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잉여의 삶

조회수 : 3,426
작성일 : 2019-06-04 07:37:40
아무리 좋은 동네 좋은 집에 살아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삶을 살고있지 않은 한
그 삶은 잉여의 삶이다.
오늘 아침 글 중에 눈에 띄는 글이네요.
남에게 도움되는 가치있는 일은 뭘까요?
봉사활동?
IP : 223.38.xxx.1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19.6.4 7:40 AM (121.146.xxx.183)

    지랄 옆차기 같은 소리죠
    니가 뭔 데 내 삶을 잉여니 아니니 판단 해?
    남 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아닌 거

  • 2. 그 남에는
    '19.6.4 7:49 AM (119.198.xxx.59)

    나 아닌 타인
    즉 가족들도 포함됩니다.

    그들의 삶에 도움을 주고 있다면
    충분한 역할을 하고 계신 겁니다.

  • 3. 지나다
    '19.6.4 7:50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남한테 폐 안끼치고 사는게 도움 되는건데요.
    매일 매시간
    외출시,가족에게.지인에게.
    내가 폐 끼치나 안끼치나....살펴보시길.
    내 발망치 소리가
    남의집에 폐 끼치나 안끼치나....
    폐 안끼치고 사는게
    도움 주는거여.

  • 4. 봉사활동만은
    '19.6.4 7:51 AM (211.215.xxx.45)

    하지 말아주세요
    봉사활동이란 숭고한? 프레임을 쉬어
    무료로 노동력 끌어 쓰는겁니다
    가난한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거구요
    자원봉사자 예산도 다 있지만
    그 예산 봉사자들에게 밥 사고
    사진찍고 홍보하고 보여주기 예산으로 써요

  • 5. ㅎㄹㅇ
    '19.6.4 7:52 AM (124.51.xxx.8) - 삭제된댓글

    타인의 삶을 함부로 판단할 권리가 없죠.
    혼자 생각하는 거라고 해도
    딱 그정도 수준이라 생각하고 넘겨요..
    기생충 보고도 주제가 검은머리 거두지 말자는 사람도 있는걸요 뭐..

  • 6. ㅇㅇ
    '19.6.4 7:57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만년백수, 부모나 자식에게 빌붙는 삶이
    잉여 아닌가요

  • 7. 잉여란
    '19.6.4 8:0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차려주는 밥 묵고
    공짜로 주는 용돈 받고
    공짜로 남이 주는 병원비 받고
    남한테 민폐나 끼치고
    이런게 잉여지.

  • 8. ....
    '19.6.4 8:39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

    지랄 옆차기 같은 소리죠
    니가 뭔 데 내 삶을 잉여니 아니니 판단 해?22222222222222

    자기 일만 열심히 잘해도 훌륭한 겁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대한민국이 잘 돌아가는거니깐요

  • 9. 가치있는
    '19.6.4 9:21 AM (1.245.xxx.76)

    삶이 뭐고 그건 누가 정하는 건데요??
    남에게 피해입히지 않고 살면 되지
    왜 꼭 도움이 돼야 해요??
    지랄 옆차기같은 소리 맞네요

  • 10. ..
    '19.6.4 9:37 AM (220.117.xxx.210)

    가족한테 잘하면 되죠. 남한텐 피해주지 말구요.

  • 11.
    '19.6.4 10:19 AM (218.155.xxx.76)

    저런 글을 써대며 잘살고있는 타인의감정에 피해를주는 저사람은
    잉여보다 더한 남에게 해를끼치는 넘인거죠

  • 12. ...
    '19.6.4 10:56 AM (220.75.xxx.108)

    당장 나 하나 없어지면 타격받을 식구가 몇명인데 ㅋㅋ

  • 13. 그럼
    '19.6.4 11:37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ㅋㅋㅋ 첫댓글님덕분에 빵 터졌어요 지랄옆차기래 아하하하~~~

    그러게요 누가 누굴 판단하나요?내삶은 내가 판단하고 내가 만족하고 내가 결정하면되죠 ㅎㅎ

  • 14.
    '19.6.4 11:49 AM (220.95.xxx.190)

    내 가정 잘 건사하는것, 자녀를 키우는 일, 내 부모 자주 보는 일도 다 필요한 일이고 결국은 사회에 도움되는 일이예요.
    꼭 돈을 벌거나 봉사를 하거나 하지 않아도 내 자리에서 내 할일 하는게 가치 있는거죠.

  • 15. ㅇㅇ
    '19.6.4 4:49 PM (118.36.xxx.165)

    내 가정 잘 건사하는것, 자녀를 키우는 일, 내 부모 자주 보는 일도 다 필요한 일이고 결국은 사회에 도움되는 일이에요.
    꼭 돈을 벌거나 봉사를 하거나 하지 않아도 내 자리에서 내 할일 하는게 가치 있는거죠.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744 쓸까요? 말까요? 5 히말소 2019/06/16 1,406
939743 ‘기생하는 존재’로 키우는 한국 부모들 29 추천 2019/06/16 8,052
939742 약 복용후 부작용으로 나른한데요 3 예민 2019/06/16 1,186
939741 나이들면 할머니들 오지랖 심해지나요? 3 ........ 2019/06/16 2,117
939740 찌개용 돼지고기 소비해야 하는데 14 요리 2019/06/16 2,502
939739 고유정 왜 머리풀게 나두는건가요? 20 ㅇㅇㅇㅇ 2019/06/16 5,790
939738 대화의 희열 김영하 작가요 10 ㅇㅇ 2019/06/16 6,116
939737 이럴경우 밥값 어떻게 내시겠어요? 118 ㅇㅇ 2019/06/16 20,872
939736 관음죽 화분이 죽어가는데요 5 123 2019/06/16 1,622
939735 봉사활동.. 어떤것 하세요? 13 ㅇㅇ 2019/06/16 2,323
939734 덴** 드링킹 요구르트를 어디서 구입하나요? 4 부산 2019/06/16 1,484
939733 꿈 해몽 부탁 드려요. 1 2019/06/16 832
939732 확장형 분양받으신분들 거실 터닝도어.. 5 .. 2019/06/16 1,974
939731 선배 학부모니들깨 여쭐게요. 학군제일인 곳 이사가서 한적한데서 .. 2 2019/06/16 2,037
939730 태권도 국기원 심사 2 대기 2019/06/16 1,019
939729 고유정은 자기얼굴 공개 된거 모르나봐요 10 공개 2019/06/16 8,945
939728 스텐냄비 질문좀 할게요 9 ... 2019/06/16 2,328
939727 일본매실로 매실청 담그기 6 매실청 2019/06/16 1,969
939726 봄밤 3회 보는 중인데 극복이 될까요? 7 봉밤 2019/06/16 2,559
939725 코렐에 김치국물 든 거 어떻게 뺴야 하나요? 8 코렐 2019/06/16 1,936
939724 계속 일하는 게 맞는거겠죠? 8 오십 2019/06/16 2,622
939723 ㄱㅇㅈ은 82도 했을거 같은;;; 5 왠지 2019/06/16 3,678
939722 [단독] 기무사, 촛불집회 엮어서 간첩 사건 기획했다 9 근본을못속여.. 2019/06/16 1,574
939721 깐 메추리알 어떻게 활용할까요 5 .&.. 2019/06/16 2,137
939720 화차 봤어요.뒷북이지만 추천합니다 20 가고또가고 2019/06/16 4,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