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아줌마 얘긴데 글로만 보다 저도 느껴보니

ㅇㅇ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19-06-04 13:17:05
기분이 나쁘네요.
간혹 여기 글중에 어떤 동네 아줌마가 인사해도 눈길 안준다
엄마들까리 이야기 하는데 눈길 한번 안준다고 기분 나쁘다는 소리
듣고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당해보니 ㅋ ㅜㅠ 기분이 나쁘더군요.
다음에 만나면 인사만 하고 저도 눈길 안줄려거요 ㅠㅠ
IP : 73.3.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4 1:31 PM (116.124.xxx.173)

    인사는 왜해요
    그냥 무시하세요
    동네엄마나 학부모들은 어울려봐야
    득이될게 하나도 없음

  • 2. ㅠㅠ
    '19.6.4 1:39 PM (73.3.xxx.206)

    당분간 애들 운동이 같은 장소라 마주칠거 같은데
    내가 기가 약해진건지 갑자기 왜 이런 기분 나쁨이 드는건지 ㅠㅠ
    사실 저랑은 친하지도 않은 엄마긴 한데
    그래도 인사 건네면 인사는 받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구
    내가 느꼈던 첫인상이랑은 다른 엄마구나 싶어서.그랬나봐요

  • 3. 아주
    '19.6.4 3:22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있어요. 지들이 무슨 고귀한 뭐라도 되느냥. 꼭 그런여자들이 있어요. 지도 혼자라면 절대 그런짓 못하는데 속한 무리가 있으면 그런행동을 해요. 무리속에서 힘이 나온다고. 아주 유치하고 수준 떨어지는 행동이라는걸 본인들만 모르죠. 진짜 질 떨어지는 행동임.
    자기 기분 나쁘다고 한 엄마를 투명인간 시키는거. 그런 여자들은 어릴때부터 약자 왕따시키고 이간질 시키고 그런 ㄴ이었을거임. 사람 변하지않더군요. 지금 영악한 애들 커보면 그 모습 그대로예요. 어릴때 몰려다니면서 흉보고 욕하고 이간질에 왕따 했던 애들이 커서는 엄마들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또 그짓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똑같이 무시하세요. 그런 년들 뭐하러 대우해주고 인사합니까. 수준낮은것 하면서 무시하세요.
    암튼 늙어도 그짓거리.. 나이는 똥구녕으로 먹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197 대구에 교정치료 잘해주는 치과 추천해주세요... 6 .. 2019/06/15 1,656
939196 정말 궁금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여론) 14 포에버문 2019/06/15 2,025
939195 함소원.진화 걱정됩니다 34 염려 2019/06/15 34,524
939194 무덤 그림을 그리는 아이 4 .... 2019/06/15 2,950
939193 80대 엄마 블라우스 어디꺼 입으셔요? 16 80대 엄마.. 2019/06/15 2,809
939192 편도수술하신뷰 후유증 없으셔요? 2019/06/15 889
939191 요즘 부동산 카페 5 ... 2019/06/15 2,588
939190 강남세브란스 면회시간 여쭈어보아요 4 둥둥 2019/06/15 1,324
939189 페이셜 오일로 헤어팩돼요? 1 ........ 2019/06/15 916
939188 아이라인 문신 3 ㅡㅡㅡ 2019/06/15 1,614
939187 전화가 계속와서 본인딸을 찾아요 5 아니라고요 2019/06/15 2,994
939186 전세계약서를 새로 썼는데요 1 계약서 2019/06/15 913
939185 군자란 1층에서도 잘 자랄까요? 3 군자란 2019/06/15 694
939184 50넘은 남편이 주방살림을 돕기 시작했어요 9 살림남 2019/06/15 4,144
939183 피부과 진료받으려는데 휴일진료가 더 비싸나요? 13 ㅇㅇ 2019/06/15 6,511
939182 장례식장 다녀와서 제사 준비해도 되나요 9 고민 2019/06/15 6,072
939181 엄마의 삶이란 희생 없이는 안되는 거 같아요. 2 eofjs8.. 2019/06/15 1,986
939180 석사학위궁금증입니다 5 .... 2019/06/15 1,371
939179 가출로 협박하는 아들. 무단결석 시킬까요? 21 무식 2019/06/15 5,920
939178 남자외모 눈을 낮추고싶은데 가슴에 돌누른것같아요 25 지나가리라 2019/06/15 6,317
939177 참치김밥 첨 싸려는데요 11 기본 2019/06/15 2,583
939176 타이레놀 말고 간에 무리안가는진통제 11 .. 2019/06/15 8,934
939175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평생 행복할까요? 23 선택 2019/06/15 7,810
939174 방광 환자들은 딱 물만 8컵 마시나요 2 ㅠㅠ 2019/06/15 1,763
939173 여러분 공복에 필라테스하고 간헐적단식 한달반만 해보세요. 8 오잉 2019/06/15 6,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