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50대 피부 지성분들중에 일년내내 썬크림제외 거의 아무것도

지성 조회수 : 3,706
작성일 : 2019-06-05 01:42:34
안바르시는분 계세요? 그러면서 뾰루지같은거 절대 안나고 트러블없고
아무화장품이나 막 발라도 뭐하나 나지도 않고
제가 지금도 지성에(젊을때보단 확실히 번들대진 않음) 귀찮아서 잘때도 암것도 안바르고 자요. 당기지도 않고..낮에 외출시 썬크림만 발라요. 피부 두껍고..
파운데이션같은거 평생 몇병 안쓴거같고 게을러서 썬크림에 립스틱만 발라요.

근데 저는 평생 로션스킨도 안바른게 신의한수라고 믿고 싶어져요. 실은 게을러서 못바르고 밤에 그냥 잠. 주름이 거의없고 피부좋거든요.;;;
평생 화장은커녕 스킨로션마저 안발라도 피부 좋으신분들 증언듣고싶어요.
실은 더 늙어도 당기지만 않는다면 계속 스킨로션영양 이런거 안바르고 자고 싶어서요. 찜찜한 기분을 날려버리고 싶달까... ㅠ
IP : 112.170.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19.6.5 1:45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애들 가르치는데요.
    공부머리와 피부는 정말 타고나는 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노력으로 더 나아질수는 있지만 타고난 머리, 타고난 피부는 정말 못따라가요.
    원글님은 복맏으신겁니다~

  • 2. ㅇㅇㅇ
    '19.6.5 1:50 AM (82.43.xxx.96)

    저요,
    마스크팩만 저녁에, 일주일에 수차례 정도
    아침세수 안하고 썬크림만 일주일에 서너차례 정도 바릅니다. 루즈는 다양하게 있고요.
    여드름 뾰루지없고 건조함이 뭔지도 모릅니다.
    피부 두껍고 주름 적습니다.
    화운데이션은 일평생 두병이나 썼나?

  • 3. 나옹
    '19.6.5 1:52 AM (123.215.xxx.114)

    지성은 정말 덜 바를 수록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지성인데 겉당김이 있는 편이어서 스킨 분무기로 칙 뿌리고 수분크림만 바른지 10년 넘었는데 스킨에 로션에 크림바를때보다 피부 트러블이 현저하게 줄었었어요. ㅡ

  • 4. 저는
    '19.6.5 1:58 A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지성도 아니고 건성도 아니고... 썬크림도 평생 안바르고
    다니는데 기미 없고요. 세수하고 아무거나 스킨 하나만 바릅니다. 잠도 별로 안자고 과일 싫어하고 물도 별로 안마시는데 50대라면 안믿는... 그냥 피부에 아무 신경도 안쓰는게 나름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 5. 그냥
    '19.6.5 2:28 AM (59.6.xxx.6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조상님한테 감사하시고 남들한테 너들도 바르지 말고 나처럼 해봐라고 하지마세요.
    그러다 평생 웬수됩니다.

  • 6.
    '19.6.5 2:28 AM (59.6.xxx.66)

    피부는 정말 타고나는 거라 생각됩니다.2222
    원글님은 조상님한테 감사하시고 남들한테 너들도 바르지 말고 나처럼 해봐라고 하지마세요.
    그러다 평생 웬수됩니다.

  • 7. ㅅㅈㄷ
    '19.6.5 3:03 A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

    세안하고 화장솜으로 물기 닦아내는 그 순간부터 당기는 극건성인 사람은 글쓴님 정말 부럽네요. 한여름에도 꾸딕꾸딕한 영양크림으로 마무리해야 그나마 덜당긴답니다~ 땀이 유분일텐데 여름에 조차 피부가 건조한 이유를 당췌 모르겠네요^^;;;

  • 8. ,,,
    '19.6.5 4:31 PM (121.167.xxx.120)

    지성이라도 아무것도 안 바르면 70세 가까이 됐을때 바르고 살은 사람과
    피부 차이 많이 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373 오아시스 마켓 친구 추천 해드릴게요 3 오아 2019/06/14 1,802
939372 지역비하아닌데요..충청도 남편 가지신분?ㅠㅠ이런 성정 55 2019/06/14 13,493
939371 치실을 왜 이제사 알았나 싶어요 20 느즘 2019/06/14 9,377
939370 제과제빵 자격증이 그래도 꽤 흔한 편인가요~? 3 제과 2019/06/14 2,321
939369 된장항아리 비우고 매실? 8 ... 2019/06/14 1,594
939368 부알못인데요 1 김ㄹㅎㅎ 2019/06/14 1,333
939367 점같은 조그만 벌레들이 날아다녀요. 5 뭐에요 2019/06/14 3,836
939366 전기료 아낀다고 엘리베이터 에어컨 안켜주는 아파트 4 .. 2019/06/14 3,313
939365 예고 보내는게 미대입시엔 유리하나요? 9 ... 2019/06/14 3,525
939364 딸직업으로 변호사랑 교사중에 30 ㅇㅇ 2019/06/14 8,192
939363 울 딸도 오늘 mri검사했는데... 4 걱정 2019/06/14 4,328
939362 첫 아이 낳은 기분은 어떠셨나요? 13 출산 2019/06/14 3,429
939361 명사초청, 섭외하는 일 맡으신 분 있나요? Enee 2019/06/14 787
939360 다스뵈이다66 시작했어요 11 ... 2019/06/14 960
939359 얼마전 두통으로 문의드렸던 맘이에요 186 olive。.. 2019/06/14 24,437
939358 7세 드림렌즈 병원 추천해주세요 6 trustm.. 2019/06/14 1,816
939357 이대상권이요 6 30년만에 2019/06/14 2,167
939356 40대 중반에 배란통이 생겼는데요 5 ^^ 2019/06/14 4,449
939355 풋고추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 1 ㅎㅎ 2019/06/14 1,474
939354 궁금한 이야기 Y 나 그것이 알고싶다 등 11 궁금한 2019/06/14 6,548
939353 의붓아들 배 위에 현 남편 다리가 있었다는건 고유정 거짓말 10 궁금한이야기.. 2019/06/14 6,683
939352 다둥이 어머님들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ㅋ 8 Yeats 2019/06/14 2,002
939351 시집 가서행복하게 사는 동창 카톡을 괜히 봤네요... 7 에이c 2019/06/14 7,382
939350 저녁먹고 숙면취하는 고딩 1 설명회 2019/06/14 1,434
939349 은행 예금주명을 개인이름에서 회사상호명으로 변경 1 2019/06/14 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