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안정제 역할하는거 뭐 없을까요?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9-06-05 15:36:08
요즘 사춘기 아이와 가끔 힘들때 있는데 안정이 안돼서 심장이 막 뛰고 미칠거같아요..
병원갈정도는 안가고 약국에서 구입할수 있는거 뭐 없을까요? 우황청심환 같은거 먹음 도움이 될까요?
IP : 118.222.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19.6.5 3:42 PM (112.163.xxx.10)

    마그네슘이 좀 느긋하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만, 드라마틱한 효과 기대는 못하구요.

  • 2. ...
    '19.6.5 4:00 PM (49.170.xxx.168)

    우황청심환이죠
    마시는거로 1/3 정도 마셔보세요

  • 3. ...
    '19.6.5 4:16 PM (116.36.xxx.197)

    애는 냅두고 걷기 1시간하세요.
    덕분에 매일 걷고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답답한게 애 본인이 되어야 비로소 바뀌거든요.
    부모의 역할은 기다려주는 것뿐

  • 4.
    '19.6.5 4:23 PM (211.112.xxx.251)

    테아닌200mg, 칼슘마그네슘, 비타민d 드세요.
    효과있습니다. 아이랑 칼슘마그네슘은 같이 드세요.

  • 5. ..
    '19.6.5 4:34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테아닌이 스트레스 감소효과가 있어요.
    신경정신과 가기 뭐하시면 내과가서 인데놀 처방받아서 드세요.
    인데놀은 면접이나 콩쿨같은거 앞둔 사람들도 많이 처방받아서 먹어요.

  • 6. ..
    '19.6.5 4:35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테아닌이 스트레스 감소효과가 있어요.
    신경정신과 가기 뭐하시면 내과가서 인데놀 처방받아서 드세요.
    심장 두근거리는데 먹으면 진정돼요.
    인데놀은 면접이나 콩쿨같은거 앞둔 사람들도 많이 처방받아서 먹어요.

  • 7. ...
    '19.6.5 5:10 PM (218.144.xxx.249)

    대추차 진하게 끓여 먹음 천연신경안정제라는데요?

  • 8.
    '19.6.5 5:34 PM (118.222.xxx.117)

    매일 요가 한시간씩 하고있어요..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되는 운동이에요..하지만 한번씩 마음이 진정 안될때가 있어서요..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는 평소에 먹고있는데 테아닌을 알아봐야겠네요..댓글 감사합니다^^

  • 9. 4343282
    '19.6.5 5:44 PM (121.130.xxx.117)

    가장 간편한 걸로 타이레놀도 괜찮아요.

  • 10.
    '19.6.5 6:52 PM (223.62.xxx.148)

    타이레놀도 참고할게요^^

  • 11. 대추차
    '19.6.5 7:49 PM (203.228.xxx.72)

    아주 진하게 내려서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887 운동시키는 부모입니다 4 아들아 2019/06/07 2,606
936886 방탄이들이 제가 묵는 호텔에만 가요 13 아이참 2019/06/07 5,346
936885 모든게 다 자기기준 본인이 일반적인거~ 3 모든게 2019/06/07 1,139
936884 열심히 사는데 재미가 없어요~사는 낙이 없어요~ 4 ㅡㅡ 2019/06/07 3,816
936883 용인법무연수원 주위 갈만한 곳이 있나요? 5 용인궁금 2019/06/07 1,678
936882 김원봉은 무정부주의자였다는 증거가 중앙일보에 있습니다 8 .... 2019/06/07 1,317
936881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주변 맛있는 냉면집 있을까요 4 외식 2019/06/07 1,863
936880 정읍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7 여행객 2019/06/07 2,245
936879 정녕 경주엔 맛집이 없나요? 34 곧도착 2019/06/07 5,506
936878 엑소의 첸 아세요? 14 2019/06/07 3,513
936877 어제 www 드라마에서 웃겼던 장면 8 ㅇㅇㅇ 2019/06/07 2,781
936876 50, 60 돼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뭔가요? 51 현재35 2019/06/07 17,367
936875 스포유)저는 기생충보고나서 3 2019/06/07 2,227
936874 다#소 득템 정보주신 분 6 얼마전 2019/06/07 4,046
936873 상류층들은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50 그들도 2019/06/07 27,970
936872 간병비 얼마 하나요 18 2019/06/07 5,046
936871 중학생 아들 겨드랑이 땀주사 비용(액취증이 심해요) 10 아들 엄마 2019/06/07 6,292
936870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사기꾼일까요? 16 무서워.. 2019/06/07 7,008
936869 온라인으로 브라 사려고 하는데 몰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속옷 2019/06/07 934
936868 30대 싱글 엄마한테 서운하네요... 20 apple3.. 2019/06/07 6,837
936867 키위먹고 쑴풍쑴풍~~~ 7 깜놀 2019/06/07 2,747
936866 일년묵은 매실 7 지나가다가 2019/06/07 1,638
936865 혹시 그거 생각나는 분 계세요? 2 .... 2019/06/07 1,290
936864 北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김원봉.."광복군은 우파무장단체.. 11 뉴스 2019/06/07 1,250
936863 인스타그램에서 아는 사람 어떻게 찾아가나요? 3 시원해요 2019/06/07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