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노래중에 MAMA 왤케 귀엽나요..ㅎㅎ

엘비스 조회수 : 2,415
작성일 : 2019-06-04 17:32:50
시작부분 육십년대 감성도 좋고,경쾌한데 가사가 예술이예요..헤이 맘마이제 아들내미 믿으면 돼!!웃으면 돼!! 딸만 둘인데 요렇게 귀여운 아들내미 사랑 고백 참 좋네요.. 제목 생각 안나는데 내가 너무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 이 랩들을 때도 엄마미소가 절로 나더니..이쁘고 착한 아들 옆집 아들들 같아서 더 정이가는데...이젠 월드스타가 되버렸으니 뿌듯한데 뭔가 아까워요..ㅋㅋ
IP : 223.104.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4 5:40 PM (1.220.xxx.197)

    효자 제이홉이죠. 전 Just dance 젤 좋아해요. 워킹할 때 리듬감 최고.

  • 2. 젠느
    '19.6.4 6:02 PM (220.94.xxx.112) - 삭제된댓글

    그게 방탄 세계관을 보고나면 엄청 슬픈 노래더라고요.
    어릴때 놀이공원에서 엄마가 초코바 하나 쥐어주고 아이를 버리고 떠나버린. 그래서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캐릭터가 홉이예요...

  • 3. .....
    '19.6.4 6:09 PM (121.165.xxx.1) - 삭제된댓글

    마마는~~ 울 제이홉 ^^
    너무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
    는 mic drop 에서 슈가 랩이지요
    이젠 월드 클래스가 된 아이들 ㅎㅎㅎ
    본인들이 쓴 가사라서 더 마음에 와닿아요

  • 4. 저도요
    '19.6.4 6:16 PM (210.113.xxx.112)

    미국방송에서 마이크 드롭 부르는데
    미국인들이
    아들이 너무 잘나가 미안해엄마~
    따라서 떼창부르는데 뿌듯하더군요
    슈가ㆍ제이홉 너무 사랑스러워요 ㅎ

  • 5. ..
    '19.6.4 6:47 PM (180.230.xxx.161)

    저도 아들맘인데
    아들이 저렇게 멋지게 큰다면 너무 가슴 벅찰것 같아요~~

  • 6. oo
    '19.6.4 7:43 PM (58.143.xxx.155) - 삭제된댓글

    제이홉이 저 노래 발표했을때 탄이들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셨대요.
    호석이가 밴드랑 연습할때 진이가 흥을 못참고
    춤추는 영상, 정말 웃겨요^^

  • 7. 멍멍이2
    '19.6.4 7:44 PM (125.129.xxx.219)

    마 시티 가사도 그렇고 홉이는 참,,, 따뜻하네요

  • 8. 홉이
    '19.6.4 8:25 PM (112.166.xxx.61)

    출을 배운다고 할 때 교사인 아빠가 반대했어요
    공부 잘했던 누나가 유학을 갔을 거에요
    아들은 매일 나가서 춤만 추고 있고 ...교사 월급으로 어렵죠
    그런데 엄마가 투잡을 뛰면서 아들 수업료 마련했다고 들었어요
    다른 지역으로 가서요
    홉이 착하고 성실한 데는 부모님이 역할이 큰 거 같아요

  • 9. . .
    '19.6.4 8:33 PM (61.98.xxx.225)

    마마는 신나는 노래긴 하지만 눈물나는 노래라고 한듯요. 어렸을 때부터 댄스학원을 다녔는데 엄마가 학원비 벌러 여러군데 다니신 듯. 그 공을 잊지 않는 아들이니 엄마가 참 뿌듯할듯요

  • 10. ㅁㅁ
    '19.6.4 10:26 PM (119.64.xxx.164)

    어떤날은 이 노래 들으면서 우네요...
    홉이를 위해 타지로 일하러 가신 엄마..
    나도 울아들에게 그런 엄마가 되주려고 애쓰려합니다.

  • 11. ....
    '19.6.5 1:40 AM (211.178.xxx.171)

    jin의 mom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107 컵라면 용기 3 궁금 2019/06/14 1,466
939106 집 대전이면 건대경영 부산대경영 19 ㅇㅇ 2019/06/14 3,110
939105 작년 마늘장아찌 어떻게 먹나요? 4 ... 2019/06/14 1,040
939104 복부 CT도 복사가능한가요? 3 2019/06/14 1,525
939103 어이없는 도우미 아주머니 5 ..... 2019/06/14 4,919
939102 고인이 아들 위해 만든 바람개비가 그대로 ㅜ 5 ㅇㅇㅇ 2019/06/14 2,532
939101 이런 주걱 선물받으면 기분 좋으실까요~~? 20 살까 2019/06/14 5,852
939100 역시 난 혼자가 좋았어요. 홍시 2019/06/14 1,491
939099 미국에서도 고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추모 이어져 light7.. 2019/06/14 1,037
939098 자식은 낳고나니 걱정이네요 8 .... 2019/06/14 4,370
939097 혼자된 갱년기 4 나홀로집에 2019/06/14 4,021
939096 보고 또 보고 보면서 90년대 타임머신 탄기분이에요~ 4 ㄱㄱㄱ 2019/06/14 2,397
939095 Moon 색상이 무슨 색인가요? 1 ㄱㄷ 2019/06/14 1,792
939094 자동이체 하던 여행사 전화연락 안되고, 부도 일때 ? 2 여행사 2019/06/14 1,341
939093 산부인과 질문이요~~ 2 산부인과 2019/06/14 1,095
939092 아무생각없이 에어프라이어7리터 샀는데 10 제목없음 2019/06/14 4,485
939091 이게 늙은거 맞죠~~? 18 아효~~ 2019/06/14 7,303
939090 가지를 사왔는데요. 21 요리법 2019/06/14 3,915
939089 강아지 이런행동 왜 그런거에요? 11 ㅇㅇ 2019/06/14 4,081
939088 블렌더 선택 좀 부탁드려요 블렌더 2019/06/14 1,248
939087 변호사가 본 고유정 형량 예측 12 ........ 2019/06/14 9,142
939086 YG 마약하면 대표적으로 GD 아닌가요? 29 다들아는. 2019/06/14 9,392
939085 클릭 한번으로 기부하세요 1 무료 2019/06/14 972
939084 혹시 집 터 이런거 믿으시는분 있나요 ? 6 사탕별 2019/06/14 3,105
939083 전남친때문에 시간1년 날렸어요ㅎㅎ 8 ting 2019/06/14 4,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