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노래중에 MAMA 왤케 귀엽나요..ㅎㅎ

엘비스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19-06-04 17:32:50
시작부분 육십년대 감성도 좋고,경쾌한데 가사가 예술이예요..헤이 맘마이제 아들내미 믿으면 돼!!웃으면 돼!! 딸만 둘인데 요렇게 귀여운 아들내미 사랑 고백 참 좋네요.. 제목 생각 안나는데 내가 너무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 이 랩들을 때도 엄마미소가 절로 나더니..이쁘고 착한 아들 옆집 아들들 같아서 더 정이가는데...이젠 월드스타가 되버렸으니 뿌듯한데 뭔가 아까워요..ㅋㅋ
IP : 223.104.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4 5:40 PM (1.220.xxx.197)

    효자 제이홉이죠. 전 Just dance 젤 좋아해요. 워킹할 때 리듬감 최고.

  • 2. 젠느
    '19.6.4 6:02 PM (220.94.xxx.112) - 삭제된댓글

    그게 방탄 세계관을 보고나면 엄청 슬픈 노래더라고요.
    어릴때 놀이공원에서 엄마가 초코바 하나 쥐어주고 아이를 버리고 떠나버린. 그래서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캐릭터가 홉이예요...

  • 3. .....
    '19.6.4 6:09 PM (121.165.xxx.1) - 삭제된댓글

    마마는~~ 울 제이홉 ^^
    너무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
    는 mic drop 에서 슈가 랩이지요
    이젠 월드 클래스가 된 아이들 ㅎㅎㅎ
    본인들이 쓴 가사라서 더 마음에 와닿아요

  • 4. 저도요
    '19.6.4 6:16 PM (210.113.xxx.112)

    미국방송에서 마이크 드롭 부르는데
    미국인들이
    아들이 너무 잘나가 미안해엄마~
    따라서 떼창부르는데 뿌듯하더군요
    슈가ㆍ제이홉 너무 사랑스러워요 ㅎ

  • 5. ..
    '19.6.4 6:47 PM (180.230.xxx.161)

    저도 아들맘인데
    아들이 저렇게 멋지게 큰다면 너무 가슴 벅찰것 같아요~~

  • 6. oo
    '19.6.4 7:43 PM (58.143.xxx.155) - 삭제된댓글

    제이홉이 저 노래 발표했을때 탄이들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셨대요.
    호석이가 밴드랑 연습할때 진이가 흥을 못참고
    춤추는 영상, 정말 웃겨요^^

  • 7. 멍멍이2
    '19.6.4 7:44 PM (125.129.xxx.219)

    마 시티 가사도 그렇고 홉이는 참,,, 따뜻하네요

  • 8. 홉이
    '19.6.4 8:25 PM (112.166.xxx.61)

    출을 배운다고 할 때 교사인 아빠가 반대했어요
    공부 잘했던 누나가 유학을 갔을 거에요
    아들은 매일 나가서 춤만 추고 있고 ...교사 월급으로 어렵죠
    그런데 엄마가 투잡을 뛰면서 아들 수업료 마련했다고 들었어요
    다른 지역으로 가서요
    홉이 착하고 성실한 데는 부모님이 역할이 큰 거 같아요

  • 9. . .
    '19.6.4 8:33 PM (61.98.xxx.225)

    마마는 신나는 노래긴 하지만 눈물나는 노래라고 한듯요. 어렸을 때부터 댄스학원을 다녔는데 엄마가 학원비 벌러 여러군데 다니신 듯. 그 공을 잊지 않는 아들이니 엄마가 참 뿌듯할듯요

  • 10. ㅁㅁ
    '19.6.4 10:26 PM (119.64.xxx.164)

    어떤날은 이 노래 들으면서 우네요...
    홉이를 위해 타지로 일하러 가신 엄마..
    나도 울아들에게 그런 엄마가 되주려고 애쓰려합니다.

  • 11. ....
    '19.6.5 1:40 AM (211.178.xxx.171)

    jin의 mom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606 저는 사주에 흙이 하나도 없어요 18 사주 2019/06/15 8,781
939605 축구 보면서 뭐 드실건가요? 13 ㅇㅁ 2019/06/15 3,288
939604 삼겹살 매일 먹고 생리가 빨라진걸까요~~? 6 허걱 2019/06/15 3,315
939603 내일 명동 가려고 하는데요 남자옷 살데 많이있나요 5 Ddd 2019/06/15 3,132
939602 빨래할 때 베이킹소다 사용하고 싶은데요 방법 궁금! 16 sweeti.. 2019/06/15 10,020
939601 물 없는 오이지 vs 전통방식 오이지 28 ... 2019/06/15 5,937
939600 데싱디바vs인코코 5 패티 2019/06/15 2,233
939599 책 추천해주세요 3 햇살가득한뜰.. 2019/06/15 1,096
939598 tv 볼만한 프로가 없네요... 6 .. 2019/06/15 2,318
939597 김소연 단발머리 정말 선녀같아요 10 ㅇㅇㄴ 2019/06/15 8,553
939596 사주에서 나온 내용 정말 무섭게 맞은거 있으신가요 28 ... 2019/06/15 16,808
939595 남편이 축구보자고 6 축구 2019/06/15 2,978
939594 집안 분위기 바뀐 이야기 좀 해볼께요 29 작약 2019/06/15 12,939
939593 지역이동하는 교육행정직,이동없는 교육공무직이 나을까요 3 여름 2019/06/15 2,751
939592 대화의희열 볼때마다.. 9 빵순이 2019/06/15 4,140
939591 한ㅡ스웨덴 정상회담 사진들 12 이재명 김혜.. 2019/06/15 2,293
939590 살면서 한번도 힘든일을 겪지 않는 9 .. 2019/06/15 4,549
939589 엄마와 죽을 때까지 사이 안 좋을 것 같은데 어떤 마음으로 살아.. 36 해피데이82.. 2019/06/15 5,596
939588 지금 창문 여니 엄청 시원해요 ! 7 2019/06/15 2,063
939587 현빈 손예진은 결혼 수순인거겠죠? 20 .. 2019/06/15 29,952
939586 주식 사이트 하나추천해주세오ㅓ 1 주식 2019/06/15 980
939585 브리타정수기 2인가족용량 선택 도와주세요 6 2019/06/15 2,256
939584 90년대 미스테리 사건 전문가.. 4 궁금 2019/06/15 3,157
939583 70대에 전립선수치 6이면 괜찮을까요? 1 향기 2019/06/15 1,377
939582 1인 가구는 배달시켜먹다가 파산하겠네요 ㅋㅋ 15 ㅇㅇㅇ 2019/06/15 9,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