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고 본인 친정온다고 시누이가 연락이오네요
어버이날에 못욌다고 본인 친정에 한3일 있으려고 오는데요 시누가
꼭 자기네 가족 오면 저를 불러대고.시어른도 저를 불러요
바쁜 저희 남편은 오던 안오든요.
그런거 커버 하나 못해주는게 남편이고요
이번엔 그냥 돌직구 날렸어요
전 못가니까 노시다 가시라고...
그랬더니 야아~~~왜에엥~~같이놀장~~~헐;;;
올캐한테 갖은 아양을 떨며 쪼르기;;;
노는게 아니라 그집에 가면 본인은 쉬고 놀고..제가 일 다하는데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몇번 거절을 한적이 있는데,
그럴때면 본인 딸 시켜 전화옵니다.
지난번엔 그 딸래미가.. 올때 생리대를 사다달라며 급하다며 빨리 오라는 전화
까지 받앗어요. 급하면얼른 사던 지엄마한테 말하던가.
아마 시누가 시킨듯....
막 저를 대놓고 무시하고 막말하고 괴롭히는게 아니라
착한척 친근한척...잘해주는척 하면서 모든 시가식구들이 질척대니
바보같은 남편은 본인 식구들이 저를 힘들게 하는줄 조차 모르네요;;;;;;;
1. ㅎㅎㅎ
'19.6.5 10:39 AM (118.47.xxx.189)너무 웃겨서 데굴데굴 데구르르
시누뇬이나 딸뇬이나 둘 다 또라이2. 원흉
'19.6.5 10:42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죠.
3. ....
'19.6.5 10:42 AM (219.255.xxx.153)시누이와 조카는 원글님을 이미 식모로 여기고 있네요
4. 헐..
'19.6.5 10:43 AM (210.94.xxx.89)외숙모에게 생리대 사다 달라는 요구를 할 수 있는 조카가 있나요?
어디서 그런 짓을 한답니까?
저한테는 그런 짓 할 조카도 없지만.. 그런 짓 하면, 이런 건 직접 사는 거지 누구에게 부탁하는게 아니고 내게 부탁할 일이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선을 긋겠습니다.
어디서 감히..5. ㄱㄱㄱ
'19.6.5 10:43 AM (125.177.xxx.152)몸아프다고 드러누우세요.
몸살났다고ㆍ 쇼좀 하세요.
고지식한 사람이 지는거에요.6. ..
'19.6.5 10:43 AM (116.127.xxx.180)시누오는데 왜 님이 시가를 가야하는지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라고7. ..
'19.6.5 10:44 AM (117.111.xxx.108)역지사지 못하는 사람이네요.
네 잘 놀다가세요~ 하고 연휴동안 수신거부해놓으심이..8. ....
'19.6.5 10:46 AM (219.255.xxx.153)와서 뒤치닥거리 하라고 부르는 거죠?
9. ....
'19.6.5 10:48 AM (218.159.xxx.83)어이없는 모녀네요
중간에라도 시어머니 연락와도 절대 가지마세요10. 쓸개코
'19.6.5 10:48 AM (118.33.xxx.96)어디 외숙모에게 생리대 심부름을 시켜요? 물론 엄마가 시킨걸테지만요.
11. 빨리
'19.6.5 10:48 AM (118.222.xxx.104)무슨 스케줄 만드셔야 겠다
시댁이랑 같은 지역에 사신다고 하니
뻔하네요
뭐해? 놀러와...심심해.....난리치겠구만요
미리 아프다고 분위기 풍기시던가
뭔가 다른 스케줄 만드셔야할 듯..
에고..참.
식모가 있어야 공주 놀이 할 수 있으니
참..속이 너무 빤하게 보이네요12. ..
'19.6.5 10:50 AM (175.223.xxx.16)나가기 싫으시먼 굳이 스케쥴 만들지는 마시고
잘 놀다가고 수신거부가 답인듯요.
남편 진짜 너무 하네요13. ....
'19.6.5 10:51 AM (218.39.xxx.204)왜 시집살이를 남편이 시킨다고 하나요?
시집살이는 내가 시키는거에요. 안하면 될것을 내가 하는거잖아요.14. ......
'19.6.5 10:54 AM (121.181.xxx.103)미친. 어디서 아양질... 무조건 가지마세요. 아주 습관이구마잉.
15. ..
'19.6.5 10:55 AM (218.148.xxx.195)진짜 웃기네요
잘 쉬다 가세요 하고 말 을 말아야지 진짜
저도 시누가 애기낳고 맨날 자기 친정(저한테 시집) 와 있으면서
조카들(제 아이들) 보고싶다고 놀러오래요 ㅋ
오빠한테 전화하라고 했죠 남편 당근 안간다고 하고 어디서 오라가라야16. ㅇㅇ
'19.6.5 10:57 AM (175.223.xxx.225)모녀가 쌍으로 미쳤구만
17. ..
'19.6.5 10:59 AM (106.255.xxx.9)설마 생리대사들고 간건 아니겠죠?
꼭 이런분들이 여기선 욕하면서 결국 가서 식모노릇은 다하고 그러던데..18. 호수풍경
'19.6.5 10:59 AM (118.131.xxx.121)여기 유명한 말 있죠?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
님이 받아주니까 다리 뻗는거죠...19. 우리집
'19.6.5 11:18 AM (119.201.xxx.67)은 반대에요
올케들올때 꼭 시누인 저를 부릅니다
제가 거의 다하거든요
엄마가 하는거보단 제가 하는게 편하니까요20. 님도
'19.6.5 11:23 A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친정가서 없을 예정이라고 해요
21. 일정 만들어요
'19.6.5 11:26 A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거절하기 힘들면.
없는 일정도 만들어요.
무조건..아침 일찍 집에서 나옵니다.
파마, 쇼핑, 산책, 영화...뭐 이런걸로 시간 보내고.
뭐하러 갔냐고 하면....약속 있었다...이렇게 두리뭉실하게 말합니다.
꼬치꼬치 묻는 말에 넘어가지 말고...간결 짧게 말해요.22. ......
'19.6.5 11:30 AM (110.70.xxx.169)님도친정가세요
23. 남편이고 뭐고
'19.6.5 11:37 AM (223.57.xxx.40)딱 못끊는 원글님이 문제입니다.
24. 헐
'19.6.5 11:47 AM (1.237.xxx.90)못간다고 하면 땡이지 뭘 신경쓰세요.
거기다 시가에서 왜 하녀처럼 님만 하세요? 같이 해야지.
하아, 아침부터 또 고구마네요ㅜㅜ25. 안간다고하세요
'19.6.5 11:59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우리 시누가 저랬어요
지부모 보러오는데 꼭 저를불러요
안오면 데릴러오겠다하구요
시부모도 다른며느리는 안와도 암말안하고 내가 못간다하면 쌩난리를치셨어요
시누랑한번 싸운뒤 내려와도 오란소리못해요
손윗사람한테 오라니 ...한번 싸우고나니 편해요
시누보고싶지도않구요
지부모랑 재밋게 지내다가라하시고 원글님은 못간다하세요26. ..
'19.6.5 12:01 PM (121.131.xxx.140)남편이 커버 안쳐주면 그대로 분부 따라야 하나요?
나같음 전화도 차단하겠구만..
스스로 방어 하세요.27. 오거나말거나
'19.6.5 12:02 PM (58.230.xxx.110)안물안궁 모드
28. ㅡㅡ
'19.6.5 12:16 PM (112.165.xxx.120)조카까지 왜저럼?
생리대필요하면 쓱배송 시키라고하세요ㅡ 마트에서 당일에 다 갖다주는구만.
걍 못간다하고 전화받지마세요 어이가없네..29. 와서
'19.6.5 12:43 PM (223.38.xxx.151)나 와삭 시켜주고 돌봐 줄서는 오라고 하세요
나도 점차 늙고 옛날같이 않아 몸 힘들고 우울하니 와서 우리 집 청소해주고 도와주려고 아니면 오지마라 해야죠30. 어이
'19.6.5 12:59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어이없는 시집생활엔
막장 며느리 놀이가 대세.31. 바본인가
'19.6.5 1:21 PM (221.148.xxx.14)그래서 생리대 사들고 달려가셨어요?
32. .ㅇㅊ
'19.6.5 1:45 PM (210.100.xxx.62)친정 가세요~~
33. 기존회원
'19.6.5 4:19 PM (211.114.xxx.126)전 친정가면 올케 부르기 싫던데...
내부모랑 잼있게 식사하고 놀죠,,
근데 또 조카는 보고 싶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가서 조카들만 데리고 와서 놀았어요
8살 6살 인데 고모고모 하며 얼마나 잘 따르는지...
데리고 하루 잼 있게 놀고 저녁 먹여서
밤에 데려다 줬네요34. ㅎㅎ
'19.6.5 5:18 PM (58.226.xxx.15)생리대 들고 가는 원글님이 제일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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