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이상한 소비성향
천만원을줌ㅋㅋ (물론 그돈으로켈리못사지만 )
2 아기가 들을 4만원짜리 cd 플레이어 산다고하니
얼마나쓰겟냐며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와방 짜증냄
3아기기저귀때문에 쓰레기봉투가 금방 차서 자주버리는데
들기힘들만큼 꽉꽉 눌러담으라며 매번 잔소리 잔소리~~~
4 마트가면 유제품 할인품목에 집착함
할인안하면 못사게함 -.-
5 토리버치 샌들직구로삿더니 (10마넌정도) 보고는
시크하게 새로삿냐며 그런거 50만원정도하지?하고
쓱 지나감
1. ㅎㅎ
'19.6.5 3:46 PM (221.168.xxx.142)저희 집 남자도 비슷한게...
짜잘한거는 아끼고 최저가 검색하고 아껴쓰라 하면서
집 살때는 깎지도 않고 달라는대로 다 주고 사는 ㅎㅎ
구멍이지요2. ㅋ
'19.6.5 3:49 PM (220.123.xxx.111)그래서 내 돈 내가 벌어서 쓰는게 속편한거죠
이상한 데에 아끼고
이상한 데 낭비하고.
지 돈이니까 지 맘대루 해서 옆사람 스트레스 주는 스타일3. 글쓴이
'19.6.5 3:50 PM (39.7.xxx.146)또있네요 치약 더이상 나올수없을때까지 꽉꽉눌러쓰라고..
손목나가겟어요-.-4. 가치관
'19.6.5 3:51 PM (118.35.xxx.132)가치관이뚜렷한데요.
저는 완전 호감이네요.쓸데쓰고 아낄때아끼고...5. 글쓴이
'19.6.5 3:51 PM (39.7.xxx.146)윗님 맞벌이에요ㅋㅋ
남편이 더 마니벌긴하네요6. ㅎㅎ
'19.6.5 3:53 PM (125.129.xxx.247)약간 자랑같은데...
행복하세요~~~!7. ...
'19.6.5 4:02 PM (211.36.xxx.183) - 삭제된댓글이상하게 각자가 아까운 분야가 있어요 ㅎㅎ
8. ㅋㅋㅋㅋ
'19.6.5 4:04 PM (110.11.xxx.8)와방 짜증냄....ㅋㅋㅋ
쓰레기봉투 눌러담으며 애절하게 아껴서 2억짜리 자동차라도 쿨하게 뽑아오면 살림 거덜나겠쒀요...ㅋ9. ~~
'19.6.5 4:10 PM (182.208.xxx.58)밖으로 보여지고 티나는 건 수억들여도 제 값 하는 거고
남들한테 보여질 일 없는 거는 끝내주게 아끼는 ㅠㅠ10. ㅋㅋㅋ
'19.6.5 4:10 PM (14.37.xxx.71)저랑 비슷해요ㅋㅋㅋ
11. 저는
'19.6.5 4:14 PM (58.146.xxx.250)남편분하고 반대로 사네요.
12. ㅇㅇ
'19.6.5 4:23 PM (180.71.xxx.104)밖으로 보여지고 티나는 건 수억들여도 제 값 하는 거고
남들한테 보여질 일 없는 거는 끝내주게 아끼는 ㅠㅠ
오 윗님 맞는거같네요
제 주변에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다 이렇게 써요
차 1억넘는거 끄는데 치약이랑 화장지 최저가로 사고 부인 엘메스 신발 사주면서 본인은 지마켓 5처넌짜리 티 ...13. ..
'19.6.5 4:32 PM (223.62.xxx.48)제 남편도 그래요. 전 정반대...소소하게 소비하는것도 나중에보니 금액이 크더라구요. 이젠 남편 뜻에 맞춰주는 편이에요.
14. ....
'19.6.5 4:52 PM (61.77.xxx.189)남에게 보이는것은 비싼것
안보이는것은 최대한 아끼는
속물스타일15. ...
'19.6.5 4:55 PM (61.77.xxx.189)삶이 껍데기 같아요
그거 아끼고 스트레스받는것 그게 가치가 있나요
남을 의식하며 사는삶
삶의 주인이 남의 시선인듯해요
안타갑죠16. 비슷해요
'19.6.5 5:08 PM (122.34.xxx.249)맘에 드는 분야는 돈을 안 아끼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건 엄청 팍팍하게 쓰고.. 제가 그래요.
그게 남이 보는거든 아니든 상관없어요.... 전 커피랑 속옷에 돈쓰고.. 가방이나 신발은 별로 안써요.
남편은 치약끝까지 쓰고, 전 내 손목이 아깝다~~하면서 대강 써요.
전 비누는 아끼는데 바디젤은 팍팍 쓰고.. 남편은 음료수를 사다 쟁여요.
써놓고 보니 웃기네요.17. . . .
'19.6.5 5:44 PM (163.152.xxx.5)저는 원글님 남편분과 좀 반대예요\
쓰레기 봉투나 뭐 이런 자잘한거는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냥 펑펑 쓰구요
명품 이런거는 돈 아까워요
근데 돈이 전혀 안모여요
저는 아주 나쁜 소비성향을 가진거 같아요18. 음
'19.6.5 7:21 PM (223.38.xxx.118)사주에서 말하는 정재 스타일. 물건을 살 때는 좋은 것을 사고 오래 써야 함. 저축을 열심히 함. 편재 스타일은 자잘한 거에 막 돈을 씀. 명품 하나 오래 쓰기 보다는 싼 거 여러 개 산다는 입장. 한 방을 노림.
19. 음님
'19.6.5 7:49 PM (223.62.xxx.171)전 식상다자로 재성은 지장간에 편재 하나 있는데 딱 말씀하신 정재 스타일이에요
20. 음
'19.6.5 8:16 PM (223.38.xxx.236)저는 사주 잘 모르는데 재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분류하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분류하기도 하니까 그렇게 이해하시면 남편의 성향이 잘 이해되실 것 같다.. 이정도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0516 | 투썸 알바 2 | ㄱㄱ | 2019/06/18 | 2,148 |
| 940515 | 오늘도 유퀴즈온더블럭 재미있네요 13 | ㅎ | 2019/06/18 | 3,416 |
| 940514 | 퇴사 앞둔 직원이 기분나쁘게 하면 말하시나요? 15 | 직장 | 2019/06/18 | 4,297 |
| 940513 | 녹두꽃 몰아보기 시작했어요 3 | ........ | 2019/06/18 | 1,256 |
| 940512 | 히트레시피에 큰술은 얼마일까요?? 2 | 요리를글로배.. | 2019/06/18 | 1,085 |
| 940511 | 인수분해하면 근이 구해지는데 근의 공식으로 하면 근이 안구해져서.. 8 | 이해가 가지.. | 2019/06/18 | 1,485 |
| 940510 | 차 위에가 찌그러 졌어요 ㅠㅠ 4 | 오늘도22 | 2019/06/18 | 1,896 |
| 940509 | 유튜브 보다 자는데 꺼짐 예약 기능 있나요? 3 | ㅈㅈ | 2019/06/18 | 4,435 |
| 940508 | 시어서커 여름이불 사용하시는분? 4 | ... | 2019/06/18 | 3,002 |
| 940507 | 저만 연락하는데... 제게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16 | 심난 | 2019/06/18 | 7,252 |
| 940506 | 라식, 라섹 병원 선택시 (대구) | 아메리카노 | 2019/06/18 | 805 |
| 940505 | 풍수지리 관련해서 무서운경험 있으신가요 1 | ... | 2019/06/18 | 3,309 |
| 940504 | 영화 항거 , 1919 유관순 봤는데요 4 | ........ | 2019/06/18 | 1,452 |
| 940503 | 자는데 뜬금없이 볼 만지고 가는 남편 뭐죠? 23 | 냉랭한 부부.. | 2019/06/18 | 9,438 |
| 940502 | 신과 함께 처럼..원혼이 있다면 1 | .. | 2019/06/18 | 1,202 |
| 940501 | 으스대는? 으시대는? 5 | 맞춤법 | 2019/06/18 | 1,562 |
| 940500 | 악보 프린트 할 곳 좀 알려주세요 4 | 아자아자 | 2019/06/18 | 1,169 |
| 940499 | 오너인데 직원을 뽑다보니 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11 | 참.. | 2019/06/18 | 7,503 |
| 940498 | 잠시후 MBC PD수첩 시작합니다 ~~~~ 1 | 본방사수 | 2019/06/18 | 2,860 |
| 940497 | 세월호 유가족들이 폭식 투쟁 가해자 제보를 받는답니다 3 | .... | 2019/06/18 | 1,137 |
| 940496 | 아들이 체지방율 7 | .... | 2019/06/18 | 1,890 |
| 940495 | 5월 한달 경기도 홍보비 17억 7천만원 9 | 내돈내돈내돈.. | 2019/06/18 | 1,071 |
| 940494 | 코스트코는 다진양파의 매운기를 어떻게 뺀건가요? 13 | ㅇㅇ | 2019/06/18 | 6,701 |
| 940493 | 내일은 화장을 안하고 출근합니다. 9 | 생얼녀 | 2019/06/18 | 4,897 |
| 940492 | 생각없이 웃긴 영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27 | 흠 | 2019/06/18 | 4,9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