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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현진이 정치할거라 생각못했네요

정말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19-06-04 23:05:29

꾸미기좋아하고 방송으로 커리어 쌓을줄알았는데..

후배들 치고올라오니  위기감도 느끼겠지만

더려운 자한당에

것도 여자무시하는 홍준표따라다니는건 의외네요.



IP : 122.37.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9.6.4 11:07 PM (180.69.xxx.167)

    동료들 배신하고 딤섬 머리에 이고 런던올림픽 방송하던 양 뭐시기는 아직도 MBC 있나요?

  • 2.
    '19.6.4 11:08 PM (1.242.xxx.203)

    파업 동참하지 않은 것부터가 줄 선건데요.
    그녀가 자한당인게 의외라니 이글이 더 의외네요.

  • 3. Oo0o
    '19.6.4 11:11 PM (203.220.xxx.128)

    생각하신거 보다 그 사람이 더 어리석은거죠 뭐

  • 4.
    '19.6.4 11:27 PM (175.223.xxx.132)

    끼리 끼리 어울리는거죠
    인성 졸작인 사람들 다 자한당에 속해있죠ᆢ얘도 끝이 참 안 좋을걸로 예상합니다 ㆍ힘도 돈도 없이 위험한 판에 끼어들어 몸과 이름 만으로 살아내야 하죠
    중간만 가게 방송국에 잘 붙어 있었으면
    결혼은 잘 했을수도 ᆢ줄 타고 출세가도
    달릴려고 지나치게 행동하다 낙동강
    오리알 되었는데 정치 명분을 얻어 입고
    어울리지도 않는 쇼 무대에서 병신 짓 하고 있죠ᆢ어휴 불쌍하고도 한심하고
    밉기도 하고 딱해요ᆢ왜 자신을 저리
    학대하고 사는지 ᆢ

  • 5. ...
    '19.6.5 1:12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 달고있는 댁이나 나보다는 훨씬 나은 인생 같구만 뭘또 그리.ㅋㅋㅋ

  • 6.
    '19.6.7 3:01 AM (175.223.xxx.194)

    ㅎㅎ 그녀가 집안도 가난하고
    자신도 사치하다가 모은 돈도 없고
    빚도 많던데 친구도 없고 동료도 없고
    믿는건 홍가 빽인데 인격적으로 존중받고 있을까요?
    든든한 가정 있고 부모 형제 그리고
    우리 부부와 자식들 평범 이상의
    생활하고 화목하고 홍가 같은 말종 인간
    상대 안 하고 사니 내 인생이 훨 났네요
    젊어서 배현진 보다 인물도 더 나았구
    직업도 분칠하지 않고도 잘 나가는
    전문직였고요~내가 뭐가 모자라
    동료들 배신하고 출세하려고 영혼까지
    팔고 악마와 타협하는 배씨와 비교될까요?! 윗님 ᆢ잘못 생각하고 있네요
    그녀를 과대평가하고 자신을 과소 평가하시는건가 아님 실제 그녀만큼 비참하게 살고 계시던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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