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란국 다음으로 제일 끓이기 쉬운(간단한) 국은 뭔가요?

조회수 : 6,008
작성일 : 2019-06-04 05:58:30
콩나물국보다 더 간단한 국 있나요?
미소 된장국처럼 인스턴트스러운 국은 제외하고요..
IP : 223.33.xxx.3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4 6:08 AM (222.237.xxx.88)

    감자국
    다시물에 납작납작하게 썰어 한 번 물에 헹군 감자를 넣어 끓여
    소금. 국간장으로 간하고
    마늘. 파 넣고 풀은 달걀로 줄알을 칩니다

  • 2. ...
    '19.6.4 6:13 AM (125.182.xxx.208)

    김국요 다시물에 김넣고 달걀넣고 파 넣고

  • 3. 콩나물국
    '19.6.4 6:20 AM (65.94.xxx.27)

    콩나물 헹궈서 넣고 끓으면 뚜껑 열고 소금넣고 파넣고 끝.. 계란국보다 더 쉽던데 전;;

  • 4. 콩나물국
    '19.6.4 6:21 AM (65.94.xxx.27)

    아 마늘도 넣구요..

  • 5. 아..
    '19.6.4 6:24 AM (65.94.xxx.27)

    콩나물 국도 빼고라고 본문에 얘기하셨군요. 그럼 전 북어국이요. 북어 참기름 간장 마늘 넣고 달달 볶다가 물 부어서 끓이고 끓으면 달걀 풀고 파 넣고.

    두부 있으면 옵션.

  • 6. ㅇㅇㅇ
    '19.6.4 6:37 AM (114.200.xxx.219)

    미역국
    참기름에 미역 마늘을 볶다가 물만 넣고 소금간하면 끝
    소기기 않는는다고 가정한다면

  • 7. 북엇국
    '19.6.4 7:12 AM (211.212.xxx.185)

    북어, 맹물, 참기름이나 들기름, 마늘, 소금이나 국간장 한꺼번에 다 넣고 센불에 끓이다 끓으면 중불로 줄여 30분가량 뽀얀 국물 우러날때까지 끓여요.
    시원하게 먹고싶음 불끄고 진한 맛을 원하면 좀더 끓인후 먹기전에 계란푼물과 파 넣으면 끝.
    저는 북어를 볶지 않고 끓여요.
    볶은 것과 볶지않은것의 국물맛 차이는 없고 볶지않은 북어가 좀더 부드러워요.

  • 8. 온갖
    '19.6.4 7:17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새우젓국요.
    두부 감자 무 콩나물 등
    새우젓 풀고 마늘은 넣지 말고 생강 아주 조금 청양초 파 넣고 끓으면 끝

  • 9. ...
    '19.6.4 7:23 AM (122.38.xxx.110)

    충청도에 동치미국이라고 있더군요.
    동치미 무 건져서 쫑쫑썰고 국물 멏국자 부어서 따끈하게 끓이면 끝
    해장용 이더라구요.

  • 10. 저는
    '19.6.4 7:41 AM (211.245.xxx.178)

    새우젓국 애호박 채쳐서 넣고 파넣고 새우젓간해서 훌훌 끓여요.
    그래도 제일 간단한건 계란파국이구요.

  • 11. 저는
    '19.6.4 7:43 AM (211.245.xxx.178)

    그리고 동치미국은 쌀뜨물에 끓여요.
    동치미무를 세로로 넓적 납작하게 썰어서 쌀뜨물붓고 새우젓간해서 먹습니다. 진짜 시원해요.

  • 12. ㅇㅇㅇ
    '19.6.4 7:4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오뎅국도요
    걍오뎅 썰어넣고 멸치 몇마리던져넣고
    무우파등넣고끓여요

  • 13. 댓글
    '19.6.4 7:5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감자국과 뭇국이죠
    감자는 굵직하게 썰어넣는것 보다
    손톱만하게 삐져넣어야 짧은 시간에 푹 익고 국이 구수해요
    아무것도 안넣고 물에 감자 잘게 삐진것과
    파 마늘 간만 맞추면 되고

    뭇국도 감자처럼 연필깎듯이 삐져서 끓여요

  • 14. wisdomH
    '19.6.4 8:17 AM (211.114.xxx.78)

    된장 미역국. 된장을 가볍게 푼 물에 미역을 넣고 끊이기

  • 15. ..
    '19.6.4 8:18 AM (211.108.xxx.176)

    김국은 한번도 안끓여봤는데
    날김 그냥 넣으면 돼나요?

  • 16. ...
    '19.6.4 8:23 AM (123.214.xxx.127) - 삭제된댓글

    멸치육수를 시간날때 미리 준비해놓으면 국끓이는 게 많이 간단해요
    계란풀고 파 썰어넣으면 계란국이고, 된장넣고 대파넣고 고추좀 넣으면 된장국이고 이렇죠...
    대구탕이나 생태탕도 사실 멸치육수맛이잖아요
    매생이국도 육수에다 매생이만 넣고 살짝 간해서 먹으면 맛있어요

    참, 토마토계란국도 맛있고 간편해요

  • 17. ...
    '19.6.4 8:47 AM (115.95.xxx.180)

    계란국이 쉬운건가요... 멸치다시 잘만들어 계란 풀어야하는데..^^
    계란국 잘만들면 다른국도 잘 만들어요....(거의다 멸치다시 베이스라..)
    전 차라리 쇠고기 미역국이 쉽더라구요.
    그냥 고기에 불린미역이랑 마늘하고 살짝 뽂다가 물부어서 나중에 소금간만하는거.
    고기가 들어가서 맛내기도 쉽고. 제일 간단하게 하는거예요..
    멸치다시는 잘못하면 비린내나서 살짝 볶아서 해야하고 다시마도 적절한 시간에 빼야하고.
    제일어려운게 콩나물국 맛내기더라구요 전.. 콩나물이 다른맛을 전혀 안가려줘서
    멸치다시... 정말 잘 내야하네요. 저희집은 콩나물국 거의 안해요
    차라리 쇠고기국(경상도식 빨간국물) 만들어요.

  • 18. ㅅㅇ
    '19.6.4 8:49 AM (61.85.xxx.201)

    저장합니다.

  • 19. ㅈㅇㅈㅇ
    '19.6.4 8:50 AM (114.206.xxx.206)

    저장합니다

  • 20. ㅁㅁ
    '19.6.4 9:17 AM (59.29.xxx.186)

    미소된장국이요.
    미소된장은 따로 안풀어도 금방 물에 풀리니
    미역 불려넣거나 야채 좀 넣고
    끓이면 끝.
    가쓰오부시 넣으면 좀더 맛있구요.

  • 21. Endtnsdl
    '19.6.4 9:48 AM (1.240.xxx.38)

    간편국 저도 저장합니다.

  • 22. ㅁㅁㅁ
    '19.6.4 9:54 AM (112.187.xxx.82)

    간편국 좋네요

  • 23. OO
    '19.6.4 10:32 AM (103.6.xxx.63)

    미역국 저에게 가장 간편한 국이에요

  • 24. ...
    '19.6.4 10:33 AM (125.182.xxx.208)

    순두부국이 있었네요
    순두부에 새우젓간 끝

  • 25. ..,
    '19.6.4 11:18 AM (116.121.xxx.179)

    간편국 저장합니다

  • 26. 간편국
    '19.6.5 6:55 AM (223.62.xxx.190)

    간편국 레시피

  • 27. 간단국
    '19.6.8 8:47 AM (118.127.xxx.87)

    간단국레시피 저장합니다. 감사드려요.

  • 28. ....
    '24.4.14 9:19 PM (58.29.xxx.1)

    국 검색하다가 뒤늦게 이 글을 읽었는데
    김국은 끓이는게 아니고 김냉국이에요.
    김 부스러서 국그릇에 넣고요.
    냉수 따르고요.
    국간장, 간마늘, 곱게 다진 대파(없으면 생략 가능)
    고춧가루 진짜 눈에 보일정도로만 약간, 참기름
    이렇게 넣고 휘휘 저으세요.
    맛이 부족하면 맛소금좀 더 너으세요.
    그러면 김국 완성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684 팔뚝, 허벅지 여드름(?) 옅어졌어요 3 거울 2019/06/04 2,331
935683 부부 싸움 - 서로 투명인간 처럼 살기 28 ... 2019/06/04 7,717
935682 아버지가 머리가 멍하다고 하시는데 7 ㅠㅠ 2019/06/04 1,372
935681 해외여행중 한국에서 온전화의 국제전화비용은? 4 ... 2019/06/04 1,550
935680 자식이 부모 월급 얼마냐공,, 27 자식 2019/06/04 6,631
935679 입시(재수)성공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 7 입시 2019/06/04 2,133
935678 딸아이반에 분노조절을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는데요 5 ollen 2019/06/04 1,916
935677 "돼지가 헤엄을 잘 칩니다" 꼼꼼한 이낙연총리.. 9 ㅇㅇㅇ 2019/06/04 3,074
935676 운전중 잠깨는 법! 뭐가 있을까요? 16 2019/06/04 2,513
935675 사람나이 오십후반이면 어느정도인가요? 11 Dl 2019/06/04 4,027
935674 아주 잘하는 학생은 엄마가 신경 전혀 안써도 잘하나요? 14 2019/06/04 3,450
935673 도와주세요~!! 너무 맘에 드는 바지를 못찾아 주문 제작이라도.. 4 바지.. 2019/06/04 1,140
935672 "뿌린 대로 거두리라." 3 앵커브리핑 2019/06/04 1,333
935671 예뻐해주면 좋아하는 남편 5 .. 2019/06/04 2,769
935670 자식문제-사회공포증 7 .. 2019/06/04 2,634
935669 로레알썬크림. 광 나고, 눈 따갑진 않는지요 5 Cc 2019/06/04 1,504
935668 어제 동상이몽 안현모가 간 결혼식 신라호텔이죠? 2 궁금 2019/06/04 4,642
935667 포천 소암* 다녀오신분 있으실까요? 절실해요 2019/06/04 637
935666 음식이 맛 없으면 티 내시나요? 16 밥상 2019/06/04 2,838
935665 국비로 제과제빵 배워보신분 5 ..... 2019/06/04 2,208
935664 혹시 이 팝송제목 아세요 3 안단테안단테.. 2019/06/04 1,174
935663 홍카레오 다보신분? 9 ㄱㅅ 2019/06/04 1,901
935662 Ted ed 자막. 프린트할수 있을가요? 10 ui 2019/06/04 3,332
935661 일회용컵 쓰레기양이 70프로나 감소했네요 7 ........ 2019/06/04 3,790
935660 이재명 "전기요금도 똑같이 아껴야 공정하지요".. 24 2019/06/04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