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다녀보신분?
제가 다니는 곳은
45분하고 슬슬 마무리해서 오늘도 문닫고 나오니
53분이더라구요
상담은 좋은데.. 시간당 받으면서 이게 뭔가싶은.. 그런데
또 말을 못하겠는게 지인찬스로 다녀서
할인을 해주시긴 하거든요
뭐 ...할인안하고 꽉채우나 할인하고 50분하나 거기서 거긴데
이건 할인도 뭣도아니구
고맙다구 인사도 하구 먹을거 사다주구 했는데
기분이 좀 그르네요
제가 궁금한건 한시간상담이면 보통 50분정도 하는건지요
1. 네
'19.6.4 3:37 PM (1.224.xxx.125)오십분 정도 합니다.
뒷 타임이 없으면 1시간 채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50분에 마무리해요.
그리고 먹을거 사다주지 마세요.
상담사가 고맙긴 해도 다 돈받고 하는 일이니까
선물 같은거 할 필요 없습니다.2. 네
'19.6.4 3:37 PM (1.224.xxx.125)그리고 다음에 가면 그 부분에대해 이야기를 해 보세요.
왜 기분이 나쁜지,
무시당하는 기분이 드는건지,
상담사에게 가지는 감정도 상담에서 아주 중요한 단서에요.3. 아이스
'19.6.4 3:38 PM (223.62.xxx.55)저는 55분쯤 제가 시계보며 슬금슬금 마무리지어야 끝나요 어떨땐 오바도 하고요. 울 샘 감사해야겠네요
4. 네
'19.6.4 3:41 PM (175.223.xxx.22)제 앞타임은 항상 꽉 채워서 나오거나
심지어 급한상담이라면 5분연장도
기다려준적 있거든요
한번도 50분정도에 나온적이 없네요
그래서 살짝 기분이 나빴나봐요
할인해서 이런 대접받나하구요 ..
다른말은 어려운적없는데 ..상담료, 시간관해서는
입이 안떨어지네요;;5. 불편한얘기
'19.6.4 3:44 PM (122.35.xxx.144)다 하세요. 님말씀듣고 상담사 반응 보시고요.
거기서 신뢰감이 사라진다면 그 상담 그만두세요6. ㅇㅇ
'19.6.4 3:45 PM (175.223.xxx.22)이분만한 분을 못봐서.. 그만둘일을 만들기 싫은것도 같아요
저도 욱하는게 있어서 아마 답이 마음에 안들면
계속다니긴 힘들거라.. ㅜ ㅜ7. 불편한얘기
'19.6.4 3:47 PM (122.35.xxx.144)그런 시간문제 아니래도
상담하다보면 불편해지는 때가 있어요
그걸 스스로 말하며 풀리기도 하고
또, 상담사 관련해 불편한거면
상담사께서 잘 풀어주시기도 하고요
그런것도 안되는 상담이면 지속할이유 없어보여요8. 새우
'19.6.4 3:51 PM (117.111.xxx.211) - 삭제된댓글금액이 얼마인가요?
간식은 사다 주지 마세요
치료 목적인걸요
전 한시간 더 상담할때도 덜할때도 있습니다9. ㅇㅇ
'19.6.4 3:54 PM (175.223.xxx.22)122님..틀린 말씀 아니지만..
또 옮겨다니며 맞는 상담사 찾는것이
다시는 못할거같은 생각이 들어서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나봅니다10. ㅇㅇ
'19.6.4 3:55 PM (175.223.xxx.22)간식은 매번 얻어먹고 있어요
저는 할인해줘 고맙다고 딱한번 드렸고11. 헛돈쓰고
'19.6.4 4:07 PM (122.35.xxx.144)내시간 허비하는게 더 아깝죠
상담도 사람간의 일이라
나와 맞는사람이 있는듯해요
상담은 도울뿐 내문제 내가 풀어가야 해요
전 불편한 얘기했더니 잘 풀어주셔서
오히려 이후 상담에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12. 길게봐라
'19.6.4 4:26 PM (175.116.xxx.93)상담이 좋은데 그 몇분이 뭐가 그리 문제에요??
13. 고민상담
'19.6.4 7:41 PM (116.38.xxx.236)좀 의아하긴 하네요. 저는 맞는 분 찾아서 임상심리사 1급인 분들로만 여러 상담사를 만났는데 시간이 들쭉날쭉한 적은 없어요. 1시간한 적도 없구요. 보통은 45-50분 상담을 한 세션으로 잡고 다음 상담까지 10-15분 정도 텀을 둬요. 그래서 아마 상담 직후 방금 한 상담에 대한 정리 및 휴식을 가지는 게 원칙인가보다 했었어요.
그리고 음식같은 거 사다주시지 마세요. 그걸 준다고 받다니 그 분도 특이하시네요. 저도 예전에 커피 들고 가면서 혼자 마시기 민망해서 사 갔는데 내담자와 상담사와의 개인적인 관계를 최대한 배제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고맙지만 담부턴 사양한다는 얘기 들었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8618 | 리얼미터 진짜 속보이네요. 89 | 이것들이 진.. | 2019/06/04 | 10,283 |
| 938617 | 학사학위 취득하면 한국국적 주자는 법안 나왔네요 35 | ..... | 2019/06/04 | 3,150 |
| 938616 | 며칠전 사주2곳 추천해주신 분 찾아요~~~~ 12 | ... | 2019/06/04 | 3,450 |
| 938615 | 살찌려고 발악 중입니다..... 25 | 노력 | 2019/06/04 | 4,853 |
| 938614 | 유방이 통증이 있고 묵직한 느낌에 그쪽 팔이 아픈 거 같은데 4 | 통증 | 2019/06/04 | 3,674 |
| 938613 | 백화점에서 가전제품 여러개 구입할때 5 | 가난뱅이 | 2019/06/04 | 1,837 |
| 938612 | 네덜란드 사시는분 계세요?ㅠㅠ 14 | 궁금 | 2019/06/04 | 4,645 |
| 938611 | 고집센 고3 아이 참 힘드네요(6모고 후 갈등) 17 | 고3맘 | 2019/06/04 | 5,811 |
| 938610 | 미 서부 기차 여행해보신 분 계세요? 15 | 기차여행 | 2019/06/04 | 2,265 |
| 938609 | 맛있는거 뭐 먹고싶으세요? 22 | ........ | 2019/06/04 | 5,583 |
| 938608 | 저 지금 곤조부리는데요 4 | 곤조 | 2019/06/04 | 3,281 |
| 938607 | 연봉1억 빠듯하다는 사람은 36 | 대체적으로 | 2019/06/04 | 14,514 |
| 938606 | 구운 돼지고기 또 구워도 되나요? 1 | ㅇㅇ | 2019/06/04 | 848 |
| 938605 | 조언 해주세요 16 | ... | 2019/06/04 | 4,248 |
| 938604 | 요즘 수박맛이 어떤가요. 10 | ... | 2019/06/04 | 2,775 |
| 938603 | 수련(연꽃)의 수 漢字가 뭔지 아셨나요? 8 | 깜놀 | 2019/06/04 | 3,199 |
| 938602 | 김학의·윤중천 빼곤 모두 무혐의…‘제 식구 감싸기’ 셀프 면죄부.. 4 | 놀고자빠졌네.. | 2019/06/04 | 974 |
| 938601 | 금요일날 서울 비 많이올까요 2 | 방666 | 2019/06/04 | 3,711 |
| 938600 | 중등교사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해도 되나요? 12 | 교사? | 2019/06/04 | 3,800 |
| 938599 | 순간온수기 설치 가 비싼가요? 15 | 모모 | 2019/06/04 | 2,821 |
| 938598 | 김치냉장고에서 마늘 얼지않게 저장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7 | 저장마늘 | 2019/06/04 | 3,354 |
| 938597 | 등급컷 예측 젤 정확한 곳이 이투스인가요? 2 | .... | 2019/06/04 | 1,419 |
| 938596 | 박근혜 정부에서 정신질환자의 입원 규정을 까다롭게 하는 정신건강.. 3 | .... | 2019/06/04 | 931 |
| 938595 | 기생충 질문좀요..(약스포있음) 5 | an | 2019/06/04 | 2,106 |
| 938594 | 목이 간질간질 기침나고 숨쉬기가 힘들어요 14 | ㅇㅇ | 2019/06/04 | 4,4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