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도와주세요
갑자기 너무 심해지셔서
한달 사이에 신경주사를 세번이나 맞으셨어요
그런데도 차도가 없어
이제 무엇을 해봐야하나 막막합니다 ㅠㅠ
병원에서는 수술할 단계는 아니라고 하고
다리 통증으로 아무것도 못하시고
무리해서 조금씩이라도 걸어야하는지...
아니면 쉬어야하는건지...
왜 우리 어머니만 주사가 효과가 없을까요 ㅠㅠ
매일 죽고싶다고만 하셔요.
1. ㅇㅇ
'19.6.5 3:22 PM (49.1.xxx.120)진통제라도 드시게 하고 물리치료 받게 해서 우선 급한 통증 잡아놓은후 유투브에 허리근육강화운동이라고
그런 운동 하게 하세요. 연세가 많으셔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런 운동이라도 해야 허리가 덜 아픕니다.
아픈분에게 걸으라 하면 못걸으시죠. 통증을 잡아야 해요. 신경주사 안맞으면 진통제라도 맞게 해드리세요.
당장 진통효과도 있지만, 진통제가 효과가 있는 동안에 조금씩이라도 허리근육강화하면 낭니깐요.
정 그런 근육강화운동 힘들다 하시면 수영도 좋습니다.2. ,,,
'19.6.5 3:23 PM (121.167.xxx.120)서울 안강 병원 검색해 보세요
3. 섣부르게
'19.6.5 3:25 PM (218.147.xxx.113)운동하심 안되요. 진통소염제, 근육이완제 먹고 3일 정도 누워만 있어야 해요. 척추질환카페 가입하셔서 질문하시면 도움 받으실 거예요.
4. 원글
'19.6.5 3:34 PM (119.71.xxx.111)아프실때 다니시면 안되는거군요..ㅠㅠ
저희가 다행히 아직 허리가 아픈적이 없어서
지식이 너무 없네요
추천해주신병원 검색해볼께요
그리고 진통제는 효과가 없고
변비만 심해지셔서 이중의 고통이네요 ㅠㅠ5. 음
'19.6.5 3:45 PM (39.7.xxx.146)청담 우리들병원가서 신경치료받아보세요
200쯤해요
우리엄마는 효과보셧어요6. 병원을
'19.6.5 5:23 PM (113.199.xxx.240) - 삭제된댓글옮겨요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요
신경차단술이든 신경성형술이든 받으셔야지
허리아프고 다리까지 통증오면 차라리 죽는게낫다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통증 때문에 막말로 똥도 못싸요
허리 아픈데 운동해서 나았다 하는분은
웬만해서에요7. 환자
'19.6.5 5:35 PM (1.245.xxx.76) - 삭제된댓글신경주사 맞는다고 고통이 싹~가시는 건 아니에요
통증이 좀 덜해져서 움직일 수 있는 정도지
완전히 낫는 건 아니더라고요
병원에ㅣ서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했으면
신경주사맞고 본인이 조절할 수 밖에요
통증이 심하면 반듯하게 가만히 누워서 쉬는 게
가장 좋은데 사실 반듯하게 자세를 유지하며
누워있는 거도 꽤 힘든 일이에요
베개는 낮게, 허리는 살짝 굴곡지게 수건 얇게 말아 넣고
단단한 매트리스에 누워 며칠 지나면
서서히 통증은 가라앉아요
누워있다 일어날 때도 옆으로 몸 돌려
무릎부터 구부리고 살살 일어나고요
화장실 가는게 가장 힘드니 변비약 먹고요
통증이 심할때는 밥도 서서 먹었고요
통증이 좀 가라앉으면 좋은 운동화 신고 걷기운동 해요
본인이 노력하는게 젤 좋은데
시어어니라니 잘못 말하면 서운타 할테고 어쩌나요~
아들이 설득해보라 하세요8. 복대도
'19.6.5 5:40 PM (113.199.xxx.240) - 삭제된댓글채워드려요
등부분 심지가 4개이상 들어있는 복대있어요
그게 많이 도움이 돼요9. 허리
'19.6.5 7:28 PM (106.102.xxx.221)허리디스신거죠?
자생한방병원이 최고에요10. ???
'19.6.5 7:2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네이ㄴ 척추질환환우모임 카페에 문의해 보세요.
11. 지나가던이
'19.6.5 9:21 PM (59.23.xxx.244)저는 목디스크로 신경차단술받고
이후에 프롤로..도수..견인치료받고 통증
잡았어요....근데 얼마후 무릎인데 파열오고 스테로이드맞고 통증잡았구요...종합하자면 제 경우에는 정형외과에서 통상적으로 하는 물리치료.주사.진통소염제는 도움이 안되었구요-정형외과다니는중에도 통증이 극심해서 응급실도 갔어요...어쨌든 통증 클리닉다니면서 급한불은 끄고 지금은 재활운동을 전문으로하는 PT를 받고있어요...제 경험이긴하지만 목에 문제가 있으니 허리 무릅 발목이 연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더라구요12. 지나가던이
'19.6.5 9:22 PM (59.23.xxx.244)인대→연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6612 | 강원도 아파트 1 | .. | 2019/06/07 | 2,133 |
| 936611 | 중고등학생 아들들 정관수술 고려해봐야겠네요 76 | …. | 2019/06/07 | 30,219 |
| 936610 | 사는게 형벌같아요... 12 | ..... | 2019/06/07 | 7,029 |
| 936609 | 좋아해도 못다가오는 남자는 있을수 있나요? 8 | 선배님들 | 2019/06/07 | 5,918 |
| 936608 | 비싼 명품 짝퉁 스페셜급 그런건 진짜 명품 정품이랑 같나요? 11 | Power | 2019/06/07 | 7,164 |
| 936607 | 친구가 시댁이 원하는 결혼을 했어요 3 | ... | 2019/06/07 | 6,464 |
| 936606 | 여기서 알려주신영화 미성년 4 | 이정은짱 | 2019/06/07 | 2,299 |
| 936605 | 김제동 행사비 기획 진행료 모두 포함한 금액이랍니다 28 | ... | 2019/06/07 | 5,327 |
| 936604 | 주진모 결혼식에 스타들 많이 왔다네요 16 | ... | 2019/06/07 | 8,532 |
| 936603 | 옛날 한국 공포 영화 추천 드립니다. 14 | ㅇㅇ | 2019/06/07 | 3,346 |
| 936602 | (스포있음) 기생충 후기 18 | 나옹 | 2019/06/07 | 5,338 |
| 936601 | 웃지마시고 좀 알려주세요. 남자는 17 | 마음? | 2019/06/07 | 10,964 |
| 936600 | 성신여대 미투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10 | 50대 | 2019/06/07 | 2,303 |
| 936599 | 김제동 발가락도 못 따라가는 것들이 웃기네. 10 | 거참 | 2019/06/07 | 937 |
| 936598 | 대학생 아이의 틱장애 19 | 걱정 | 2019/06/07 | 6,292 |
| 936597 | 저는 앞으로 낭창해지고 싶어요. 28 | 다짐할꺼예요.. | 2019/06/07 | 8,193 |
| 936596 | 헝가리가서 유가족 사칭한 기자.jpg 7 | 안에서새는바.. | 2019/06/06 | 4,097 |
| 936595 | 유명인들 강의비가 1억이라고 24 | ..... | 2019/06/06 | 4,067 |
| 936594 | 기숙사 짐을 옮겨야하는데요. 9 | ᆢ | 2019/06/06 | 2,352 |
| 936593 | 봄밤 짜증나요 10 | ㅇㅇ | 2019/06/06 | 4,072 |
| 936592 | 한국에있는 글로벌 의료.제약재단 회사가 뭘까요? 4 | Surf | 2019/06/06 | 1,097 |
| 936591 | 연애의 맛 장소 | 신주리 | 2019/06/06 | 1,016 |
| 936590 | 82쿡 보면서 알게된 의외의 사실 2 | 엘살라도 | 2019/06/06 | 3,843 |
| 936589 |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이 아이에게 욕,인격모독 15 | 도와주세요 | 2019/06/06 | 4,732 |
| 936588 | "농대"가 무슨과로 이름이 바꼈나요? 6 | 고3 | 2019/06/06 | 3,2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