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 해주세요

... 조회수 : 4,246
작성일 : 2019-06-04 19:19:53

수정하다 글이 날라갔어요.

너무 깡마른 체형이라 노출의 계절에는 옷 입는게 진짜 고역이에요.ㅜㅜ

살찌고 싶어요.


IP : 125.176.xxx.7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4 7:2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어떤 옷인지 알 거 같아요^^
    저라면 1번 가디건

    그런데 신발은 웨지힐은 그 원피스에 너무 투박한 느낌일 거 같아요
    스포츠 슈즈는 더더욱 노...

    좀 가볍고 여성스러운 신발 없으세요?

  • 2. 그나마
    '19.6.4 7:22 PM (58.230.xxx.110)

    흰가디건
    신발은 웨지힐이 나을듯요
    운동화 컬러를 몰라

  • 3. ..
    '19.6.4 7:22 PM (222.237.xxx.88)

    요새 롱가디건이 유행이지요.

  • 4. ...
    '19.6.4 7:2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어떤 옷인지 알 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그 옷 샀어요 ㅋ

    저라면 1번 가디건

    그런데 신발은 웨지힐은 그 원피스에 너무 투박한 느낌일 거 같아요
    스포츠 슈즈는 더더욱 노...

    좀 가볍고 여성스러운 신발 없으세요?

  • 5. 123
    '19.6.4 7:24 PM (220.127.xxx.135)

    가디건은 그나마 흰색

    신발은 답 없어요 ㅜㅜ

  • 6. ...
    '19.6.4 7:24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신발이 없어요.ㅜㅜ

  • 7.
    '19.6.4 7:25 PM (125.142.xxx.167)

    군청색 원피스에 네이비 가디건은 답답해 보이고 더워보여요.
    흰 가디건은 무릎 위까지 오는 길다란 스타일인가요?
    차라리, 흰 가디건에 흰티, 청바지에 스니커즈가 나을 듯요.

  • 8. 원글
    '19.6.4 7:33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청바지요?
    사실 너무 깡말라서 모임 자리에 그렇게 입고 가기가...ㅜㅜ
    모임 구성원들이 여자들인데도 키가 170이 다 돼요.
    모델 같은 떡대들..
    제가 제일 작고 깡말라서 주눅들어요.

    요즘 밑단 컷팅된 발목 위 청바지 많이 입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조이는 스타일에 밑단을 두번정도 1센티씩 접어입는 거 밖에 없어요.

  • 9. ...
    '19.6.4 7:3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어떤 옷인지 알 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그 옷 샀어요 ㅋ

    저라면 1번 가디건
    긴 가디건은 그 디자인에 안 어울려요

    그런데 신발은 웨지힐은 그 원피스에 너무 투박한 느낌일 거 같아요
    스포츠 슈즈는 더더욱 노...

    좀 가볍고 여성스러운 신발 없으세요?

  • 10. 원글
    '19.6.4 7:35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청바지요?
    사실 너무 깡말라서 모임 자리에 그렇게 입고 가기가...ㅜㅜ
    모임 구성원들이 여자들인데도 키가 170이 다 돼요.
    모델 같은 떡대들..
    제가 제일 작고 깡말라서 주눅들어요.

    요즘 밑단 컷팅된 발목 위 청바지 많이 입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조이는 스타일에 밑단을 두번정도 1센티씩 접어입는 거 밖에 없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젊어보이려면 청바지에 흰티, 흰 가디건이 나을까요?
    흰티는 앞면에 아무 그림도 없는 흰티를 말하는 거죠?
    귀가 팔랑귀라...
    고민 들어갑니다. 정해주세요^^

  • 11. 원글
    '19.6.4 7:36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여성스런 신발 없어요... ㅠㅠ
    운동화만 신고 다녀서요.

    청바지요?
    사실 너무 깡말라서 모임 자리에 그렇게 입고 가기가...ㅜㅜ
    모임 구성원들이 여자들인데도 키가 170이 다 돼요.
    모델 같은 떡대들..
    제가 제일 작고 깡말라서 주눅들어요.

    요즘 밑단 컷팅된 발목 위 청바지 많이 입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조이는 스타일에 밑단을 두번정도 1센티씩 접어입는 거 밖에 없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젊어보이려면 청바지에 흰티, 흰 가디건이 나을까요?
    흰티는 앞면에 아무 그림도 없는 흰티를 말하는 거죠?
    귀가 팔랑귀라...
    고민 들어갑니다. 정해주세요^^

  • 12. ...
    '19.6.4 7:36 PM (221.157.xxx.183)

    모임원들이 멋진 스타일이면
    원글님은 여성적으로~ 원피스 입고 흰가디건 입고 웨지힐도 괜찮을듯한데요
    백은 캐쥬얼한거 드시면 예쁠듯해요

  • 13. 원글
    '19.6.4 7:40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ㅠㅠ
    캐쥬얼한 백 없어요.
    루이비통 모노그램 팔라스.
    모노그램 비슷한 코치 가방 두 가지만 있어요.

  • 14. 원피스에
    '19.6.4 7:43 P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흰가디건 입으세요. 웨지힐신고

  • 15.
    '19.6.4 7:48 PM (125.142.xxx.167)

    그 원피스에 롱 흰가디건에 웨지힐은
    단정하긴 한데 유행과도 동떨어지고, 좀 많이 촌스러워서
    차라리, 롱 흰가디건에 흰티, 청바지에 스니커즈가 낫겠다고
    댓글 단 거예요.
    어설프게 차려입어서 촌스러운 것보다는
    차라리 캐주얼한 게 나아요.

  • 16. ㅡ.ㅡ
    '19.6.4 7:54 PM (49.196.xxx.112)

    청바지 입으시고 신발은 하나 슬립온 싼거 사세요

  • 17. 원글
    '19.6.4 8:01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방금 제가 원피스에 흰 가디건을 입어보니
    가디건 밑으로 원피스가 10센티 정도만 나오네요.

    말라보이는 거 좀이라도 커버하려고 A라인 원피스 샀는데
    긴 가디건을 입으니 아랫부분이 가디건으로 인해 통 일자 원피스가 되네요. ㅜㅜ

  • 18. 원글
    '19.6.4 8:04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방금 제가 원피스에 흰 가디건을 입어보니
    가디건 밑으로 원피스가 10센티 정도만 나오네요.

    말라보이는 거 좀이라도 커버하려고 A라인 원피스 샀는데
    긴 가디건을 입으니 아랫부분이 가디건으로 인해 통 일자 원피스가 되네요. ㅜㅜ

    흰티, 흰가디건에 푸대 청바지는 더 키 작아 보일까요?
    쪼이는 청바지 밑단 살짝 접어 입을까요?
    요즘 다들 발목위 닿는 컷팅진을 많이 입더라고요.
    제 청바지와 같은 거는 요즘 안 입나요?

  • 19. 가디건 둘 다
    '19.6.4 8:08 PM (1.237.xxx.156)

    대략난감이네요.
    네이비 원피스에 네이비 가디건도 난감
    에이라인 원피스에 긴 가디건도 난감

    같은 고민글 여러번 쓰시는데 깡마른 몸매가 오히려 무기가 되는 덧단댄 청바지에 흰티에 린넨자켓 하나 사셔요.인터넷쇼핑몰에서 10만원이면 슬립온까지 사던데요.

  • 20. 깡텅
    '19.6.4 8:13 PM (49.174.xxx.237)

    청바지 잘라버리세요 그냥 가위로 잘라요

  • 21. 저라면
    '19.6.4 8:19 PM (211.244.xxx.184)

    허리라인 안들어가는 자켓 형식으로 된 원피스 정장스럽지만 무겁지 않고 깔끔한 소매 있는 거 하나 구입해서 입고요
    제가 모임에 이런 원피스에 스니커즈 가방은 작은백 하나 들었더니 다들 이쁘다고 했어요

    너무 차려입지 않은듯 신경쓴
    아울렛에서 10만원정도 구매했는데 몸매가 확들어나지 않고 깔끔해서 마르거나 통통한 몸매를 감춰줘요

    손예진이 비슷한 옷을 입고 나와 찾아보고 반팔로 구매했어요

  • 22. 마음
    '19.6.4 8:27 PM (175.210.xxx.91)

    가디건에 맞춰서 자라에서 청바지와 면티 또는 블라우스 사시고, 신발은 슬립온을 신으세요.
    큰 자라 매장에 가서 맘껏 입어보시고 어울리는 걸로 사세요.

  • 23. ...
    '19.6.4 8:27 PM (119.196.xxx.43)

    깡마른 발가락 가리려면 슬링백구두 어때요?
    어쨋든옷은 있고
    신발이 문제인거요.
    발가락도 가리고 원피스에도 어울리고요

  • 24. 짝퉁
    '19.6.4 8:47 PM (49.196.xxx.112)

    전 중국직송 창 플리츠 라고 플리츠 웃도리 몇개 싼 것 있는 데요
    이게 몸매를 잘 가려주더라구요. 뱃스윙(박쥐날개형) 이라고 팔이 둥글게 재단?된 거라... 인터넷으로 한번 보세여. 색상만 잘 고르시면 되고요

  • 25. ..
    '19.6.4 8:49 PM (1.231.xxx.157)

    탐스나. 빅토리아 운동화는 어떠세요?
    무난할거 같은데..

  • 26. 제목보고
    '19.6.4 10:19 PM (49.195.xxx.145)

    딱 생가난분이 정희(서)씨네요
    그분 인스타 검색하셔서 참고하세요
    딴건몰라도 스타일링(본인)하나는
    끝내줍니다

  • 27. 원글
    '19.6.4 10:43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바지통이 넓은 푸대같은 청바지에 흰티, 흰 롱가디건은 어떨까요?
    푸대청바지는 발목위정도 길이예요.
    스니커즈형 흰 운동화 신고요.

  • 28. 원글
    '19.6.4 10:43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바지통이 넓은 푸대같은 청바지에 흰티, 흰 롱가디건은 어떨까요?
    푸대청바지는 발목위정도 길이예요.
    스니커즈형 흰 운동화 신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501 50, 60 돼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뭔가요? 51 현재35 2019/06/07 17,285
939500 스포유)저는 기생충보고나서 3 2019/06/07 2,169
939499 다#소 득템 정보주신 분 6 얼마전 2019/06/07 3,998
939498 상류층들은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50 그들도 2019/06/07 27,887
939497 간병비 얼마 하나요 18 2019/06/07 4,994
939496 중학생 아들 겨드랑이 땀주사 비용(액취증이 심해요) 10 아들 엄마 2019/06/07 6,077
939495 영어교재 잘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어르신영어) 7 ... 2019/06/07 1,561
939494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사기꾼일까요? 16 무서워.. 2019/06/07 6,967
939493 온라인으로 브라 사려고 하는데 몰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속옷 2019/06/07 858
939492 30대 싱글 엄마한테 서운하네요... 20 apple3.. 2019/06/07 6,769
939491 키위먹고 쑴풍쑴풍~~~ 7 깜놀 2019/06/07 2,678
939490 일년묵은 매실 7 지나가다가 2019/06/07 1,585
939489 혹시 그거 생각나는 분 계세요? 2 .... 2019/06/07 1,198
939488 北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김원봉.."광복군은 우파무장단체.. 11 뉴스 2019/06/07 1,204
939487 인스타그램에서 아는 사람 어떻게 찾아가나요? 3 시원해요 2019/06/07 2,002
939486 40후반 인생역전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16 ㅡㅡ 2019/06/07 7,653
939485 광주 영미오리탕 맛있나요? 10 ㅇㅇ 2019/06/07 1,883
939484 협박 당한글 없어졌어요?? 2 ........ 2019/06/07 1,278
939483 저도 고3 6모 성적 문의 드려요 14 아잣 2019/06/07 2,386
939482 대학생딸 성교육 18 심란 2019/06/07 6,327
939481 오토씽 무선 청소기 괜찮나요? 2 씽씽 2019/06/07 986
939480 반려견에세 할퀴어서 죽었다던 영아 ㅜㅜ 12 누리심쿵 2019/06/07 5,313
939479 욕이나게 쓰겠다는데ᆢ 14 어쩌다가ㅠ 2019/06/07 2,314
939478 임산부 혼자 일본여행 46 .. 2019/06/07 5,734
939477 고수(실란트로) 냉동실에 얼려도 되나요? 1 맛있음 2019/06/07 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