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간온수기와 저장식온수기 장단점알려주세요

모모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19-06-05 19:28:54
저희아파트에 온수 배관교체로 두달간
온수가 중단된다고 공고가 붙었어요
어쩔수없이 온수기를 달기로했는데요
순간온수기와 저장식 온수기가 있다네요
순간온수기는 기다릴필요가없고
물도 제한없이 쓸수있다는 장점이구요
전기요금도 하루한시간정도
한달쓰면 1만원정도 나온다고 하구요
저장식은 기다렸다 물이 데워지면
사용하되 용량도 제한적이고
전기요금도 순간식보다 많이 나오고요
그러면 다들 순간식 설치하지
저장식은 왜 쓸까 의문이들구요
설치하는데 벽을 뚫거나
타일을 구멍내거나 그런건 없나요
두달쓰고 말건데 벽까지 자국을
남기는건 아닌거 같아서요
해보신분들 설명 부탁드립니다 꾸벅
IP : 180.68.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이구요
    '19.6.5 7:55 PM (211.36.xxx.121) - 삭제된댓글

    저장식 전기 온수기 사용합니다. 일단 탈부착이 쉬워요. 벽에 거는게 아니라 아무데나 놓으면 됩니다. 싱크대 하단에 넣어놨는데 안쓸때는 꽁꽁 싸서 어디 치워놔도 되구요.
    얜 일단 물통 사이즈 별로 가격이 다르구요. 용량이 작은건 한사람 샤워할 정도예요. 찬물을 미리 데워놓고 통에.담아놓는 스타일이예요.
    님. 당분간만 쓰시는거라면 이런거 사세요.
    전기온수기 80,540원
    http://me2.do/GrlG5Klu
    수도꼭지에 바로 달아서 물 데우는건데 물이 아주 뜨겁진 않구요. 샤워하긴 충분해요.

  • 2. 모모
    '19.6.5 8:11 PM (180.68.xxx.107)

    렌탈이라 두달후엔 철거 해가는겁니다
    렌탈비는 비슷한데요
    전기요금 사용한거 편리한거
    두가지만 만족하면 됩니다

  • 3. 식구에따라..
    '19.6.6 10:12 AM (182.253.xxx.4)

    저장온수기는.저장된 물을 다쓰면 다시 데운물을.채울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식구 수가 많고 아침 샤워하는 집이라면 바쁜 아침에 좀 불편해요.

    어차피 두달 렌탈이면 전 순간 온수기요. 물이 아주 뜨겁지는 않지만 추운시기가 아니라면 충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021 기억에 남은 어머님.. 5 그때 2019/06/05 4,056
939020 베이지 스커트 세개는 오버일까요 ㅋ 2 ㅇㅇ 2019/06/05 1,613
939019 친정집 에어컨 바꿔드릴까요? 17 천사 2019/06/05 3,692
939018 보험 설계사분이나 보험회사 다니시는 분들 질문이요 3 ... 2019/06/05 1,232
939017 사회성과 공무원 7 희망 2019/06/05 2,784
939016 국회의원 157명 "5·18 망언 세 의원 제명하자&q.. 3 뉴스 2019/06/05 957
939015 지금 내옆에 불륜 중년 남여 6 다듣고있다 2019/06/05 12,411
939014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은 뭘까요 18 2019/06/05 7,173
939013 스피닝하면 힙업 되겠죠? 3 흐후 2019/06/05 4,023
939012 여행이 영어로 3 뭐지? 2019/06/05 2,193
939011 내가 못나서그래 라고 말하는 남자 3 아오 2019/06/05 1,689
939010 지금 봉준호 감독이 타켓이 되어 밟히는 이유.. 기생충스포주의 18 디너 2019/06/05 6,974
939009 기독교인들은 외계인이 있으면 안 되나요? 7 Univer.. 2019/06/05 1,604
939008 ego처럼 프리사이즈가 66.77도 맞는 브랜드 또 있나요~ 1 .. 2019/06/05 1,386
939007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니 돈이 술술 빠져나갑니다. 1 .. 2019/06/05 2,520
939006 나경원 현충원 봉사활동이 가식적으로 보이는 이유 8 .... 2019/06/05 1,387
939005 영수회담에 집착하는 황교안의 속마음 2 한국일보 2019/06/05 1,050
939004 봄밤, 저게 뭔가요? 20 123 2019/06/05 8,464
939003 이렇게 안먹는데도 배는 안들어가요. 9 ㅇㅇ 2019/06/05 3,623
939002 봉감독 언론사 죽이기 시작되었네요 30 2019/06/05 8,053
939001 90년대 후반 삼성동에 있었던 양식당 이름 16 추억 2019/06/05 2,724
939000 내달부터 응급·중환자 건보 적용..환자부담 최대 15만→6만원 9 뉴스 2019/06/05 2,462
938999 근데 다 떠나서 기생충은 재밌잖아요 20 ㅇㅇ 2019/06/05 4,763
938998 프랑스 비평가들이 본 기생충 별점, 엄청나네요 8 기립박수 2019/06/05 5,519
938997 엑스맨보신분....어떤가요????? 1 ........ 2019/06/05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