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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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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련회 간 아들 전화 한통 없네요

영이 조회수 : 3,896
작성일 : 2019-06-05 14:06:22
중학생인데요...


학교 등교할때면 뒤돌아 인사를 몇번이나 하는 다정한 아들인데요.밖에 나갔다 하면 연락을 안해요. 초등때도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얘기도 계속 하는데 ㅜㅜ


서운하기도 하고 잘지내니까 안하나 보다 싶기도 하고 워낙에 아들이라 그런가 깊기도 하고..


그런데 다들 연락 안하나요?

어찌 지내나 걱정도 되는데.. 쓸데 없는 걱정인가요?

보고싶네요 아들이 ...
IP : 223.62.xxx.20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의달
    '19.6.5 2:08 PM (1.220.xxx.115)

    네 연락 안 와요.
    울아들은 핸폰 제출하라던데요.

  • 2. 우리아들은
    '19.6.5 2:09 PM (116.40.xxx.49)

    핸드폰걷어서 전화통화힘들다고 문자왔었어요. 다 걷는다고..

  • 3. ㅇㅇ
    '19.6.5 2:09 PM (220.121.xxx.170)

    네 연락안와요 이것이

  • 4. ㅇㅇ
    '19.6.5 2:10 PM (49.1.xxx.120)

    연락이 안와야 좋은겁니다. 연락오면 사고난거임;;;;;

  • 5. .ㆍ
    '19.6.5 2:10 PM (221.157.xxx.127)

    연락을 왜해야되는데요

  • 6. ..
    '19.6.5 2:11 PM (106.255.xxx.9)

    휴대폰 지참 금지였는데

  • 7. 영이
    '19.6.5 2:11 PM (223.62.xxx.207)

    전화 걷는다는 문자라도 보내주면 좋은데...
    아무것도 없어요

  • 8. ㅇㅇ
    '19.6.5 2:18 PM (39.7.xxx.166)

    아들은 집 나가면 무소식이 희소식이예요.. 잘 있을겁니다.

  • 9. .....
    '19.6.5 2:20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전혀요. 평소라면 몰라도 학교에서 간 수련회에서 연락안오는게 더 편하지 않나요.
    단체생활하러 간 곳에서 문자든 전화든 붙들고 하기가 더 어려우려니~~~이해되는데...

  • 10. 안와요
    '19.6.5 2:23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껌딱지였었는데..나가면 남.
    들어오면 다시 껌딱지ㅎ

  • 11. 삐침
    '19.6.5 2:23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훈련소가있는 아들 첫전화이후로 연락두절^^;
    여자친구에게하느라 집에는 못하는걸로 알고있어요

  • 12. rainforest
    '19.6.5 2:25 PM (110.70.xxx.248)

    우리 애 학교는 휴대폰 못 가져오게 해서 사진도 없어요.
    연락 안 와도 되죠. 별 일 없으니 조용한거잖아요.

  • 13. 딸도
    '19.6.5 2:29 PM (175.223.xxx.223)

    연락없어요
    대신 학교에서 단체문자보내주잖아요.

  • 14. ... ...
    '19.6.5 2:46 PM (125.132.xxx.105)

    우리 아들은 핸드폰 모두 거둬가서 공중전화에 갔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기다리다가 번번히 못했다고 ㅎㅎ
    애들 귀여워요.

  • 15. 껌딱지
    '19.6.5 2:49 PM (211.206.xxx.52)

    우리딸도 도중에는 연락없고
    잠들기 직전에 잘자라고 연락하니 답오긴 했어요
    서운함보다는 애가 즐겁게 잘 지내나보다
    기뻐하셔야지요

  • 16. 마니
    '19.6.5 2:57 PM (110.70.xxx.199)

    무심해야 정상적인 아들이여요.
    걱정마셔요.
    글구 수시로 전화하고 보고하는애들
    마마 보이라고 놀림감 될까봐 더 무심 한듯 하는거여요.
    사춘기때 심해져요.
    다크는 과정이라 여기셔요.

  • 17. ...
    '19.6.5 3:04 PM (125.177.xxx.182)

    전 우리 아들 전화없으니 편한데...
    아들을 사랑하지 않나봐요.
    잘 있겠거니...
    왔나부다. 나갔네? 먹었겠지..뭐 그런 심정.
    사실 또 별로 궁금하지도 않아요.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

  • 18.
    '19.6.5 3:25 PM (116.124.xxx.189)

    아들들은 윈래 그래요
    ㅜㅠ

  • 19. 아자아자
    '19.6.5 3:40 PM (14.52.xxx.79)

    무소식이 희소식!!!

  • 20.
    '19.6.5 3:53 PM (211.244.xxx.184)

    초6때 연락이 너무 안와 제가 문자하니 ㅇ 이렇게 한글자 오구요
    그뒤로 중딩때는 연락안했어요
    연락오면 사고난거래요 중딩들은 핸드폰 다 수거하더라구요

  • 21.
    '19.6.5 4:35 PM (118.40.xxx.144)

    선생님이 핸드폰 다 가져가서 못했다고 하던데요 중간에 도착했다는 문자만 왔더라구요

  • 22. 중학생이
    '19.6.5 4:37 PM (123.111.xxx.75)

    전화하면 특이한 것.
    전화 안 걷어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세요.
    취침 전 아니고는 전화기 맘대로 못 쓰기도 하니.

    중2수학여행 갔는데 아이 친구 엄마들 전화도 없다고 다들 서운해하고 한숨쉬고.
    다 그랬어요^^
    저희 아인 문자 한 줄 왔죠.
    용돈 주는 조건이 문자보내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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