/06/06 | 9,016 |
| 939338 | 송강호씨 참 좋아하죠? 4 | 좋아하시는분.. | 2019/06/06 | 1,466 |
| 939337 | 아래글보고 160 몸무게 얘기해봐요 29 | 토끼 | 2019/06/06 | 5,3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