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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외모보다 평범한외모 선호하는분 있어요?

... 조회수 : 4,495
작성일 : 2019-06-04 15:48:24
냉정하게 같은값이면 다홍치마인데
조건 성격 다같은남자인데
한명은 미남 한명은 평범한외모인데도
평범외모인 남자랑 만나고 싶은분
솔직하게 아무도 없죠?
IP : 117.111.xxx.2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4 3:51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저요.
    전 너무 잘생긴 얼굴보다 평범한듯 깔끔한 생김새가 좋아요.
    그게 제 눈에 잘생기고 편안해보이는거죠. 취향차이랄까요..

  • 2. 저도
    '19.6.4 3:53 PM (123.212.xxx.56)

    태어나보니,
    너무 잘생긴 사람이 아빠였어요.
    그래서 왠만하면 다들 오징어거나 평범남.

  • 3. 저도 평범을
    '19.6.4 3:54 PM (61.77.xxx.113)

    더 선호합니다.
    잘생기면 제맘이 편치않을것 같아요.
    저는 편한게 최고라서.

  • 4. ...
    '19.6.4 3:57 PM (222.111.xxx.194)

    잘 생긴 남자를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예인 급 미모를 가진 여자친구랑 최측근인 경우가 많았어요.
    눈에 띄는 미모가 얼마나 피곤한지, 당사자 말고 주변마저도...
    너무 어렸을 때부터 자주 경험해봐서 전 잘생긴 남자는 싫어요.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매력은 미모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서 미남이 꼭 매력적이지도 않거든요

  • 5. ..
    '19.6.4 3:59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살아보니 남자는 여자와 달리 보통 외모가 많지 않더라구요
    여자는 보통 외모에 잘 꾸미면 예뻐보이기도 하구요
    서울 큰 공원 가족행사 많이 열어 전지역에서 가족 단위로 와서 작은 아이들이랑 걷는 모습 많이 보이거든요
    엄마들은 대부분 괜찮은데 아빠들 보면 정말 평균이 개콘 출연자 외모에요 살 안 찐 사람도 드물고요
    남자 보통외모 만나도 성공한 거에요

  • 6. ㅋㅋ
    '19.6.4 4:13 PM (223.33.xxx.187)

    한끼쥽쇼에 정국이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구
    그 엄마가 부럽던데요. 잘생긵아빠한테 엄마가
    먼저 대쉬해서 결혼했대요. 자기는 아빠 닮고요.
    제가 아미는 아니지만 정국이 같은 아들 낳으면
    완전 성공이죠 밥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 7. 같은 조건이면
    '19.6.4 4:47 PM (223.38.xxx.226)

    저도 잘생긴 남자요. 평범남은 모르겠지만 못생긴 남자들은
    자격지심에 꼬인데 있는 경우 많아서 싫어요.

  • 8. 저도
    '19.6.4 4:54 PM (117.111.xxx.5) - 삭제된댓글

    넘 잘생기면 내꺼 아닌듯.
    근데 울 애는 배우같다는 소리 들을만큼
    잘생겼어요. ㅋ

  • 9. 저도
    '19.6.4 4:55 PM (117.111.xxx.5)

    넘 잘생기면 내꺼 아닌듯. 
    평범해도 호감가는 뭔가가 있어야죠.
    근데 울 애는 배우같다는 소리 들을만큼
    잘생겼어요. ㅋ

  • 10. ...
    '19.6.4 5:04 PM (1.253.xxx.54)

    저도 평범한 인상의 사람이 더 좋아요.
    제가 쌍커플짙고 큼직큼직한 외모가 아니고 좀 흐릿한쪽에 가까워서 저와 비슷한 느낌의 사람이 편한것 같아요.
    예를들면 김희철보다는 최우식

  • 11. 음ㅋ
    '19.6.4 5:36 PM (220.88.xxx.202)

    넘 잘 생김 여자들 자꾸
    꼬여서 싫어요.

    여자들이 미남한테 얼마나 적극적인데요

  • 12. 못생긴남편
    '19.6.4 5:55 PM (112.151.xxx.95)

    평범이요. 잘 생긴 사람은 꼴값을 반드시 하더라고요. 눈에 안띄는 평범남이 젤로 편함. 좀 못생겨도 되요. 계속 보면 정이 가요..성격이 좋으면 혹은 성품이 훌륭하면 모든 것을 덮고도 남지요. 인품 좋은 남편 사랑해!

  • 13. ..
    '19.6.4 6:35 PM (119.64.xxx.194)

    환갑 코 앞인데 살아오며 만난 많은 남성들 중 내가 끌렸던 사람들은 그냥 말통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었어뇨. 외모는 첫눈에 당기는 요소가 되기느하지만 잘 생긴 외모에 텅빈 두뇌, 입만 열면 깨는 상스런 남자들은 오히려 외모가 더 감점 요인이예요. 평범 외모의 기준도 모르겠는데, 못생긴 외모라고 해야 오히려 비교 되는 거 아닌가요? 평범한 외모는 경계도 낮출 수 있고, 대화를 나누다 매력을 느끼면 외모도 눈에 안 들어와요. 뭐 젊은 분들, 혹은 연애를 글로만 배운 분들은 제가 이렇게 말해도 소용없겠지마낭요

  • 14.
    '19.6.4 6:43 PM (111.65.xxx.198)

    미남도 스마트해보이는 미남이 좋더라구요
    여자 후리게 생긴 미남은 별로.......................

  • 15. 초코나무숲
    '19.6.4 7:04 PM (223.38.xxx.48)

    저요 너무 완벽한 미남은 매력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보통 자기 잘난줄 아는게 싫고요 ㅋㅋ

  • 16. 자기
    '19.6.4 7:43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눈에만 최고 미남이면 됩니다.
    단 콩꺼플이 벗겨지질 말아야겠지요.
    잘생김도 개취라서 각각 다르게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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