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미 같으나 너무 작은 벌레 (JPG)

뭘까요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19-06-04 13:30:31
개미일 것으로 추측되긴 하지만, 너무 작아서 맨눈으로는 개미의 몸통 다리 윤곽을 확인할 수 없는 벌레를 봤어요. 집 안에서요. 

무슨 벌레인가요? 개미 잡는 약으로 (제약회사 바이어에서 나온 제품인데, 젤 같은 것을 조금씩 집안 여기 적기 발라 놓으면 개미가 그거 먹고 죽는다는) 이 벌레도 죽일 수 있나요?

이 사진에서보다 좀 더 큰 것도 있지만, 동그란 개미 몸통 같은 거는 눈으로 볼 수가 없어요. 그냥 작은 뭔가가 기어간다는 거만 보여요.

 https://lh3.googleusercontent.com/25zmp0kcKOqzctECVr9YRkl2HePaj-mX0vnvckDiPigD...
IP : 120.84.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4 1:41 PM (175.214.xxx.32)

    먼지다듬이 아닌가요?? 이거 아주 골치예요 박멸하기 어려워서 ㅠㅠ
    그냥 저희 집도 이사 나가요 ㅜㅜ

  • 2. ... ...
    '19.6.4 1:48 PM (125.132.xxx.105)

    저희는 마당에 개미가 있어서 개미퇴치약을 뿌려서 개미는 없앴는데요,
    이틀 정도 만에 싸그리 다 없어졌어요. 약을 보면 개미뿐 아니라 기타 벌레를 거의 다 잡는 거 같더라고요.
    그 벌레 이름이 뭔지 그걸 알아서 그 약을 구입하셔야 할 거에요.

  • 3. ..
    '19.6.4 9:31 P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먼지다듬이에요.
    비오킬로 방역 하셔야해요. 구석구석.
    박멸은 아니고 개체수가 줄거에요.
    습한거 좋아하니 습기조절 하시구요.
    베란다에 흔하죠.. 관리 안하면 집안까지 생기고
    오래된 책에도 잘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041 잉여의 삶 10 2019/06/04 3,479
936040 펌, 문재인 대통령이 ‘좋아요’ 누르신 글 3 ㅇㅇㄹ 2019/06/04 1,273
936039 딸이 15살차이나는 남자랑 결혼 하겠다고하면 52 야옹이1 2019/06/04 42,749
936038 돌이켜보니 저는 인기있었던적이없네요. 2 슬프다 2019/06/04 1,929
93603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6/04 1,020
936036 '이재명다움' 어디 갔냐 묻자 "덩치 걸맞게 철들려고 .. 24 2019/06/04 1,488
936035 한바탕 짜증을 냈어요 3 아침부터 2019/06/04 1,528
936034 홍카콜라 정말 수준이 25 ㅇㅇㅇ 2019/06/04 6,192
936033 집사부일체 폐지각이네요. 64 .. 2019/06/04 28,536
936032 계란국 다음으로 제일 끓이기 쉬운(간단한) 국은 뭔가요? 24 2019/06/04 6,071
936031 여름이다가오니 걱정이에요ㅡ음식물쓰레기요 15 여름 2019/06/04 3,318
936030 바람핀 남친과 이별 후 10 ㅂㄹs 2019/06/04 10,737
936029 아이 유치 크라운 씌우고 빠지려는데요. 4 .. 2019/06/04 2,439
936028 새 에어컨인데 냄새가 나요 4 새 에어컨 2019/06/04 3,405
936027 베이비시터 쓰시는 쌍둥이 어머니들 봐주세요 16 노가다 2019/06/04 5,179
936026 4키로찌고 스키니진 입어보니 끔찍하네요 1 ... 2019/06/04 4,324
936025 트럼프 헤어스타일 바뀜 ㅎㅎㅎ 7 ㅎㅎㅎ 2019/06/04 4,665
936024 인하대 컴공 vs 서성한 인문 27 ㅇㅇ 2019/06/04 8,631
936023 조정석때메 ㅠ 이 밤에 ㅠ 4 난데없이 2019/06/04 4,421
936022 6월 달라지는 정책-카드뉴스 .. 2019/06/04 962
936021 두테르테 대통령 "나도 한때 게이였지만 치유됐다 5 에혀 2019/06/04 3,269
936020 독서실 2 눈눈 2019/06/04 1,222
936019 아이가 일주일만에 장염 재발 했어요 3 2019/06/03 2,205
936018 발바닥이 뜨거워 잠을 못 자고 있어요ㆍ 14 ㅠㅠ 2019/06/03 5,932
936017 중딩 봉사활동좀 여쭐게요 5 0000 2019/06/03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