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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bj 쯔양은 정말 먹토를 안할까요?

대단하다.. 조회수 : 32,157
작성일 : 2019-06-05 12:49:07
얼굴도 깜찍하고, 목소리도 이쁘고.

진짜 잘먹는데, 먹고 10시간씩 운동하는 벤쯔도 있구만.

심지어는 외소해요..

정말 먹토를 안할까요?

먹토한다해도, 저정도 양이면 살찔 것 같은데

대단하네요.. 먹토가 아닐 수 있을까요?

얼굴은 설리랑 하니 반반 닮은듯..


IP : 223.38.xxx.3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분 먹는거
    '19.6.5 12:51 PM (118.38.xxx.80)

    너무 더럽게 먹어요. 마이크를 어디했는지 씹는소리도 크고

  • 2. ㅇㅇㅇ
    '19.6.5 12:52 PM (222.118.xxx.71)

    박보영 닮았죠
    토 안하는거 같아요 ㅎㅎ 뭐든지 기본 10인분 먹던데... 모습이 전혀 힘들어하지 않더라고요
    그냥 우리랑은 좀 다른 사람인거겠죠 소화기관이나 능력이 ㅎㅎㅎㅎ

  • 3. 맞춤법
    '19.6.5 12:53 PM (121.130.xxx.60)

    왜소요~

    그 여자 23살이라고했죠? 보통 20대 초반이 신진대사가 활발하니 소화력이 남들보다 좋다고치고..
    소화보다 그렇게 먹는데 살이 전혀 안찌는거보면요 몸에 기생충이 한 100마리는 있는거 같습니다
    필시 검사해봐야할듯 기생충이 몸안에 있으니 살이 안찌는거겠죠
    아무리 봐도 상식적으로 너무 비현실인 말이 안되는 여자가 그 여자더라구요
    라면 18개 끓여서 다 먹어요 음료 다 마시구요
    초밥은 240개 이건 사람이 아니죠
    위가 다른 장기를 다 침범할 정도로 늘어나있다고 봐집니다
    위가 일반인들의 4배정도 되는 크기라면 가능할수도 있어요
    그런 다른 장기가 엄청 힘들겠죠
    아직 20대 초반이라 티가 덜나서 그래요
    나이 더 먹음 치명적..
    돈 아무리 벌면 뭐해..

  • 4. 사람
    '19.6.5 12:54 PM (125.142.xxx.145)

    먹는거 어디 안 가는데 엄청나게 먹는거 보면
    나중에라도 어디 아플까 싶어서 볼때마다
    불안한 느낌 들어요

  • 5. 걱정걱정
    '19.6.5 12:58 PM (121.130.xxx.214)

    쯔양 보면 걱정 돼요. 이쁘고 착한 학생같은데 다른 먹방bj들보다 유독 걱정돼요. 먹을때 거의 안씹는거 같더라구요...부디 건강하길 바랍니다.
    가끔 보는 수향이 훨씬 야무지게 잘 먹고 유쾌한 아가씨 같아요. ^^

  • 6. 첨엔
    '19.6.5 1:02 PM (110.70.xxx.207)

    아무생각없이
    그냥 재미로 보고
    신기해서 보고
    그랬었는데

    이젠 쯔양 건강이 걱정되네요.

  • 7. ㅇㅇㅇ
    '19.6.5 1:05 PM (39.7.xxx.216) - 삭제된댓글

    먹방 하시는분들 쫄티 입고 했으면 좋겠어요
    다 먹은후 배의 포물선이 어느정도인지
    항상 궁금했어요

  • 8. 먹토
    '19.6.5 1:05 PM (14.41.xxx.158)

    소화력이 뭐고 운동이고 뭐고 글케 먹고 토하지 않고는 그체중 답 없음

    보면 먹토 10년차 20년차도 있는거 보니 먹고 토하는 짓도 할만 한가봐요

  • 9. ...
    '19.6.5 1:11 PM (122.32.xxx.175)

    정말 먹토할까요?
    면종류는 거의 안씹고 삼키던데 소화가되는지...

  • 10. ..
    '19.6.5 1:14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그래도 방송 초기보다는 살 좀 쪘더라구요. 찐게 그정도면 진짜 살 안찌는 체질이죠. 방송이라 많이 먹는 것도 있긴 하겠지만 평소에 워낙 많이 먹어서 주변에서 먹방 한번 해보라고 등떠밀어 방송 시작한 케이스래요. 원래도 많이 먹긴 먹는 듯.

  • 11. ㅡㅡ
    '19.6.5 1:26 PM (175.223.xxx.153)

    먹방 볼때마다 신기해요.
    어떻게 그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나.
    그 매커니즘이 대체 뭔가요.

  • 12. 저두 신기
    '19.6.5 1:30 PM (114.201.xxx.2)

    신기를 넘어서 경악
    전 그 아가씨 두배되는 몸집이지만
    라면 두개도 잘 못 먹거든요

    18개라니 진짜 이건 뭐
    주변에 4개 먹는 사람도 거의 없어서
    보면서 놀랐네요 진심

  • 13. ..
    '19.6.5 1:31 PM (106.255.xxx.9)

    진심 위가 찢어지면 어떻게 될까
    인간의 위가 그 음식을 다 수용할만큼 늘어나나요?
    늘어난다고 해도 정상적인 소화활동을 할수 있을까..

  • 14. 흠..
    '19.6.5 1:47 PM (211.227.xxx.207)

    전 저여잔 잘 모르겠고, 가끔 그냥 우연히 먹방하는 그런거 보면.
    음식 앞에놓고 꾸역꾸역 먹잖아요. 솔직히 인위적인 표정이랑 입꾸역 벌리고 음식물 넣고나서 오물조물 맛있다는듯이 먹는 표정들 하나같이 다 거슬려서 인기 많은게 신기하더라구요.
    암튼 뭐. 본인건강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애들한테 안좋은 영향만 안주길바랄뿐.

  • 15. ..
    '19.6.5 2:0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런식의 맥락없는 초초초대식 먹방 극혐요

  • 16. ...
    '19.6.5 2:20 PM (221.138.xxx.195) - 삭제된댓글

    이민정 설리 하니 박보영
    진짜 많이 먹더라고요.
    저 육개장 사발면 일반 사이즈만 먹어도 배부른데
    몸은 두배.

  • 17. ㅡㅡ
    '19.6.5 2:46 PM (116.37.xxx.94)

    저번에 백만원주는 미션인가 그랬는데
    돼지껍데기랑 비빔면? 여튼 정해진 시간안에 먹는거였는데
    성공하는거보고 질려서 더이상 안봄.
    돼지껍데기를 그냥 쑤셔넣더라구요.혐.

  • 18. 첫댓글은
    '19.6.5 2:58 PM (117.111.xxx.183) - 삭제된댓글

    도로시하고 착각한거 같네요
    도로시가 쩝쩝 소리나지 쯔양은 소리안나요
    애가 성격이나 말투가 모난데가 없어 거부감없이 봐요
    식당에서 받은돈에 자기돈 보태서 기부할 생각도 하고 괜찮더군요
    다른 먹방 여자애들은 표정, 말투가 밉상이라 못보고 있겠어요
    쯔양이 49킬로라는 것도 신기하고 그렇게 먹는데 배가 안나오는 것도 신기해요
    부피를 봐서라도 그 양이 뱃속에 들어가면 몸통이 남산만큼 빵빵해야 되잖아요 집에서 먹는거면 먹토한다고 의심이라도 하겠지만 밖에서 먹을땐 먹토하기 곤란하잖아요
    그리고 식탁이 낮아서 배가 보이거든요
    부모 도움없이 지가 벌어서 독립하고 생활하더군요
    곧 백만 넘을거 같던데 콘텐츠가 부모로서는 걱정되는 콘텐츤데
    본인 앞가림도 하고 엄마생각해서 선물도 사주는 마음도 기특해요

  • 19.
    '19.6.5 3:39 PM (182.229.xxx.41)

    라면 18개, 초밥 240개요???
    그게 가능한 일인가요?
    전 먹방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 20. 타고난듯
    '19.6.5 3:59 PM (59.18.xxx.238)

    어릴때부터 엄청 대식가로 유명했데요 중학교때는 밥세끼를 저렇게 폭식을 했다고...먹방찍기전에 65킬로까지 쪘데요 세끼를 저리 먹어대니.주변친구들이 먹방 찍어보라고 권유했데요 그후 1일1식하면서 살이 빠져서 161에49킬로 되었다고 하네요

  • 21. ㅇㅇ
    '19.6.5 4:36 PM (106.102.xxx.89)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놀라면서도 걱정되더라구요.
    젊은데 급사라도 할까봐서요.

  • 22. ㅎㅎㅎ
    '19.6.5 6:55 PM (211.246.xxx.55)

    근데 즐기면서 먹는게 아니라 엄청난 양을 채워먹는 오직 그게 목적인듯 보여서 그런 먹방들은 오히려 밥맛이 떨어져요
    입짧은 햇님처럼 즐기며 먹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 23. 헐. 먹방하고
    '19.6.5 9:0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살빠졌다니.. 타고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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