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세 예요.
거의 10년전부터...아마 갱년기 시작과 같은 시기...
좀 걸으면 발바닥이 쑤시고 아프고..밤에 잘 때 발바닥에 열감 있고 화끈거리고요.
그동안..갱년기 증상의 하나라 생각하고 그냥 견뎠는데...혹시 치료법이 있나 궁금하네요?
잘 아시는 분이나 치료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아님...근본 치료는 어렵더라도 특히 많이 걸어 힘든 날...응급 처방이라든가..이런것들요.
감사해요.
60 세 예요.
거의 10년전부터...아마 갱년기 시작과 같은 시기...
좀 걸으면 발바닥이 쑤시고 아프고..밤에 잘 때 발바닥에 열감 있고 화끈거리고요.
그동안..갱년기 증상의 하나라 생각하고 그냥 견뎠는데...혹시 치료법이 있나 궁금하네요?
잘 아시는 분이나 치료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아님...근본 치료는 어렵더라도 특히 많이 걸어 힘든 날...응급 처방이라든가..이런것들요.
감사해요.
족저근막염
정형외과 가보세요
왜 10년이나 참으셨는지요 ㅠㅠ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운동법 배우시고, 수술이나 처치가 필요하면 받으시고
50살. 저도 족저근막염인데요.. 정형외과 가면 운동법(발뒤꿈치근육 사용하는)가르쳐주고 신발 뭐 신어야 하는지 알려줘요.
엄청 심할땐 소염제와 진통제 처방해주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고요..
쉽게 말해서 노화되면서 발바닥부터 종아리쪽 까지 연결된 근육이 탄력을 잃어서 생기는 병이고요..고무줄로 치면 오래된 고무줄 같아지는 거래요..
운동요법으로 이 부분 근육을 좀 더 강화시키고요..
그리고 신발이 엄청 중요합니다. 무조건 굽이 낮은 운동화를 신으라는 게 아니라 발바닥에 오목한 패인부분을 꽉 매워주는 신발을 신어요.주로 깔창을 깔죠.
체중의 하중을 발뒤꿈치 뿐 아나리 발바닥 전체로 나눠 주어야 하거든오.
제가 미련했죠 ㅜㅜ
감사해요.
신발 푹신한걸로 바꾸고 살 빼고
랩이나 호일안에 든 딱딱한 심을 구해서 시간나는데로
아파서 눈물이 나와도 꾹 참고 수시로 문질러 주세요.
병원치료는 재발하지만 위 방법대로 한 달만 하면 웬만한 통증은 없어지고 재발도 잘 안해요.
족저근막염이나 지간신경종, 혹은 두개나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고요. 비만 이면 살을 빼면 훨씬 통증이 덜하고요. 제 주위에 50킬로 밖에 안되는 언니도 족저근막염때문에 고생을 하니 꼭 살이 원인은 아니지요.
지간신경종이라면 반드시 수술해야 하고요. 절대 다른 방법으로는 낫지 않아요.
신발은 무조건 운동화같은 것 신고 다니서야 하고요. 집에서 대나무 같은거 밟으세요. 좋아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06138348&frm3=V2
깔창은 평발깔창 혹은 족저근막염 깔창(아치부분 올라온 것)신으시면 좋습니다.
족저근막염
운동화 . 스트레칭. 대나무 밟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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