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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엄마 학폭 준비 모임 후기글..

방금 조회수 : 10,231
작성일 : 2019-06-03 22:58:16
그거
그 엄마가 심한 거 맞죠~??

한두명이 조용한 곳으로 따로 불러냈다고
인정하면서도
뭐라뭐라 ...하던데

와....심하다 하고 글 쓰니 사라졌..

그 엄마 심한 거 맞죠~?
IP : 221.141.xxx.21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3 10:59 PM (221.157.xxx.127)

    그러게요 깜놀이네요 자기딸이 가해자인데도 피해학생이 그런짓 당할만 했단 변명만

  • 2. ㅇㅇ
    '19.6.3 11:01 PM (175.223.xxx.212)

    저도 읽고 뭐지 하면서 놀랬는데........

  • 3. ...
    '19.6.3 11:0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학폭 원글은 가해자 엄마 입장이었고
    피해자가 아이들에게 끌려갔는데 가해자들은 그냥 저마다 당한게 있어서 한마디씩 하려다 보니 1대 다 상황이 되었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ㅎ
    원글 딸 똑같이 당해보라하니 글 지우네요
    진짜 당해봐야 알려나요

  • 4.
    '19.6.3 11:03 PM (110.15.xxx.87)

    전형적인 여학생 학폭의 가해자 부모들 모습이네요
    여학생 학폭은 여러명이 연루된데다
    사건들이 복잡한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 제일 힘든건 가해학생들과 그 부모들의
    모습입니다
    본인들도 피해자때문에 힘들었다며
    이상하게 몰아가며 적반하장식으로 나오죠
    진짜 여학생 학폭은 90프로 이상이 저런
    반응이에요

  • 5. 123
    '19.6.3 11:03 PM (220.127.xxx.135)

    저도 달았었는데. 진짜 세상엔 별의 별 인간이 다 있다는

  • 6. 그런 애들
    '19.6.3 11:05 PM (222.109.xxx.94)

    엄마 답네요.

  • 7. 학폭
    '19.6.3 11:05 PM (115.21.xxx.11)

    저번에 달린 댓글중 가해자 부모가 우리애도
    때리느냐 팔 아팠다고 피해자 부모한테
    소리질렀다는데 어이없었어요

  • 8.
    '19.6.3 11:07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

    제목만 보고 댓글 달리면 저장했다
    봐야지 했는데..

  • 9. 그게 현실
    '19.6.3 11:07 PM (121.100.xxx.60)

    전 그 글 못 봤어요. 전 피해자 엄마였습니다..
    저 사과 한 마디 제대로 못 받았어요. 담임까지 저한테 지랄지랄했어요.
    다 그래요. 가해자 중 선생 엄마가 있었는데 ㅋ 샤샤삭 그냥 게임끝. 저랑 아이만 미친 xx. 게임 끝. 저랑 통화하면서 가해자엄마인 주제에 제가 우니 짜증난다더군요. 피해자는 발붙일 곳 없어요 대한민국 땅에선..

  • 10. ㅡㅡ
    '19.6.3 11:29 PM (175.197.xxx.114)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납디다. 그럴수록 엄하게 잔녀를 훈육해야 합니다 나중에 더 큰 화가 부모에게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11. 진리
    '19.6.3 11:32 PM (175.197.xxx.114)

    문제 아이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습니다....

  • 12. 그런 애들은
    '19.6.3 11:32 PM (1.238.xxx.39)

    진짜 부모 보면 애가 왜그런지 딱 견적 나와요.
    아이가 실수할수 있지만 진심어린 사과 하면
    마무리될것을 외려 쌍방 과실로 몰아 일을 키우더군요.
    사과하고 뉘우칠 인성이면 그런일을 애초에 저지르질 않음.

  • 13. 윗분
    '19.6.3 11:34 PM (117.53.xxx.134)

    절대 울면 안되요. 즉 만만하게 보이면 안되죠.
    실실 쪼개면서? 울애를 왜 건드렸느냐 담부터 조심해라 그러니 억울해하며 씩씩거리며 몇분후 다시 전화왔더군요.
    사과는 제대로 못받았지만 씩씩거리고 열받아 하는 모습에 통쾌감 느꼈어요. 자기애는 그런애가 아니다 변명만...절대 흥분하지 않고 첨부터 끝까지 여유있고 차분한 어조로 따지니 그게 더 얄미웠나 보더라구요. ^^ 가해자 위에 서서 군림해야되요.

  • 14. 성공해서
    '19.6.3 11:38 PM (117.111.xxx.244)

    학폭미투 당해 쫄딱 망하길.

  • 15. ㄷㄷ
    '19.6.3 11:42 PM (218.145.xxx.178)

    오랜동안 보면서 느낀건데요

    여기 82 에 학폭가해자 가족들이 아주 많은듯합니다 정말로요...
    댓글들 보면 냄새가 나는 분들 많더라구요
    가해자집안 냄새요

    저희애가 피해자입장이라 더더욱 잘알아요

    저는 아주 이성적으로 차갑게 증거자료 다 수집하고 경찰고소하고
    학교에 내용증명보내고 변호사 대동해서 삼자대면하자고 하고
    학교.가해자.저희가족 모여서 확실히 끝내버렸습니다

    그아이는 퇴학당했고 인생 끝났다고 들었어요

  • 16. 글 읽고 어처구니
    '19.6.3 11:45 PM (110.10.xxx.189)

    가 없더라구요.
    피해자 엄마보고 그엄마에 그딸이라는데
    오히려 그 원글이가 그애미에 그딸 아닌감?

  • 17. ㅡㅡ
    '19.6.3 11:50 PM (175.197.xxx.114)

    증거랑 목격자 중요합니다 지인 학교에 한명이 다수를 괴롭혔었는데 다수의 피해자 학부모님이 다 모여 증거 제출하고 압박했더니 가해자와 부모가 울면서 전학갔다고 했어요 역지사지 해보면 답 나올 것을.......자녀를 잘 키워야지 못 키우면 부메랑이 부모에게로 날카롭게 돌아옵니다

  • 18. ....
    '19.6.3 11:52 PM (211.178.xxx.171)

    지인은 자기 아이가 가해자로 강전 당했는데
    그 엄마 말이 상대 아이가 변호사인 아빠 코치 받아서 증거 다 모아서 적어놓고 그랬다고 독하다고 하더군요.
    그 모임 더 안 나갑니다..

  • 19. 모녀가 미**이네요
    '19.6.4 12:11 AM (124.5.xxx.177)

    창피해서 지운건지 편안들어주니까 원래 성격나와서 지운건지 판단이 안되네요. 집안대대로 처절하게 망해야 되는 인간들이 있어요.

  • 20. 이래서
    '19.6.4 5:56 AM (110.11.xxx.16)

    학폭 미투 중요하고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성인되서도
    취업에 패널티를 준다던가 사회생활에 하는데 불이익을 줘야
    허튼짓을 안합니다
    물론 할놈은 하지만 성인되서 눈물나는 후회를 하도록 해줘야하구요

  • 21.
    '19.6.4 9:49 AM (1.230.xxx.9) - 삭제된댓글

    가해자 엄마들이 맨날 하는 소리..
    우리 애는 그런 애가 아니다
    장난인데 예민하자
    저 애도 잘못이 있다
    엄마가 제대로 사과하고 신경 쓰면 아이들은 변해요
    그런데 엄마들이 저 지경이니 애들이 변할 리가 있나요
    엄마들 모임에서 자기들끼리도 왕따시키는거 보면 저러니 애들이 뭘 배우나 싶은 경우도 있구요
    피해자 엄마가 단단하고 단호하게 나가는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담임들도 자기가 반운영을 잘못한게 되서 그런지 저런게 선생인가 싶은 인간도 있더군요
    좋으신 선생님들은 그 상황까지 가지 않게 반운영에 신경 많이 쓰시는거 보면 담임 탓도 있어요
    좋은신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도 능력이나 역량을 인정하더군요

  • 22.
    '19.6.4 9:50 AM (1.230.xxx.9)

    가해자 엄마들이 맨날 하는 소리..
    우리 애는 그런 애가 아니다
    장난인데 너네 애가 예민하다
    저 애도 잘못이 있다
    엄마가 제대로 사과하고 신경 쓰면 아이들은 변해요
    그런데 엄마들이 저 지경이니 애들이 변할 리가 있나요
    엄마들 모임에서 자기들끼리도 왕따시키는거 보면 저러니 애들이 뭘 배우나 싶은 경우도 있구요
    피해자 엄마가 단단하고 단호하게 나가는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담임들도 자기가 반운영을 잘못한게 되서 그런지 저런게 선생인가 싶은 인간도 있더군요
    좋으신 선생님들은 그 상황까지 가지 않게 반운영에 신경 많이 쓰시는거 보면 담임 탓도 있어요
    좋은신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도 능력이나 역량을 인정하더군요

  • 23. 가해자
    '19.6.4 10:37 AM (107.77.xxx.8)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레파토리에요.
    걔가 별나서 우리 애가 성질을 건드린 거다. 우리애도 피해자다.
    콩 심은데 콩 만고불변의 진리에요.
    저희애 학폭했던 애 스포츠 한다고 신문에
    났던데 저 기다리고 있어요. 걔 좀 더 유명해지면 방송국에 전화할 거에요.
    그 에미년이 했던 말도 꼭 같이 해 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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