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 외할머니 같이 사신분 계시나요?
1. 흠
'19.6.3 6:42 PM (223.62.xxx.8) - 삭제된댓글중간에 혼자 살다 낙상하고 다시 집에 들어오신 할머니가 외할머니인거지요?중간에 그냥 할머니라고만 되어있어서..
다른디 것보다 외할머니가 얼마나 서러우셨을까 그리고 중간에서 엄마가 얼마나 무기력하고 비참하게 느꼈을까거 가늠되어져 슬프네요2. 어머니가
'19.6.3 6:50 PM (117.111.xxx.117) - 삭제된댓글외할머니 친할머니를 다 모신거네요
대단하십니다....
딸곁에 어떻게 살기는요
의지할곳 의탁할곳 없는데 불편함이 대수겠어요
그런데 어떤 말실수 였길래....3. 집나가신 분이
'19.6.3 6:55 PM (223.62.xxx.230)외할머니시죠?
친정어머님이 제일 고생많으셨겠네요.4. ㅇㅇ
'19.6.3 7:13 PM (182.227.xxx.59)다들 너무 힘드셨겠어요.
5. 저희
'19.6.3 7:38 PM (59.28.xxx.92)어머니는 친할머니 아버지가 양자로간 큰 할머니 한집에 모시고
옆집에 외할머니 모시고 시골에서 살았어요
지금 생각하니 참6. 어머
'19.6.3 8:36 PM (218.155.xxx.76)너무 신기하네요..그런경우도 있군요
친할머니 성격 괜찮네요7. 님
'19.6.3 9:23 PM (218.239.xxx.120) - 삭제된댓글글 잘쓰시네요. 외할머니를 그냥 할머니라고만 쓰셔서 초반에 구분하느라 멈칫했지만
마치 은희경 작가 새의 선물 그런 소설처럼 옛날 배경 소설 읽듯 읽었어요. 아빠는 갑자기 왜 새배를 하셨을까요. 집 분위기가 편치 않았던거 같은데 님도 고생하셨네요. 외할머님도 안쓰럽고요.8. 봄
'19.6.3 9:41 PM (39.7.xxx.229)글 잘쓰시네요.
외할머니도 힘드셨고 어머니도 힘드셨을겁니다.9. 그러게요
'19.6.4 3:50 AM (69.165.xxx.176)할머니 호칭 구분좀...글이 헷갈려요.
10. 친할머니
'19.6.4 12:24 PM (117.111.xxx.5)가 그래도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
외할머니 입장을 이해했나 보네요.
그걸 못받아드리는 할머니들이 많았죠.
제 지인 친정엄마도 외동딸이라 모시고
살았는데 아버지가 까탈스러워 중간에서
스트레스 받고 암으로 돌아가셨음.
외할머니 죽은 다음 해에...
어른 모시고 사는게 힘들어요.11. 그러게요
'19.6.4 10:47 PM (124.49.xxx.61)전 이상하게 친할머니는 친할머니라부르고
외할머니를 할머니라 부르네요.
외할머니랑 산시간이 길어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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