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맨날 구설수에 올라요.
작성일 : 2019-06-03 16:32:58
2778726
제가 어떤 개꼰대한테 미운털 좀 박혔는데
이 놈이 맨날 담배 피면서 제 욕을 하네요.
덕분에 평판 안 좋아지고 저를 처음 보는 사람도
저를 막 대하고 그래요. 진짜 회사 다니기 싫습니다.
어렵게 들어온 직장인데 이렇게ㅜ왕따ㅜ비슷한 처지로ㅜ더니게 될 줄은 몰랐네요. 출근이 지옥 같습니다.
IP : 175.223.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3 4:37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
으휴 회사놈들이란 ㅉㅉ 아마 그 놈들은 개꼰대가 어거지 부린다는 걸 알거에요. 그러면서도 개꼰대가 님보다 직위 높으니까 같이 흘러가면서 회사 스트레스를 님한테 푸는 거죠. 인간들 본성이 그래요. 그래도 견디셔야 해요. 견디시고 부당한 건 부당하다 말하고 님을 막대하면 그 태도에 대해 불쾌감 꼭 표시하세요. 님 돈 벌러 간거지 남의 스트레스 풀어주러 회사 나간거 아닙니다. 스스로 님을 보호하세요.
저도 예전 직장에서 내 목소리 내고 그거 고까워한 상사덕분에 왕따처럼 지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누구도 저를 막대하지는 못했어요. 왜냐 제가 막대하는 걸 그대로 수용안했거든요. 저는 그 때 니가 예의를 지키면 나도 지킨다 그런데 니가 나를 막대하면 이구역 미친년이 누군지 보여주마 하며 상시 이빨을 드러낼 수 있는 준비를 하고 회사 생활을 했어요. 사람들이 나에게 살갑게 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어려워했죠. 그런 포지셔닝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지 맙시다!!!!
2. ㅇㅇㅇ
'19.6.3 4:55 PM
(110.70.xxx.251)
어휴..정말 피곤한 상황이네요ㅜㅜ
비슷한 상황 겪어 본 이로서, 공감에 한표 던지며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혼자 견디긴 힘든데..같은 여성동지들 몇명 모아서
세력도 만드시고, 이런 일이 있다고, 공감과 위로구하고
가끔 꼰대상사 뒷담화로 스트레스도 풀면 그나마 나을것 같은데요?
3. 버텨야죠
'19.6.3 4:56 PM
(118.221.xxx.161)
저도 옛날에 그런 개꼰대같은 놈한테 갈굼을 당했는데,,그 놈이 제가 못버티고 나갈때까지 갈군다고 호언장담했거든요,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런 놈때문에 내가 힘들게 노력해서 온 직장을 내발로 나갈려니까요, 끝까지 남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이 악물고 그냥 버텼어요
님도 버티세요, 평생 그러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내 인생에서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화이팅!!!!
4. 회사는
'19.6.3 5:14 PM
(49.1.xxx.168)
끝까지 버티는 놈이 이기는 22222 게임 이라고 생각해요
5. 버티세요
'19.6.3 5:24 PM
(210.207.xxx.50)
카르텔은 어디에나 존재해요.힘들게 들어 가셔서 ,그딴 일로 그만두면 너무 아깝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37762 |
길에서 혼자 떨어져 울고있는 새끼냥이 어떡하죠? 8 |
차츰 |
2019/06/09 |
1,905 |
| 937761 |
유럽서 폐기한 방사능오염 분유 수입한 남양유업 2 |
... |
2019/06/09 |
6,773 |
| 937760 |
머리는 보통이지만 , 학교때 정말 공부 잘하셨던분께 여쭤요 10 |
토큽 |
2019/06/09 |
2,497 |
| 937759 |
대한민국 외교 참 잘하네요 26 |
아라야 |
2019/06/09 |
4,781 |
| 937758 |
얼마나 아껴야 하는 걸까요 12 |
절약 |
2019/06/09 |
6,648 |
| 937757 |
지니가 나오는 줄 알았어요 10 |
앗깜딱이야 |
2019/06/09 |
2,486 |
| 937756 |
모임만 다녀오면 기운빠져요 18 |
ㅇㅇ |
2019/06/09 |
7,481 |
| 937755 |
증명사진 활짝 웃고 찍어도 되나요? 4 |
........ |
2019/06/09 |
2,321 |
| 937754 |
경리단길 7 |
애들엄마들 |
2019/06/09 |
1,849 |
| 937753 |
논산훈련소 펜션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수료식 |
2019/06/09 |
2,698 |
| 937752 |
초보가 집중해서 치기쉬운 곡 있을까요? 4 |
잠자는피아노.. |
2019/06/09 |
990 |
| 937751 |
컷아웃 수영복, 엄청나네요. 6 |
수윔 |
2019/06/09 |
5,067 |
| 937750 |
결혼은 꼭 하지 않아도 좋을 듯 합니다.(제목수정) 129 |
자유시간 |
2019/06/09 |
25,000 |
| 937749 |
어제 살림남 아이돌부부 야구시구하는거 보셨어요? 18 |
소소함 |
2019/06/09 |
5,878 |
| 937748 |
아들이 한달에 2,3억을 벌어도 공장다니라 하는군요 19 |
ㅇㅇ |
2019/06/09 |
10,801 |
| 937747 |
인천사는데 분당 가는 길에 픽업 14 |
.... |
2019/06/09 |
3,111 |
| 937746 |
삼재시작 8 |
삼재 |
2019/06/09 |
2,080 |
| 937745 |
내 덕에 당선된 박근혜 탄핵으로 충격..정호성에 손배소 5 |
기사 |
2019/06/09 |
2,130 |
| 937744 |
등교길에 대형견 강아지 데리고 오는 엄마, 한마디 해줘야 할까요.. 225 |
톡톡 |
2019/06/09 |
19,777 |
| 937743 |
병원에서 현금을 냈고 체크카드로 결제 안했는데 |
ㅇㅇ |
2019/06/09 |
1,219 |
| 937742 |
앞집 남자가 무서워요. 26 |
무섭 |
2019/06/09 |
23,320 |
| 937741 |
이 사건의 가해자 얼굴 공개가 필요합니다. 11 |
... |
2019/06/09 |
4,226 |
| 937740 |
뒷마당에 고양이 가족이 살고 있나봐요 38 |
썬샤인 |
2019/06/09 |
3,087 |
| 937739 |
미 하원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 서명 32명으로 늘어 3 |
light7.. |
2019/06/09 |
633 |
| 937738 |
82는 뷔스티에 원피스 촌스럽다고 하는 곳이죠 61 |
모여있지 |
2019/06/09 |
7,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