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직원이예요..업무관련해서 도움부탁드려요.
남자직원들은 외근을 나가서 사무실에 없는 때가 많은데
요즘 갓 입사한 남직원이 사무실에 있을 때가 많아 같이 사무실에
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남직원이 믹스커피를 자주 마셔서 믹스커피가 다 떨어졌어요.
남직원이 저한테 믹스커피가 다 떨어졌다고 말하는 겁니다. 저에게 사서 채워 달라는 것이겠지요
근데 회사카드는 직원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는데 저는 안먹고
혼자만 먹는 커피믹스를 저한테 말해서 제가 사는게 번거롭기도 하고 본인이 거의 먹는 기호식품은 본인이 그냥 알아서 살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각자 필요한 용품은 각자 사는 편이고 그런걸로 터치는 없는 회사예요.
이런 거 가지고 있는 회사카드로 사서 드시라고 하면 어떤가요..
1. ...
'19.6.3 4:50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아마 경리 직원분이 비품을 일괄 관리 하는 줄 아는 것 같네요. 위에 적으신대로 각자 필요한 용품은 각자 사는 분위기라고 말씀드리세요. 사무실 용품등 원글님이 주문하거나 그런 적 없으시죠? 위에서 요청한다던가 그런 경우도 없는지 이부분 잘 따져보시고 말씀드리시길.
2. 거의대부분
'19.6.3 4:52 PM (39.7.xxx.152) - 삭제된댓글사무실비품은 여직원이 관리해요
3. ㅇㅇ
'19.6.3 4:53 PM (61.74.xxx.243)그럼 기존에 커피는 누가 사다둔거죠?
보통은 그런거 경리직원이 사다 채워두기도 하고..
법인카드로 그럼 다들 자기가 먹고 싶은거 맘대로 사서 자기자리에 두고 먹어도 되나요?
공용으로 마시는거 채워두는곳이 있는거 같은데..
그런건 경리직원이 채워두는게 맞는거 같은데요?4. 그런거
'19.6.3 4:59 PM (121.154.xxx.40)사다 채워 놓는 업무를 맡은 직원이 있어요
그걸 알아 보세요
본인 업무 아니시면 안하셔도 되지만 .....5. 애플
'19.6.3 5:05 PM (175.195.xxx.16)사무실에서 여자직원은 파트타임인 저 밖에 없어요. 제가 오기전에 아마 사장님이 믹스커피를 사다놓은 것 같구요. 필요한 거 있으면 각자가 알아서 사서 쓰고 영수증 저한테 주는 것으로 하고 있어요..
6. 음
'19.6.3 5:12 PM (222.237.xxx.63)그 신입 남직원한테 원글님이 댓글다신대로,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될것 같네요.7. 센스
'19.6.3 5:13 PM (118.35.xxx.132)그럼그대로말하세요. 사시고 영수증 주시면 된다구요
8. 음
'19.6.3 5:14 PM (222.237.xxx.63)이미 시스템이 있다면,
굳이 번거롭게 일일이 설명하지 말고,
안내문을 붙이세요.9. 음
'19.6.3 5:16 PM (222.237.xxx.63)어쨌든 경리니까 영수증 관리는 해야하잖아요.
각자 필요한 물품구입하고, 영수증만 나한테 가져오라고~ 공지,안내문 붙이세요.10. 애플
'19.6.3 5:24 PM (175.195.xxx.16)직원이 사장님 포함 저까지 4명이예요. 각자가 알아서 필요한 거 있으면 구매하는 분위기인데...이게 룰이다 하는 건 또없어요. 오늘 남직원에게 말했어요. 제가 보고 없으면 사다 놓는 편인데 만약에 아니면 그냥 카드로 사고 영수증 주면 된다구요.. 이리저리 빙빙 돌려서 말했는데..남직원이 돌려서 말하시는 스타일이신가봐요. 했어요...
11. 그직원은
'19.6.3 6:28 PM (116.127.xxx.146)시스템을 몰라서 그렇겠죠.
그냥..자기기호에 맞게 카드 가져가서 사고, 영수증만 제출하면 된다.라고 하면 되죠.12. ㅇㅇ
'19.6.3 6:57 PM (58.230.xxx.242)누가 먹건간에 사무실에 비치된거면 경리가 구비해놓는 게 맞죠.
뭐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는지..13. 와와
'19.6.3 7:48 PM (180.65.xxx.37)저랑 어쩜 이리 똑같은 상황에서 일하시죠?
저도 4시간 알바로 경리일해요
제가 커피를 가져다놨는데 회사부장님이 드시더라고요 근데 그게오늘 딱떨어졌는데 없다고 그러네요? 다먹었다고요?
그거 사실 제가 저먹을라고 집에서 가져온거고 회사사장이 그지같아비품비아껴서 드러워서 제가 가져온거거든요14. 저희도
'19.6.3 10:38 PM (14.47.xxx.244)회사비품은 경리팀에서 사요
프린터기 토너부터 커피 볼펜등등
각각 사면 비싸니 인터넷으로 일괄구매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333 | 45살에 조기폐경됬는데 갱년기도 같이 시작인가요? 7 | 조기폐경 | 2019/06/14 | 6,342 |
| 939332 | 네이버,다음,야후말고 메일 쓸수있는 사이트좀 알려주세요 ㅠㅠ 4 | 망할중국~ㅠ.. | 2019/06/14 | 1,532 |
| 939331 | 제주도 가고 싶은데 갈사람이.. 10 | 12345 | 2019/06/14 | 3,058 |
| 939330 | 묵은지 어디서 사면 될까요? 21 | 수미네 반찬.. | 2019/06/14 | 3,521 |
| 939329 | 저녁12시 통장계좌이체 가능한가요 1 | ,,, | 2019/06/14 | 3,124 |
| 939328 | 제일 돈 아까웠던 해외 여행지는 어딘가요? 145 | 여행 | 2019/06/14 | 27,234 |
| 939327 | 집에서 사용할 고기구이의 최강자는 뭘까요? 5 | ㄱㄱㄱ | 2019/06/14 | 2,770 |
| 939326 | 제주도에서 막걸리 먹고 있어요. 10 | 52살 | 2019/06/14 | 2,468 |
| 939325 | 냉동낙지 믿고 살 수 있는곳 추천해 주세요. 6 | 낙지 | 2019/06/14 | 1,292 |
| 939324 | 정말로 안먹는 아이 어찌해야 좋을까요?방법좀 부탁드립니다 12 | 해품달 | 2019/06/14 | 2,424 |
| 939323 | 옛날식 양옥집?의 삶이 몽글몽글 그리워요. 11 | 폴라포 | 2019/06/14 | 3,455 |
| 939322 | 마그네슘 언제 먹는 건가요?? | .... | 2019/06/14 | 1,182 |
| 939321 | 개복숭아 엑기스에 곰팡이 생겼어요 3 | 곰팡이 | 2019/06/14 | 3,069 |
| 939320 | 알라딘 보고 충격받은 아이.. 6 | ... | 2019/06/14 | 8,160 |
| 939319 | 경찰- 현남편 아이 혈흔 타살 증거로 보기 어려워 12 | ㅇㅇㅇㅇ | 2019/06/14 | 4,948 |
| 939318 | 좀전 홈쇼핑 꼬막장 보신분 7 | ... | 2019/06/14 | 2,389 |
| 939317 | 오징어무국 3 | ... | 2019/06/14 | 1,660 |
| 939316 | 호날두 연봉보다 웃긴 댓글 7 | ㅇㅇ | 2019/06/14 | 2,895 |
| 939315 | 어쩔수없이 구피를 수술했어요ㅠ 54 | pobin | 2019/06/14 | 12,697 |
| 939314 | 연설, 너무 공감되고,쉬운말로 감동과 진심이 가득합니다 7 | 스웨덴 | 2019/06/14 | 1,230 |
| 939313 | 무거운 유리믹서기 설겆이하다가 집어던질 뻔 22 | == | 2019/06/14 | 6,458 |
| 939312 | M자 손금 가지신 분 7 | 손금 | 2019/06/14 | 4,113 |
| 939311 | 검찰 mb '다스 소송비 대납' 삼성물산 51억 추가..총 1.. 3 | 이재명 김혜.. | 2019/06/14 | 945 |
| 939310 | 물건가지고 싸우는것도 지치네요 74 | ㅇㅇ | 2019/06/14 | 23,693 |
| 939309 | 혼자 살고 싶다. 5 | 짜증나 | 2019/06/14 | 3,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