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대생 통금시간 포기해야 하나요?

여대생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19-06-03 14:31:02

원래 자유로운 영혼이라 늦게 다녔는데,

통금시간 있는데도,주말에 친구랑 놀다가 새벽1시쯤 들어왔길래,

이번주 용돈을 안주고 있는데,

기숙사생활해서, 돈 없음 힘들텐데~~ㅠㅠ

죄송하다 한마디 딸랑 으로는

용서가 안되서,,저도 용돈 안주고 버티기 작전중입니다.



다른집 여대생들 어떠신가요?


IP : 222.235.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숙사
    '19.6.3 2:32 PM (118.130.xxx.162)

    체크가 되나요?

  • 2. ....
    '19.6.3 2:34 PM (223.62.xxx.138)

    에휴. 돈없이 다니게 하면 돈 내주는 사람한테 꼬여서 더 큰일 날수도 있어요.
    그냥 돈주시고, 밤늦게 다니면 어떤 사고가 나는지 자연스레 인지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3. 원글이
    '19.6.3 2:34 PM (222.235.xxx.172)

    주말에는 집에 오니까요~~ 기숙사는 새벽1시가 통금시간이구요

    금요일에는 집에 와서,, 일요일 보통 가구요
    집에 오면 통금시간을 가끔 넘겨서 와서요

  • 4. 주말에
    '19.6.3 2:35 PM (121.154.xxx.40)

    집에 왔다 친구랑 노느라 늦은건가봐요

  • 5. 제아이 고딩친구
    '19.6.3 2:36 PM (118.130.xxx.162)

    기숙사사는데 학교앞 자취하는 녀석이랑 교제
    아예 동거모드랍니다.
    뭐 성인이니 피임 조심하는게 최선아닐까
    했네요.
    학교앞 사정이 이와 같습니다.

  • 6. ..
    '19.6.3 2:36 PM (114.202.xxx.70) - 삭제된댓글

    네 어머니 힘빼지 마시고 포기 하세요
    전쟁을 치뤄도 안되서 포기 나중에는 열시에만 들어와도 어떻게 일찍 들어왔냐고 남편이 황송해 합니다

  • 7. ..
    '19.6.3 2:39 PM (211.222.xxx.74)

    저도 그래요. 어쩌다 오는 집. 집에오면 친구만나고 술마신다고 늦게 들어오죠.
    이해는 되지만 부모입장에서 싫어요. 11시 반에 들어오면 딱좋겠어요^^

  • 8. ㅇㅇ
    '19.6.3 2:41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기숙사니 뭐니 집떠나면 동거로 가더라구요.
    울 시가가 가부장적인거 엄청 따지더만
    시조카들 절반이 동거후 결혼, 동거후 딴사람이랑 결혼
    남자 스토킹에 어익후...
    다 그 부모 입에서 나온 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628 전남편에게 흉기휘두르며 위협한적있었네요 4 실화탐사대 2019/06/12 5,142
938627 리센츠 치과 불륜이요 5 ㅇㅇㅇ 2019/06/12 33,549
938626 남편이 사귄 남자중 가장 괜찮은 사람인가요? 18 ... 2019/06/12 6,661
938625 저 고혈압인 것 같아요ㅠㅠ 12 마키에 2019/06/12 5,955
938624 유리물병 사용하시는분 5 초보 2019/06/12 2,025
938623 중등 전교 부회장은 공부를 잘해야되죠? 4 말려야되겠죠.. 2019/06/12 1,904
938622 마늘종 삭히기 질문이예요^^;; 3 .. 2019/06/12 2,035
938621 "교복이 달라졌다"..달라붙는 치마 대신 반바.. 10 좋네요 2019/06/12 4,065
938620 이희호여사 서거특집 kbs1에서 합니다 4 헤라 2019/06/12 1,234
938619 의사분 계시나요? 1 혹시 2019/06/12 2,544
938618 포장이사 하면 저는 뭘 해야하나요? 21 사탕5호 2019/06/12 4,371
938617 노르웨이 외교부장관이 직접 사회 본 7 명연설 2019/06/12 2,340
938616 ”전라도, 독립군 자금모금 주도” 15 ... 2019/06/12 1,905
938615 책과 독! 영풍제련소 국민청원 부탁드려요. 5 영풍 2019/06/12 1,005
938614 개명 이름 좀 봐주세요 23 개명 2019/06/12 3,681
938613 아들이 거짓말을 해요. 대처법 구해요 1 영이 2019/06/12 1,954
938612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 보신분 계신가요 13 ... 2019/06/12 2,290
938611 경북 봉화 영풍제련소, 중금속 섞인 폐수 무단 방류 조업 정지됐.. 5 후쿠시마의 .. 2019/06/12 1,094
938610 전세끼고 오피스텔 구입했는데 전세자금대출여부 2 어쩌다 2019/06/12 1,745
938609 봄밤은 스타일리스트들 능력이 부족한걸까요? 10 아쉽다 2019/06/12 4,926
938608 콜레스테롤 높은데 뉴케어 괜찮을까요 4 사바하 2019/06/12 2,636
938607 배추가 들어가면 맛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5 어캄 2019/06/12 1,772
938606 봄밤.. 보다보면 오싹한 장면 많아요 5 스릴러 2019/06/12 6,872
938605 코디박사님들 4 고민 2019/06/12 1,668
938604 질문왕 문재인 대통령 19 Oo0o 2019/06/12 3,007