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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20대 남성

... 조회수 : 6,808
작성일 : 2019-06-05 10:27:56
차마 제목에는 시신이라고 못썼어요.
오늘 발견한 20대 남성은 대기업 퇴사하고 머리 식히러 여행간 남매 중 동생 같네요. ㅠㅠ
창문 사이에서 발견됐다니 아마도 탈출 시도했나봐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조된 누나, 부모님 모두 힘내세요.

https://news.v.daum.net/v/20190605091157462?f=m
https://news.v.daum.net/v/20190531074325481
IP : 219.255.xxx.15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슴아파요
    '19.6.5 10:30 AM (121.181.xxx.1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2. 아이고
    '19.6.5 10:32 AM (121.155.xxx.30)

    맘 아프네요,,, 젊디 젊은 20대 ㅠ

  • 3. ㅇㅇ
    '19.6.5 10:35 AM (180.69.xxx.167)

    명복을 빕니다.,

  • 4. ....
    '19.6.5 10:38 AM (108.41.xxx.160)

    명복을 빕니다.

  • 5. ....
    '19.6.5 10:44 AM (218.159.xxx.83)

    마음아프네요..
    명복을 빕니다.

  • 6. ...
    '19.6.5 10:47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어휴 진짜 형가리 크루즈선 선장은 뭔 정신으로 운전을 했으며
    어째서 구조활동 하지 않고 지나친 건가요?
    승조원 빼고 우리나라 국민들만 30명이 타서 7명만 간신히 살았다는데
    모든 상황이 너무 어이없고 기가 막혀요.

  • 7. 기레기아웃
    '19.6.5 10:56 AM (183.96.xxx.241)

    아휴 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8. .........
    '19.6.5 11:01 AM (58.238.xxx.135)

    가슴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 9. ...
    '19.6.5 11:06 AM (124.50.xxx.22)

    아무리 물살이 거세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갑판위에 있었다면 부딪힌 배를 멈추고 구조작업이 먼저였다면 더 많이 구조되지 않았을까요?
    물살이 센테 큰 배가 요동치며 운항해서 더 회오리를 일으킨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너무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 10. 선장은
    '19.6.5 11:19 AM (175.223.xxx.3)

    우쿠라이나 사람이라 선원들하고 말도 안통했다고 하더군요.
    선주는 노르웨이 출신

  • 11. ...
    '19.6.5 11:30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아직도 잠수사가 못들어가고 어쩌다 시민들이 발견한 사체만 발견되고 있는거죠?
    에휴

  • 12.
    '19.6.5 11:46 AM (193.176.xxx.73)

    이래서 영어가 중요한 겁니다. 서로 영어를 제대로 배웠으면...

  • 13. 선장
    '19.6.5 12:47 PM (211.36.xxx.189)

    미친놈 부딪혔다해도 그 자리서 구조를 해야될꺼아냐.
    알고 도망친게 말이되냐

  • 14. ㅇㅇ
    '19.6.5 2:17 PM (1.235.xxx.70)

    193.176
    영어 못해서 저런건가요??
    그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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