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외모보다 평범한외모 선호하는분 있어요?
조건 성격 다같은남자인데
한명은 미남 한명은 평범한외모인데도
평범외모인 남자랑 만나고 싶은분
솔직하게 아무도 없죠?
1. ..
'19.6.4 3:51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저요.
전 너무 잘생긴 얼굴보다 평범한듯 깔끔한 생김새가 좋아요.
그게 제 눈에 잘생기고 편안해보이는거죠. 취향차이랄까요..2. 저도
'19.6.4 3:53 PM (123.212.xxx.56)태어나보니,
너무 잘생긴 사람이 아빠였어요.
그래서 왠만하면 다들 오징어거나 평범남.3. 저도 평범을
'19.6.4 3:54 PM (61.77.xxx.113)더 선호합니다.
잘생기면 제맘이 편치않을것 같아요.
저는 편한게 최고라서.4. ...
'19.6.4 3:57 PM (222.111.xxx.194)잘 생긴 남자를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예인 급 미모를 가진 여자친구랑 최측근인 경우가 많았어요.
눈에 띄는 미모가 얼마나 피곤한지, 당사자 말고 주변마저도...
너무 어렸을 때부터 자주 경험해봐서 전 잘생긴 남자는 싫어요.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매력은 미모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서 미남이 꼭 매력적이지도 않거든요5. ..
'19.6.4 3:59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살아보니 남자는 여자와 달리 보통 외모가 많지 않더라구요
여자는 보통 외모에 잘 꾸미면 예뻐보이기도 하구요
서울 큰 공원 가족행사 많이 열어 전지역에서 가족 단위로 와서 작은 아이들이랑 걷는 모습 많이 보이거든요
엄마들은 대부분 괜찮은데 아빠들 보면 정말 평균이 개콘 출연자 외모에요 살 안 찐 사람도 드물고요
남자 보통외모 만나도 성공한 거에요6. ㅋㅋ
'19.6.4 4:13 PM (223.33.xxx.187)한끼쥽쇼에 정국이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구
그 엄마가 부럽던데요. 잘생긵아빠한테 엄마가
먼저 대쉬해서 결혼했대요. 자기는 아빠 닮고요.
제가 아미는 아니지만 정국이 같은 아들 낳으면
완전 성공이죠 밥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7. 같은 조건이면
'19.6.4 4:47 PM (223.38.xxx.226)저도 잘생긴 남자요. 평범남은 모르겠지만 못생긴 남자들은
자격지심에 꼬인데 있는 경우 많아서 싫어요.8. 저도
'19.6.4 4:54 PM (117.111.xxx.5) - 삭제된댓글넘 잘생기면 내꺼 아닌듯.
근데 울 애는 배우같다는 소리 들을만큼
잘생겼어요. ㅋ9. 저도
'19.6.4 4:55 PM (117.111.xxx.5)넘 잘생기면 내꺼 아닌듯.
평범해도 호감가는 뭔가가 있어야죠.
근데 울 애는 배우같다는 소리 들을만큼
잘생겼어요. ㅋ10. ...
'19.6.4 5:04 PM (1.253.xxx.54)저도 평범한 인상의 사람이 더 좋아요.
제가 쌍커플짙고 큼직큼직한 외모가 아니고 좀 흐릿한쪽에 가까워서 저와 비슷한 느낌의 사람이 편한것 같아요.
예를들면 김희철보다는 최우식11. 음ㅋ
'19.6.4 5:36 PM (220.88.xxx.202)넘 잘 생김 여자들 자꾸
꼬여서 싫어요.
여자들이 미남한테 얼마나 적극적인데요12. 못생긴남편
'19.6.4 5:55 PM (112.151.xxx.95)평범이요. 잘 생긴 사람은 꼴값을 반드시 하더라고요. 눈에 안띄는 평범남이 젤로 편함. 좀 못생겨도 되요. 계속 보면 정이 가요..성격이 좋으면 혹은 성품이 훌륭하면 모든 것을 덮고도 남지요. 인품 좋은 남편 사랑해!
13. ..
'19.6.4 6:35 PM (119.64.xxx.194)환갑 코 앞인데 살아오며 만난 많은 남성들 중 내가 끌렸던 사람들은 그냥 말통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었어뇨. 외모는 첫눈에 당기는 요소가 되기느하지만 잘 생긴 외모에 텅빈 두뇌, 입만 열면 깨는 상스런 남자들은 오히려 외모가 더 감점 요인이예요. 평범 외모의 기준도 모르겠는데, 못생긴 외모라고 해야 오히려 비교 되는 거 아닌가요? 평범한 외모는 경계도 낮출 수 있고, 대화를 나누다 매력을 느끼면 외모도 눈에 안 들어와요. 뭐 젊은 분들, 혹은 연애를 글로만 배운 분들은 제가 이렇게 말해도 소용없겠지마낭요
14. 전
'19.6.4 6:43 PM (111.65.xxx.198)미남도 스마트해보이는 미남이 좋더라구요
여자 후리게 생긴 미남은 별로.......................15. 초코나무숲
'19.6.4 7:04 PM (223.38.xxx.48)저요 너무 완벽한 미남은 매력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보통 자기 잘난줄 아는게 싫고요 ㅋㅋ
16. 자기
'19.6.4 7:43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눈에만 최고 미남이면 됩니다.
단 콩꺼플이 벗겨지질 말아야겠지요.
잘생김도 개취라서 각각 다르게 느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7487 | 노래좀 찾아주세요~~~~ 3 | ........ | 2019/07/11 | 624 |
| 947486 | 의대 예과때는 펑펑 놀아도 되나요? ㅠ 38 | 걱정 | 2019/07/11 | 11,567 |
| 947485 | 전북 무주읍에 사시는분 !병원 알려주세요 3 | ... | 2019/07/11 | 690 |
| 947484 | 냉동실 보관식품 상태요 2 | 나마야 | 2019/07/11 | 954 |
| 947483 | 명절마다 틀어주던 나홀로 집에 | ........ | 2019/07/11 | 1,101 |
| 947482 | 초보 장모,사돈된 사람 입니다^^ 4 | 호칭문제 | 2019/07/11 | 3,230 |
| 947481 | 아침에만 저혈압인지 기운이 없어서 힘들때 10 | 건강 | 2019/07/11 | 2,506 |
| 947480 | 하남에 있는 온누리 오리장작구이를 1 | 좋은곳 | 2019/07/11 | 1,501 |
| 947479 | 앵두액기스를 버려야할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3 | 감나무 | 2019/07/11 | 1,705 |
| 947478 | 토착왜구..예좀 둘어주세요. 9 | &&.. | 2019/07/11 | 1,030 |
| 947477 | 지금 부사장한테 따질까 하는데요 27 | .. | 2019/07/11 | 4,661 |
| 947476 | 요가할때. 1 | ㅅㅇ | 2019/07/11 | 1,035 |
| 947475 | 호주 워홀 혼자 가겠다는 아들 26 | 길 | 2019/07/11 | 6,017 |
| 947474 | 일곱살 아이의 사랑스러운 말들.... 8 | 별이남긴먼지.. | 2019/07/11 | 2,639 |
| 947473 | 베트남녀 후원 전화가 빗발친다네요. 13 | 이건 아니지.. | 2019/07/11 | 3,386 |
| 947472 | 그림 끄적이는거 좋아하는 아이.. 미술학원 보내면 역효과 날까요.. 12 | 스트레스 | 2019/07/11 | 2,126 |
| 947471 | 오뚜기도 용기뿐 아니라 9 | 프렌치수 | 2019/07/11 | 2,707 |
| 947470 | 호주대학 성적표 분석해 주실 분 찾아요 6 | 도와주세요 | 2019/07/11 | 1,498 |
| 947469 | 오뚜기 전화했어요 46 | 실망 | 2019/07/11 | 21,882 |
| 947468 | 성공하고 변한 남편 20 | ..... | 2019/07/11 | 10,342 |
| 947467 | 경찰, '손석희-김웅 TV조선 배후설' 김어준에 무혐의 결론 10 | ... | 2019/07/11 | 1,948 |
| 947466 | 우리는 얼마나 옹졸한가-조선일보 인용하는 일본언론 7 | 기레기아웃 | 2019/07/11 | 923 |
| 947465 | 코스코 한우 등심로스 너무 질겨서 욕이 저절로! 10 | .. | 2019/07/11 | 2,100 |
| 947464 | 백만년만에 해외여행인데 겁나죽겠어요.. 22 | ... | 2019/07/11 | 4,495 |
| 947463 | 올해 자두농사가 풍년인가봐요. 16 | ㅋㅋ | 2019/07/11 | 5,3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