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젊은 사람들 왜이렇게 걸음이 빨라요?

하하호호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19-06-05 15:36:16
조카가 대학생인데 오늘 수업이 없어서 같이 등산을 다녀왔는데요.
세상에 조카 발걸음이 얼마나 빠른지, 더위에 지친 개마냥 헥헥 되며 조카뒤만 졸졸 따라다니다 왔네요.
요새 젊은 사람들 왜 이렇게 걸음이 빠른거죠?
등산 두번갔다 저는 기절하겠어요.

IP : 211.221.xxx.1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이는
    '19.6.5 3:36 PM (180.69.xxx.167)

    5천년 전부터 빨랐음..

  • 2. 저는
    '19.6.5 3:38 PM (116.45.xxx.45)

    등산 다니는데
    자주 다니는 분들은 80대라도 걸음 빨라요.

  • 3. ......
    '19.6.5 3:39 PM (14.33.xxx.2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님 ㅋㅋㅋㅋㅋㅋㅋ

  • 4. 원글님도
    '19.6.5 3:40 PM (119.204.xxx.32)

    그때는 무지 빠르셨을 거예요.
    젊은이는 늘 빨라요

  • 5. 첫댓글
    '19.6.5 3:48 PM (175.223.xxx.108)

    ㅋㅋㅋㅋㅋㅌㅋㅌㅋ

  • 6. 다리길이
    '19.6.5 3:48 PM (121.161.xxx.174) - 삭제된댓글

    다리 길이가 다르더라구요.
    같은 키로 비교해 보면 요즘 젊은 사람들 체형이 중년보다 다리가 길어요.
    당연히 보폭부터 차이 나고 젊어서 체력이 다르니 빠른 것도 있고요

  • 7. ㅋㅋㅋㅋ
    '19.6.5 3:49 PM (183.109.xxx.178)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댓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
    '19.6.5 4:02 PM (59.5.xxx.203)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 아닌가요?
    저 40대 후반인데 걸음걸이 너무 발라서 중학생 아들이 같이 걸으면 자기 뛰어야한다고 투덜대요.

  • 9. ...
    '19.6.5 4:03 PM (59.5.xxx.203)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 아닌가요?
    저 40대 후반인데 걸음걸이 너무 빨라서 중학생 아들이 같이 걸으면 자기 뛰어야한다고 투덜대요.

  • 10. ~~
    '19.6.5 4:38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폐활량 차이일 수도 있어요.
    저는 평지에서는 빨리 걷는 편인데
    등산할 땐 맨 꼴찌로 가도
    숨차서 꼴깍꼴깍..

  • 11. 혹시
    '19.6.5 5:51 PM (113.199.xxx.240) - 삭제된댓글

    다리들이 길어져서 그런건 아닐까요
    저도 아랫공기만 마시며 사는 사람인데
    윗공기 마시는 아들들이랑 어디를 가면
    저는 기어가는거 같아요

    애들이 먼저 갔다가 다시 와서 같이가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853 다#소 득템 정보주신 분 6 얼마전 2019/06/07 4,005
937852 상류층들은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50 그들도 2019/06/07 27,924
937851 간병비 얼마 하나요 18 2019/06/07 5,014
937850 중학생 아들 겨드랑이 땀주사 비용(액취증이 심해요) 10 아들 엄마 2019/06/07 6,173
937849 영어교재 잘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어르신영어) 7 ... 2019/06/07 1,607
937848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사기꾼일까요? 16 무서워.. 2019/06/07 6,979
937847 온라인으로 브라 사려고 하는데 몰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속옷 2019/06/07 879
937846 30대 싱글 엄마한테 서운하네요... 20 apple3.. 2019/06/07 6,803
937845 키위먹고 쑴풍쑴풍~~~ 7 깜놀 2019/06/07 2,714
937844 일년묵은 매실 7 지나가다가 2019/06/07 1,606
937843 혹시 그거 생각나는 분 계세요? 2 .... 2019/06/07 1,228
937842 北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김원봉.."광복군은 우파무장단체.. 11 뉴스 2019/06/07 1,221
937841 인스타그램에서 아는 사람 어떻게 찾아가나요? 3 시원해요 2019/06/07 2,037
937840 40후반 인생역전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16 ㅡㅡ 2019/06/07 7,688
937839 광주 영미오리탕 맛있나요? 10 ㅇㅇ 2019/06/07 1,899
937838 협박 당한글 없어졌어요?? 2 ........ 2019/06/07 1,300
937837 저도 고3 6모 성적 문의 드려요 14 아잣 2019/06/07 2,400
937836 대학생딸 성교육 18 심란 2019/06/07 6,398
937835 오토씽 무선 청소기 괜찮나요? 2 씽씽 2019/06/07 1,003
937834 반려견에세 할퀴어서 죽었다던 영아 ㅜㅜ 12 누리심쿵 2019/06/07 5,341
937833 욕이나게 쓰겠다는데ᆢ 14 어쩌다가ㅠ 2019/06/07 2,343
937832 임산부 혼자 일본여행 46 .. 2019/06/07 5,776
937831 고수(실란트로) 냉동실에 얼려도 되나요? 1 맛있음 2019/06/07 3,278
937830 비 온 후 2 승승 2019/06/07 737
937829 상상을 초월하는 벨기에의 식민지 수탈 9 .... 2019/06/07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