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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현철 신곡 나온거 아시나요?

..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19-06-05 00:22:27
스케치북에도 나왔더라구요
신곡듣다가 이참에 그간 앨범들 좍 훑었는데
아...모든 앨범에 다 추억의 명곡들이....
제가 어릴적 두근두근 설렜던
꽃미남 시절 동영상 찾아서 올려봅니다.
https://youtu.be/UXnsRAKOz0g
너무 잘 생긴것 아닌지...
지금은 너무 털털해서 외모관리도 전혀 안하구...
아쉽지만 보이스는 여전하네요.
여기 팬분들 좀 계신것 같아 글 적어봅니다.




IP : 180.66.xxx.7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5 12:27 AM (112.150.xxx.63)

    꽃미남은..아닌걸로.
    춘천가는 기차때가 괜찮았었죠..ㅎ

  • 2. ..
    '19.6.5 12:33 AM (180.66.xxx.74)

    https://youtu.be/VpK9_ytEmWw
    요것도 과거영상...
    저에겐 진짜 설레는 외모였어요 ㅎㅎ
    또래 윤종신이니 유희열 이승환 윤상 다들 빡세게
    외모관리하시는데....김현철옹은 넘 신경을 안쓰는듯ㅜ

  • 3.
    '19.6.5 12:33 AM (125.176.xxx.104)

    속된말로 부내폴폴이였어요

  • 4. ...c
    '19.6.5 12:4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춘천가는 기차
    진짜 명곡이지요....

    오늘 한 번 듣고 자야겠어요.

  • 5. 김현철님 작곡의
    '19.6.5 12:48 AM (39.7.xxx.157)

    좋은 음악이 많죠~ 저도 왜그래, 좋아합니다^^
    그밖에도 취향이라면 달의몰락, 시월애의 위 머스트 세이
    굿바이나 러빙유, 타가수들과 콜라보한 주식회사의 좋을거야, 롤코-봄이와 등등 수없이 꼽을수 있겠네요^^
    이번 신곡이 궁금한데..유튭 뒤져보면 되나요?

  • 6. ..
    '19.6.5 12:51 AM (180.66.xxx.74)

    오랜팬이라 1집에서 9집까지 다 들었는데
    (이제 10집 가을에 나오고..)
    각 앨범마다 대중적인 곡 명곡들이 다 숨어있어요
    1,2집 감성에 묻혔지만...ㅎ
    학생때 김현철이니 토이니 듣고 자라다보니
    이젠 좋아할 가수가 많지 않네요

  • 7. ..
    '19.6.5 12:53 AM (180.66.xxx.74)

    신곡은 멜론에서 들었는데
    스케치북 영상 찾아보시면 두곡 있어요
    마마무 부르게 한곡. 죠지랑 부른 곡
    신앙고백 곡도 한곡 있고 옥상달빛이랑도..
    전 김현철이 혼자 부르는게 좋은데 자꾸 젊은이들이랑 피처링하네요~

  • 8. 앗앗
    '19.6.5 1:17 AM (218.148.xxx.157)

    가끔 복면가왕 나오시는거 보면서 세월은 비껴갈수 없구나....하며 아쉬웠던 우리 현철옹의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멜론에서 오랜만에 그 예전의 감성을 느낄수 있네요 ....아아아 그 음색과 톤은 여전합니다 .반가워서 로그인까지 했네요 ㅎㅎ

  • 9. ..
    '19.6.5 1:48 AM (180.66.xxx.74)

    오 앗앗님 들어보셨나요? 전 개인적으로 drive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에 ‘그리고 김현철’ 앨범에
    ‘going to paradise’ 이곡 휴가철에 생각나는 노래에요. 진짜 좋아요. ‘서울도 비가 오면 괜찮은 도시’
    이곡도 한 번 들어보세요
    근데 저 알바같진 않죠? 전혀 일면식도 없답니다ㅜ 알바같이 오해받을까봐 조심하고 있어용 ㅎㅎ
    20대 영상보는데 왜 유아인이 떠오르는지...
    몸매관리 빡세게 하셨으면 지금 송강호 분위기
    날 것 같지 않나요? ㅎㅎㅎ

  • 10. 저도
    '19.6.5 7:44 AM (114.204.xxx.68)

    요번 노래 drive 좋아해요^^
    정식앨범은 가을에 나오는데 몇곡만 선공개 한거래요
    저도 달의 몰락 부를때 김현철 외모가 신선하고
    참 좋았어요^^

  • 11. 동감
    '19.6.5 8:31 AM (39.118.xxx.224)

    꺄 오랜 긴현철 팬 여기요 여기
    늙지 않을것 같은 김현철... 신곡 나왔군요
    맞아요 미남 이라기보다
    부내폴폴 ㅎㅎㅎ

  • 12. 저도
    '19.6.5 8:59 AM (124.49.xxx.172)

    당시 옷을 너무 잘 입어서...
    그때 외모나 분위기는 윤종신 유희열은 비교도 못했는데...하긴 뭐 그보다 상급인 윤상도 그정도이니 뭐 할 말 없네요 ㅎㅎㅎ
    곡은 2집 곡들 젤 좋아해요. 말고는...윤상이랑 같이 한 사랑하오....그래도 좋은건 어쩔수없이 좋은것이라고 2집이 젤 좋다오...

  • 13. 상상
    '19.6.5 9:24 AM (110.70.xxx.222)

    저도 오랜팬이에요. 반갑게 들었고 시간은 변해도 감성은 여전하더라구요. 옛날노래도 지금들어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고 이번에 나온 신곡도 김현철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 14. 이루마
    '19.6.5 9:35 AM (39.7.xxx.88) - 삭제된댓글

    밀어내고? 11시 디제이 자리 맡아서 싫어졌어요.ㅎㅎㅎ
    엠사 라디오내에 파워가 있는지 배철수에도 김신영에도 신곡홍보하러 게스트로 나오던데 비호감.....

  • 15. ...
    '19.6.5 9:42 AM (59.10.xxx.119)

    ㅋㅋ 저도 이루마가 더 좋긴 했는데 밀어냈다는건 좀.. 근거 있으신가요? ㅎ
    전 원래 4시대 방송할 때는 무난하다고 생각했는데 11시 맡으니 쉬다 나와서 그런가
    처음에 좀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긴 하더라구요.

  • 16. 그렇네요
    '19.6.5 9:55 AM (39.7.xxx.88) - 삭제된댓글

    밀어냈다는 근거는 없네요 ㅎㅎ
    어쨌거나 이루마가 딱좋았는데...
    나이대가 좀더 지긋한 올드팝 임백천으로 갈아탔어요.ㅎ

  • 17. ..
    '19.6.5 10:52 AM (180.66.xxx.74)

    저 중고생때 밤10시타임 김현철의 디스크쇼 듣고자는게 일과였는데....그러다가 12시 신해철, 유희열도 알게 되고...12시 껀 오래 못 듣고 잠 들던 기억이.... 생각난김에 오늘 들어야겠네용 근데 스케치북 보니 목소리는 똑같은데 턱살이 어쩔ㅠ ㅠ 슬퍼서 옛날 영상 뒤졌어요 ㅎㅎ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란 발라드도 너무 좋아했어요. ‘원더풀라디오’도 자주 들었고...’결혼도 못하고’ ‘사랑에 빠졌네’ ‘음악은’’봄이와’’나나나’
    ‘어느누구를 사랑한다는건 미친짓이야’’끝난건가요’,까만치마를 입고....등등 너무 많죠...

  • 18. .....
    '19.6.6 12:46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 근방에서 유명한 일본음악 매니아였고
    80년대 일본 시티팝을 한국으로 전파한 1등공신이죠.
    요즘 20대들 사이에서 옛날 시티팝이 핫해서 그거 간파하고 앨범 냈더군요~

  • 19. ..
    '19.6.6 10:42 AM (180.66.xxx.74)

    윗님 우리나라 대중음악계에 외국 영향 안받고 음악한 사람 있나요? 버클리니 네덜란드니 해외유학파도 많은데...ㅋ 시티팝보단 예전엔 퓨전재즈 도입한 선구자라는 말 있었지요

  • 20. 4시보다
    '19.6.10 11:25 PM (112.169.xxx.21)

    11시가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본인이 라디오를 엄청 좋아해서 애정이 넘친다고 하더군요. 1시간씩 미리 와서 원고 보고 그런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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