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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람이 좋으세요?반대 사람이 좋으세요? 어떤매력 가진 사람 좋아하세요?

친하다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19-06-03 15:50:41
비슷한 사람이 좋으신지, 반대 인 사람이 좋으신지

어떤 사람이랑 친하게지내고싶으세요?
친구요!

그리고 어떤 매력 가진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은가요?
저는 매력이 없어서 친하게지내는 사람이 없네요
IP : 114.200.xxx.15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3 3:53 PM (222.237.xxx.88)

    비슷한 사람을 좋아해요.
    그래서 비슷한 집안에
    비슷한 성격의 남자와 결혼도 했습니다.

  • 2. 저도
    '19.6.3 3:58 PM (218.154.xxx.188)

    저와 비슷한 사람이 좋아요.

  • 3. 글쎄요
    '19.6.3 3:59 PM (223.197.xxx.33) - 삭제된댓글

    반대의 사람한테 끌리고 매력을 느끼는데 정작 성격이 많이 다르면 가까운 사람일 경우 힘들어질 때가 많더군요.
    싫은 소리 거절 잘 못하고 남 눈치보고 배려를 많이 하는 성격인데 반대의 터프한 성격 만나니 속에 쌓이는 일도 많고..
    비슷한 성격이면서 선하고 착한 친구와는 평생 가는 우정을 쌓는 것 같아요.

  • 4. 반대인사람
    '19.6.3 4:0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만나면 기빨려요.
    같은 성향이 편함 ㅎ

  • 5. ....
    '19.6.3 4:05 PM (114.129.xxx.194)

    저도 비슷한 사람이 좋더군요
    반대인 사람과는 정서적으로 공유할만한 게 없기 때문에 대화가 안 통합니다
    서로가 하는 말을 서로가 이해를 못하고, 서로의 관심사에 서로가 관심이 없는....
    나와 안맞는 친구는 없어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매력은 가진 게 많을 때 생기는 겁니다
    오래전에 진보 성향의 모임에 자주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맥주집을 빌려 뒷풀이를 하는데 처음 보는 아줌마가 내 앞자리에 앉더군요
    조금전까지 설거지 하다가 손만 닦고 온 아줌마처럼 보였습니다
    혼자 덩그러니 있던 아줌마는 갑자기 "저는 모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라며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자기 소개 후에 그 아줌마 주변으로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려들더군요
    아줌마의 팔짱을 끼는 아가씨까지 있었습니다
    매력이란 거, 별 것 아닙니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뭐라도 한가지 확실하게 가지고 있으면 그게 바로 매력이 되는 겁니다

  • 6. 비슷한
    '19.6.3 4:07 PM (117.111.xxx.97)

    사람이 편안해요.
    다른성향은 힘들던데요

  • 7. 저도
    '19.6.3 4:17 PM (125.128.xxx.133)

    비슷한 사람이 좋습니다.
    일단 대화하기 편하구요,
    저와 반대 성향을 만나서 얘기하면 기가 빨리는 느낌.

  • 8. 저도
    '19.6.3 4:17 PM (108.74.xxx.90)

    비슷한 사람이 좋아요
    가식일지라도 배려하는 사람이 좋아요
    솔직하고 센 성격 너무 싫어요

  • 9. 저는
    '19.6.3 4:22 PM (39.7.xxx.118)

    비슷한 사람이 좋은데

  • 10. 저는
    '19.6.3 4:22 PM (39.7.xxx.118)

    반대에 매력 느껴요

    댓글이 두개로 올라갔네염

  • 11. ...
    '19.6.3 4:31 PM (58.236.xxx.104)

    저위에 저도님..
    솔직한 성격이 싫다는 게 특이하시네요ㅋㅋ
    그럼 아닌 척 하고 음흉한 게 좋으세요?

    내 성격이 어떻냐에 따는 거죠.
    본인 성격이 남들이 봐도 괜찮은 성격이면
    같은 성격에 끌릴 거고

    본인 성격이 다혈질이고 인내심 없고 질투심 많 거나 하면
    다른 사람이 그런 건 괴롭고 못봐주잖아요.
    그러니 나 같은 성격에 끌릴테고...

  • 12. sstt
    '19.6.3 4:39 PM (175.207.xxx.242)

    나랑 달라도 좋은데 세계관이 좀 비슷한 사람이 좋더라고요

  • 13. 제경우는
    '19.6.3 4:43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비슷한 성향일 맘편해요 친구도 남편도~ 반대성향은 처음엔 끌리긴하는데 몇번 만나면 힘들어요 기가빨려요ㅎ

  • 14. 저도
    '19.6.3 4:59 PM (108.74.xxx.90)

    솔직한 자체가 싫다기보다는
    내가 좀 솔직해서 라면서 무례하거나
    ㅡ보통 그런 사람은 자기한테 다른 사람이 솔직한 꼴은 못봄
    솔직하다면서 감정표현 함부로 하는데
    강약약강 심하고 선택적 분노조절 하는 사람이요
    진짜로 솔직한 게 아니라
    내가 좀 솔직해서~ 내가 좀 거짓말을 싫어해서
    이런 부류요

  • 15. 당연
    '19.6.3 5:02 PM (119.201.xxx.189)

    비슷한 사람이요~

  • 16.
    '19.6.4 7:19 AM (118.222.xxx.21)

    반대인 사람과 사는데 평생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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