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학원선생님들 많이계신것같아서요..
개념서에나오는 문제는 거의 다 맞구요
심화문제 6문제 풀어오라고하면
본인 기분내키는 날은 성대경시 문제도 다 맞아요
그런데 기분이 풀기분이 아니라거나
시간제한을 두면 마구 틀려요
충격한번먹고 다시 풀어오라고하면
식까지 예쁘게써서 가져옵니다.ㅜㅜ
그렇다보니 시험을보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더라구요
본인도 충격먹긴했는데
그렇다고 모범생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때뿐인것 같고
옆에서보고있는 저는 속이터지고
뭘하게해줘야 할까요 도움부탁드립니다~
1. ...
'19.6.4 11:24 AM (118.222.xxx.105)만족스러지 않은 시험이란 게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교외경시인지 학교 단원평가인지 학교 시험이라면 만족스러운 정도가 어느 선인지도 모르겠고요.
개념서 한 권 풀고 바로 성대 경시 수준의 심화문제를 풀게 하는 건가요?
유형서 한 권 정도 풀고 오답 정리하고 심화문제의 수를 하루 3개 정도 해보게 하는 건 어떨지요?
속도도 중요하고 난이도도 조금씩 올리는 게 낫지 않을까 해요.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고 싶어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2. 평범학부모
'19.6.4 11:32 AM (122.35.xxx.144)아직 어려서 경험부족 같아요
학교의 시험시간이 45분이면
학원에선 30분내에 풀도록 여러번 반복 연습 시킨다 하네요
실제 출제된 문제가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함정문제나(답이 지저분하게 나오는 ㅎㅎ)
서술형 여러가지가 나와서
그런쪽에서 시간 잡아먹도록 출제되기도 한다네요
스톱워치놓고 시간 재서 푸는것도 좋은듯하고
문제따라서 시간안배를 적절히 하도록 지도해야 할듯해요
기출문제를 실제시험처럼 풀었는데
점수 엉망이라ㅠ 학원샘과 상담하며 들은 내용입니다3. ㅅㅅ
'19.6.4 11:46 AM (220.72.xxx.132)마음이 평온하지 못한 타입 아닌가요?
나이가 들면서 차차 개선되길 바래야겠죠.
이건 학원 선생님들이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의외로 고딩들도 이런 어려움 있는 애들이 많아요.
시험날 가서 자기 실력만큼 점수를 못 내와요.
풀 수 있는, 아는 문제를 틀려오거나.
시험날 연필과 지우개를 안 가져가서 컴퓨터 펜으로 시험지에 떡칠하며 풀어서 시험 망치거나 등등...
강박이나 조급증인지, 불안증인지, 자신감이 없어시인지.
아니면 목표의식이 없어서인지는 애들마다 다르니 잘 관찰해보셔야.
대충 보면 목표의식이 없어서가 아닌가 싶긴 합니다.
공부로 그 허점을 메우려해선 안되고, 마음가짐과 뇌를 바꿔야 해요.
옆에서 편안한 모습 보여주시고,
공부를 왜하는지 이 시험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초단기 집중의 힘을 넣고 빼는 연습을 좀 해보면 좋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3658 | 개 두마리 산책.. 어떻게 하세요? 29 | ㅇㅇ | 2019/06/29 | 2,558 |
| 943657 | 살 빼는 운동 보세요 130 | 살 | 2019/06/29 | 28,407 |
| 943656 | 할아버지들이 꼭 아이에게 먹을걸 주세요. 4 | 흠 | 2019/06/29 | 1,797 |
| 943655 | 각화형무좀 아시는분 2 | 발바닥 | 2019/06/29 | 3,166 |
| 943654 | 덴티스테 키스데이 광고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2 | 47528 | 2019/06/29 | 1,128 |
| 943653 | 文대통령 서울 도착..쉴틈도 없이 트럼프 만찬·한미회담 준비 14 | 아이고 | 2019/06/29 | 3,482 |
| 943652 | 교육대학원... 8 | ... | 2019/06/29 | 3,105 |
| 943651 | 사는게.. 참.. 덧없다.. 10 | .. | 2019/06/29 | 8,262 |
| 943650 | 인조털코트를 샀는데요 너무 이뻐요 질문있어서요 8 | 인조털 | 2019/06/29 | 3,127 |
| 943649 | 이쯤되면 애를 잡지말고 현실을 인정해야 하는거겠죠, 28 | 낙이없음 | 2019/06/29 | 9,501 |
| 943648 | 82님들 삼양감자라면이 대체 뭐예요? 5 | ........ | 2019/06/29 | 3,576 |
| 943647 | 스폰이 일상화된 한국 62 | 현실 | 2019/06/29 | 51,473 |
| 943646 | 오토 시계 시간 안멈추게 하고 싶은데요.. 2 | 시계 | 2019/06/29 | 1,174 |
| 943645 | 요샌 해수욕장 별로인가요? 11 | ㅇㅇ | 2019/06/29 | 2,187 |
| 943644 | 서울역 너무 시끄러워요 8 | 노이지 | 2019/06/29 | 2,444 |
| 943643 | 오늘 저녁 뭐 드실건가요? 33 | 삼시세끼 | 2019/06/29 | 5,347 |
| 943642 | 이거 탈세신고 가능한가요? 4 | .. | 2019/06/29 | 2,217 |
| 943641 | 김정숙 여사와 나란히 서서 단체사진 찍은 분은 어느나라 영부인일.. 12 | .... | 2019/06/29 | 6,760 |
| 943640 | 마트에서. 제자리에 카트가져다놓기? 7 | 괌 | 2019/06/29 | 2,619 |
| 943639 | 남편 말 한마디에 너무 속상하고 상처받았어요. 어쩔까요? 49 | ㅠㅠ | 2019/06/29 | 13,294 |
| 943638 | 빵 터지게 웃긴거 보고싶어요 16 | ㅇㅇ | 2019/06/29 | 3,385 |
| 943637 | 빨래 식초로 헹굼하는 분들 계시나요? 16 | ... | 2019/06/29 | 15,940 |
| 943636 | 몇주전에 인간관계관련 글 46 | 질문 | 2019/06/29 | 6,566 |
| 943635 | 이런 상황 기분 나쁜 거 맞을까요? 25 | 멋쟁이호빵 | 2019/06/29 | 4,635 |
| 943634 | 전미선씨 사망이라니.. 너무 충격적이에요ㅜㅜ 28 | ... | 2019/06/29 | 22,5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