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나쁘네요.
간혹 여기 글중에 어떤 동네 아줌마가 인사해도 눈길 안준다
엄마들까리 이야기 하는데 눈길 한번 안준다고 기분 나쁘다는 소리
듣고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당해보니 ㅋ ㅜㅠ 기분이 나쁘더군요.
다음에 만나면 인사만 하고 저도 눈길 안줄려거요 ㅠㅠ
동네 아줌마 얘긴데 글로만 보다 저도 느껴보니
ㅇㅇ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19-06-04 13:17:05
IP : 73.3.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6.4 1:31 PM (116.124.xxx.173)인사는 왜해요
그냥 무시하세요
동네엄마나 학부모들은 어울려봐야
득이될게 하나도 없음2. ㅠㅠ
'19.6.4 1:39 PM (73.3.xxx.206)당분간 애들 운동이 같은 장소라 마주칠거 같은데
내가 기가 약해진건지 갑자기 왜 이런 기분 나쁨이 드는건지 ㅠㅠ
사실 저랑은 친하지도 않은 엄마긴 한데
그래도 인사 건네면 인사는 받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구
내가 느꼈던 첫인상이랑은 다른 엄마구나 싶어서.그랬나봐요3. 아주
'19.6.4 3:22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있어요. 지들이 무슨 고귀한 뭐라도 되느냥. 꼭 그런여자들이 있어요. 지도 혼자라면 절대 그런짓 못하는데 속한 무리가 있으면 그런행동을 해요. 무리속에서 힘이 나온다고. 아주 유치하고 수준 떨어지는 행동이라는걸 본인들만 모르죠. 진짜 질 떨어지는 행동임.
자기 기분 나쁘다고 한 엄마를 투명인간 시키는거. 그런 여자들은 어릴때부터 약자 왕따시키고 이간질 시키고 그런 ㄴ이었을거임. 사람 변하지않더군요. 지금 영악한 애들 커보면 그 모습 그대로예요. 어릴때 몰려다니면서 흉보고 욕하고 이간질에 왕따 했던 애들이 커서는 엄마들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또 그짓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똑같이 무시하세요. 그런 년들 뭐하러 대우해주고 인사합니까. 수준낮은것 하면서 무시하세요.
암튼 늙어도 그짓거리.. 나이는 똥구녕으로 먹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197 | 대구에 교정치료 잘해주는 치과 추천해주세요... 6 | .. | 2019/06/15 | 1,656 |
| 939196 | 정말 궁금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여론) 14 | 포에버문 | 2019/06/15 | 2,025 |
| 939195 | 함소원.진화 걱정됩니다 34 | 염려 | 2019/06/15 | 34,524 |
| 939194 | 무덤 그림을 그리는 아이 4 | .... | 2019/06/15 | 2,950 |
| 939193 | 80대 엄마 블라우스 어디꺼 입으셔요? 16 | 80대 엄마.. | 2019/06/15 | 2,809 |
| 939192 | 편도수술하신뷰 후유증 없으셔요? | 땅 | 2019/06/15 | 889 |
| 939191 | 요즘 부동산 카페 5 | ... | 2019/06/15 | 2,588 |
| 939190 | 강남세브란스 면회시간 여쭈어보아요 4 | 둥둥 | 2019/06/15 | 1,324 |
| 939189 | 페이셜 오일로 헤어팩돼요? 1 | ........ | 2019/06/15 | 916 |
| 939188 | 아이라인 문신 3 | ㅡㅡㅡ | 2019/06/15 | 1,614 |
| 939187 | 전화가 계속와서 본인딸을 찾아요 5 | 아니라고요 | 2019/06/15 | 2,994 |
| 939186 | 전세계약서를 새로 썼는데요 1 | 계약서 | 2019/06/15 | 913 |
| 939185 | 군자란 1층에서도 잘 자랄까요? 3 | 군자란 | 2019/06/15 | 694 |
| 939184 | 50넘은 남편이 주방살림을 돕기 시작했어요 9 | 살림남 | 2019/06/15 | 4,144 |
| 939183 | 피부과 진료받으려는데 휴일진료가 더 비싸나요? 13 | ㅇㅇ | 2019/06/15 | 6,511 |
| 939182 | 장례식장 다녀와서 제사 준비해도 되나요 9 | 고민 | 2019/06/15 | 6,072 |
| 939181 | 엄마의 삶이란 희생 없이는 안되는 거 같아요. 2 | eofjs8.. | 2019/06/15 | 1,986 |
| 939180 | 석사학위궁금증입니다 5 | .... | 2019/06/15 | 1,371 |
| 939179 | 가출로 협박하는 아들. 무단결석 시킬까요? 21 | 무식 | 2019/06/15 | 5,920 |
| 939178 | 남자외모 눈을 낮추고싶은데 가슴에 돌누른것같아요 25 | 지나가리라 | 2019/06/15 | 6,317 |
| 939177 | 참치김밥 첨 싸려는데요 11 | 기본 | 2019/06/15 | 2,583 |
| 939176 | 타이레놀 말고 간에 무리안가는진통제 11 | .. | 2019/06/15 | 8,934 |
| 939175 |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평생 행복할까요? 23 | 선택 | 2019/06/15 | 7,810 |
| 939174 | 방광 환자들은 딱 물만 8컵 마시나요 2 | ㅠㅠ | 2019/06/15 | 1,763 |
| 939173 | 여러분 공복에 필라테스하고 간헐적단식 한달반만 해보세요. 8 | 오잉 | 2019/06/15 | 6,1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